아 입시판 뜰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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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확 오네
이제 여기서 할 일은 다 끝나가는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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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80
고럼고럼...성인되고서 입시판에 자꾸있으려는 심리는..피터팬 증후군의 일종입니다..거친 세상도 받아드려야죠
그냥 여기서 뭔가 할수 있는걸 최대한 해보려 했는데... ㄹㅇ 어느정도 그런느낌도 있네요 선생님 말대로... 그냥 뜨든가 해야지
궁금한게 있는데 과외를 받고있는데 과외에 장점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딱히 선생님이 오실때 준비는 안해오시는것같고 모르는것만 그때그때 알려주시는데 다른 과외선생님들은 따로 자료를 챙겨주시는지잘모르겟네요
자기 자료를 안들고 온다구요?
그냥 수열단원 풀어오라해서 풀어오면 모르는것만 그때그때 알려주시고 그거끝나면 가만히있는? 그다음에 뭘해야할지 방향을 안잡으시고 모르는문제만 알려주시고 가서..
저는 제가 생각하는 수능 수학에 대해서 제가 만든 교안 가지고 수업해서
제 생각을 학생이 받아들이게 직접 코칭하니까 과외가 좋다고 생각해요
그런가요... 딱 수업끝나시면 돈보내시라고 바로 연락오고 딱히 과외를 받는데 메리트같은게 없는것같아서... 모르는것만 물어보고 끝나는느낌?
그건 그냥 문제있는데;;;
하 그런가요..과외첨받아봐서 원래 이런가 보다 생각했는데..지금이라도 바꿔야되나..
질문만 받아주는 학원 있으니 알아보셔요
그런가요?? 저도 그것때문에 어제부터 근처 학원에다 다 전화걸고있긴 한데 다들 진도나가시는 책이 있다 하더라고요..다짜고짜 물어보고 싶은질문만 물어봐도되요? 라고 하기도 그렇고..
잘 찾아보면 있으실겁니다 과외는 그만두시고..
쪽지 봐주실수있으신가요??
현생 살고 싶어도 왜 저는 할게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