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병원에서 사건 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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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뉴스 떴는데
아직 아무 증거는 안 나와서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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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ㅠㅠ
중대병원은 워ㄴ래 말 많았음 예전에도ㅋㅋㅋ중대의대는 말 할 필요도 없고
제 기저질환 관련해서는 중대 병원 선생님 잘 보신다고 소문나고 했는데 ㅠㅠ 과바과 아닐까요 ㅠ
멀쩡한 사람을 ㄷㄷ;
글이랑은 별개로 멀쩡한 사람 병원 안오죠
ㄹㅇ이네
ㅋㅋㅋ 의학계는 자아성찰부터 하고 오길 제에발
세상에...
이래서 암은 몇군데서 진단해봐야함
코로나19와 전공의 파업으로 다른 병원 못찾았다고 하는 내용있는데 진짜 전공의 파업으로 저런 일들 있었나요 아님 그냥 저분이 오해하신건가요?
그와 별개로 진짜 안타깝네요...
코로나 19 때문에 쉽사리 다른 병원으로 못 옮기는 일이 많았다고 들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vcG21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의학부 재학 중인데 1. ebv 나 cmv 는 정상 면역 젊은 사람이 걸리기 정말 힘든 정도의 바이러스고 2. 혈액암은 진단 과정에서 골수검사하고 lab 수치를 같이 보기 때문에 진단검사과에서 오진내는게 더 힘듦. 더욱이 항암치료를 결정했다면 더더욱 ..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중대병원에서 오진내렸다기보다 센 항암제를 투여하는 과정에서 면역력 약화로 감염이 후행되었고, 성모병원에서 오해할만하게 설명했거나 잘못 알아들으신게 아닐까 싶네요. 솔직히 교수가 일반의도 아니고, 중대병원도 상급종합병원인데 교수가 돈 벌겠다고 비보험 항암제로 합시다! 하진 않았을 것 같아서 ..
중대 에타에서도 글 올라왔는데 의학부생분이 댓글 적어 주신거 가져왔어요ㅇㅇ..다른 의대생들의 고견도 궁금합니다. 비전공자라 더 궁금하네요.
이거보고 이성을 되찾음 ㄳ
비보험 신약 맞기 전에 보험 항암주사 처방 받은걸 보면 혈액암 판단 기준에 적합하니 준거같은데 병원이 비보험 신약 맞출려고 일부러 보험기준에도 안맞는 항암주사를 먼저 주지는 않았을거고 보험 기준에 맞다는 거면 혈액암으로 판단할 명확한 근거들이 있었을텐데.. EBV는 항암제 부작용으로 보는게 더 적합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만.. 무조건 의사가 병신짓을 했다는 말들이 참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네요.
얼마나 억울할까.. 의사가 병신짓해서 아내 잃고 아무것도 모르는 애가 엄마 없이 평생을 커야하는걸 봐야하는 아빠의 마음은 상상도 가지 않는다...
저 이야기가 팩트면 면허 뺏어야되는데 대한민국에서 의사 면허 건들면 “그들”이 지ㄹ발광해서 안됨ㅇㅇ

ㅠㅠ슬프다
이거 신사역에도 현수막 걸려있는 것 같던뎅
뭐든 진실이 어서 밝혀져서 죄인이 있다면 죗값을 확실히 치르고, 남은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기를....
굳이 돈을 벌려고 했다면 비보험 푼돈이 아니라 회사 투자용 임상시험으로 했을거 같은데요. 흠
그건 너무 대놓고 돈내놓으라고 하는 격 같아서.. 안하지 않았을까요??
안하길 바라야죠
아 진짜 존나 마음 아프다 .............
아기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여윽시 대단하신 분들이당
암을 진단받으면 여러 병원에 가보셔야 합니다.
그리고..중대병원 아는 사람은 다 피해요..(중앙대 간호를 예시로 설명해드리면 충분히 이해가능하십니다. 중앙대 병원 간호 지원하는 지원자의 절반이상은 자대 출신이 아니구여... 70%는 전문대 출신이 지원합니다.)
다른 볌원도 간호 인력은 학벌을 많이 안 따지고 취업이 되는 3교대 힘든 직종이라 중대만 저격해서는 노노 ㅡ혈액암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우리가 일방적으로 매도하지 말고 지켜보는 수밖에
대학병원에서 혈액암 오진날 가능성이 희박해보이고 혈액암치료는 신약으로 치료하는 추세인거같음 의사말대로 항암치료 효과봐서 6개월사이에 초기혈액암 완치됐는데 후행한 바이러스를 캐치못했을 가능성도 있는듯 그렇다면 바이러스 발병시기가 중요해보임 상황이 너무 안타까운데 의사한테 모든 책임을 묻기엔 너무 이른거같음
사람의 몸이 무슨 기계도 아니고 로그가 남아서 인과관계가 명확히 밝혀지면 참 좋을텐데 안타깝게도 그런게 아닌지라.....사실 규명을 하기가 너무 어려워보이네요 이 사건은 ㅜㅜ
내원했을때 inital lab 남을거고 혈액암으로 진단 내렸으면 진단 기록 싹있을 테고 항암제 처방하면서 경과 Lab 다 뜰텐데 항암제 효과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다 나올텐데 뭐.. 아직은 의사 욕하긴 이름
의사 욕을 하는 것처럼 들렸다면 유감입니다. 다만 말한 것 그대로 기계는 로그가 남는데에 비해 사람은 진단을 반드시 해야만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파악이 가능하고 같은 진단결과를 놓고도 의사들끼리 의견이 갈리는 경우도 존재하기에 혈액암도 그런 경우가 아닐까 싶어 그리 썼네요. 모쪼록 사실관계가 규명이 되어서 모두에게 상처가 덜 남는 쪽으로 일이 진행되길 바랄 뿐입니다.
젊은 나이에 걸리는 암은 나이 든 사람보다 진척이 빠르고 예후가 안좋더라구요 발견 당시 진척이 상당히 된 경우가 태반이고ㅡ 하다 못해 저는 배가 아파 중급 병원에 갔더니 변비라고 변비약 오지게 먹다가 급수충수염(맹장염)으로 응급실 갔습니다 이런 일 의학계에는 흔해요 의사가 신이 아닌 이상에야 재수가 없었다 쳐야죠
얼마전 서울 고대 병원 앞에도 의료 사고의 억울함을 알리는 현수막이 볌원앞 사거리에 오랫동안 걸려 있더라구요 중대만이 아니고 의료 분쟁이 많아요
의료사고는 엄정히 처벌하길
엄연한 과실치사라고 생각함
괜히 메이저병원가는게아님..
인설의대 입결 꼴찌엔 이유가 있네요
올해는 입결 1등이던데... 님 중대 추합 기다리시나요?
꼴지라도 붙여만줘잉 맨발로 달려갈테니까 ㅡ 꼴지 라는 말에 감정이 실린듯
그건저도 인정ㅋㅋ 붙혀주면 매일 학교 토끼걸음으로 갑니다 아근데 제댓글 다시보니까 너무 대학비하한거 같은느낌드네요,,,답글 달려서 수정도 안되고
역시 비메이져는 믿거가 공식인가...
상황은 안타깝지만 글쓴이 말만 믿고 중앙대병원 및 해당 교수를 욕하는 건 보기 좋지 않네요.
ㅋㅋ내가 가는 학교마다 와이라누
EBV 는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생긴거 같은데...? 양쪽 입당 다 들어보고 판단해야지 뭘 저기 이야기만 듣고 그냥 반성하라 이러고있네..;;
혈액암이 아닌 바이러스 감염증이었다네요 더블 체크가 반드시 필요한듯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