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뀨뀨대 23학번 경제학부 동글킴 [978071] · MS 2020 · 쪽지

2021-02-17 00:47:32
조회수 206

639.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6275605

 210216

허리 핑계대고 공부 못 한 날들을 생각해보면, 적어도 재활치료는 빠지지 않고 나가야되지 않겠니? 언제까지 아프다고 누워만 있을거니.

오늘 같은 하루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  공부를 너무 너무 안 해서 피드백 할 것도 없네 .. 그나마 생각해둔 것이라면 모고 말고 내신 수학 시험을 풀 때도 행동강령을 정해두는 것을 잊지 말자는 점 정도? 목표한만큼의 점수가 안 나왔던 지난 네 번의 시험 속에서 난 항상 시험 중후반 부에 가서 뭘 해야할지 갈피를 못 잡고 어버버 대고 있는 내 모습을 찾을 수 있었다. 오늘 기출을 풀고 저번 시험에서 했던 똑같은 짓을 반복할 때, 수능뿐만 아니라 내신에서도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대비해야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그러니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 한 번 씩은 생각해보도록 하자.

덧붙이자면, 내일은 오늘처럼 살지 말자.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