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힘이 쎄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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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의약분업때 말고 최근기준
오히려 약대 2군데(전북,제주) 신설 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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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의협이랑은 아예 다름
그니깐 뭘보고 힘이 쎄시다는 건지 ㅋㅋ
의약분업을 예시로 들던데 강산 두번이나 바껴저서 다른예시가 보고싶었음
가장 중요한게 약사가 없으면 의사가 그 일을 대체할수 있지만 의사를 대체할수 있는 직업은 없음
한의사, 수의사랑 힘겨루기 하는 것만 봐도
힘이 약하다고 볼 순 없는데..
알고보니 정부앞에는 평등한거였네
동물약 같은 부분은 약사회가
이득을 짭짤하게 본 걸로 알구있음.
근데 수의사가 비교적 약한거일수도 있지않나요
뭐 그럴수도 있지만, 약사회가 여러
메디컬 단체를 쿡쿡 찌르고 다닌다는 것만
해도 저는 파워가 약하지 않다고봐요.
실제로 쿡쿡 찌르고 이득도 보자나여ㅋㅋ
알고보니 힘숨한거였나
기사찾기엔 에너지가 없
의약분업때 의사가 져서 그런얘기 나온거에요.. 의대는 10프로 일시적 증원 막았고 약대는 40프로 증원 못막은거 보면..
의사가 진걸로 나오는데 그러면서 의사 수가를 엄청 올려줬데요 그래서 그때 대학 병원 그만두고 개원하는 사람들이 많았데요
약사회가 힘이 쎄다기 보단 약사가 식약처 보건복지부 등 공직으로도 많이 가고 임상위주의 다른 메디컬에 비해 정치적으로도 진출 많이 하는 편이라 어느정도 목소리는 낼 수 있어요.
그렇다고 무슨 정치적으로 엄청난 파워가 있는 그런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