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시간이 고민인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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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둘로 나뉘는 것 같음
유형A) 지문 읽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문제는 그래도 금방 푼다
유형B) 지문은 금방(대충) 읽는다 그런데(당연히) 문제 풀이에 시간이 너무 소요된다
A -> 지문수를 늘리고 연습을 늘리기만 하면 시간이 지남에 따 라 자연스럽게 해결될 가능성이 높음
B -> 비문학을 보는 태도자체에 문제가 있음, 태도를 바꾸지 않고서는 해결불가 교육청이나 사설에선 문제를 어느정도 맞추더라도 6/9평, 수능에서 망할 확률이 높음
지문 읽는 속도를 높이는 법-> 많은 경험
문제 푸는 속도를 높이는 법-> 지문 제대로 읽기
이게 이유일 것이라 생각
정답률 높이는 방법도 마찬가지로 문제풀이 연습보단 지문 제대로 읽는 연습이 맞다고 생각하고
그러나 많은 학생들은 문제를 틀리는 게 문제라 생각해서 문제풀이 연습만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음
그러니 국어를 해도 안 되는 과목이라 생각하는 것일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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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여서 다행이었군

흠a,b군A라서 살았다 아 ㅋㅋ
B다!
근데 지문읽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문제도 못 맞추면 뭔가용??
B 학생 보면 코동욱t는 격노하시겠네요 ㅋㅋ
김동욱 선생님과 같은 말이군요
B인데 시간이 고민이면 큰일나죠
B는 기삼이 아닌가 ㅋㅋ
기오이아님?ㅋㅋ
맞음 아 ㅋㅋㅋ 제 소개임
킹치만 보닌도 작수 4인걸 ㅋㅋ
A 공감. 제대로만 하다보면 빨라지더라고요
b는 ㅅㅂ 나노 바꾸고 1찍자
A라서 살았다 ㅋㅋㅋ
에피는 ㄴㄱ
?
B인데ㅠㅠ
A인데 문제 지문 하나에 너무 헷갈려서 다시 돌아가는편인데 어카죠ㅠ
A인데 B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너무 많음. 과외하는데 옆에서 보고있으면 지문 대충보고 문제 하루종일푸느라 시간 날리는거 딱 보이는데 꾸역꾸역 지문읽는시간 줄이고있던..
원래 A로 시작 시간이 모질라 보인다 마음이 급해진다 ㅈ됬다고 생각이 든다 급 지문을 날려읽기 시작한다 뭔가 묘하가 B로 틀어진다
B 못고치고 도피유학갑니다..
C형 지문도 오래걸리고 문제도 오래걸린다 .... 이 세상은 가망이 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