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녀 결혼 상대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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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
일본인여성의 상대국
1위 한국
2위 미국
3위 중국

여성을 지키도록 교육되어 있기 때문에 남성이 짐을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가정의 돈관리는 여자가
밖에서의 계산은 남자가 하는 것이 일반적
한국 남자 글로벌 호구 인증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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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올바른 취지였던 페미니즘이 한국으로 전파되지 않고 변형된 쉐미니즘이나 페미나치가 한국에 전파되고, 의무는 당연한듯이 내팽겨치고 [권리]만을 챙겨가는 90년대 이후 일부 여성들의 이기적인 마인드로 형성된 문화입니다. 요즘은 깨어있는 여성분들이 많이 계셔서 더치페이, 혼수 분담문화 등등 공정한 문화가 형성되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몰상식한, 소위 여성인게 벼슬인줄 아는분들이 많긴합니다.
미국 유명 기자가 이런 풍자를 한적도 있지요.
1. 페미니즘을 알지 못하는 여성 : 차에서 남자가 문을 열어줄때까지 기다림
2. 페미니스트 미국여성 : 차에서 스스로 내릴수 있다는것을 이해시키고 혼자서 문열고 내린다.
3. 한국의 페미나치 : 차에서 스스로 내릴수 있지만 여성은 남성만큼 위대하므로 남성이 문열때까지 기다린다. (모순된 논리.)
실제로 한국의 쉐미니즘 문화는 생활 곳곳에 배여있습니다. 물론 심각할 정도는 아닙니다만, [남자라면 당연히 밥값내야하는거 아님?] [남자는 차가 있어야 사람이지] [남자는 돈을 제공하지만 여자는 외모를 제공한다]등의 상당히 남성쪽에서 기분나쁠만한 논리들이 성립된다는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마지막의 남자는 돈, 여자는 외모라는건 말도 되지 않지요. 남자는 [영원히 돈을 제공]해야 하지만 여자의 외모는 좀 격하게 말해서 [유통기한]이 있는, 즉 기간이 있는 상품이란것이지요. 경제적 관점으로 본다면 (조금 심각하게 격한 발언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실제로 사용되었던 표현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투자가치가 없는] 즉, 10년내로 효력이 사라질 상품이므로 투자하지 않는게 옳다는겁니다. (여기서 결국, 돈과 외모말고 진정 중요한것은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라는것도 알수 있고요. 가치의 대상으로만 바라본다면 문제가 생깁니다. 결혼 자체가 잘 성립되질 않습니다.)
게다가, 조금 심각한 경우로는 이대측에서 예전에 여성우월주의에 찌든 논문을 발표했다는것이 있겠군요.
그 논문에는 [인류가 발달함에 따라 경제와 사회는 따라 점차 남성이 주도권을 잃게 된다. 왜냐하면 힘을 쓰는 노동보다는 수평적인 관계와 이와 관련된 지능을 쓰는 노동, 즉 네트워크 중심의 노동이 주인인 사회로 변하기 때문이다. 현재 사회는 이러한 노동에 남성보다 더 적합한 여성이 사회의 핵심이 되어 가는 중이고, 남성은 도태되지 않기 위해 여성과 유사한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실제 최근 연구를 보면 남성들에게서 여성성이 더 많이 보여진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생식 문제는 의학에 의해 해결되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오랜 기간을 전제로 둘 때, 진화생물학적 관점에서 남성은 점차 쓸모없어지고 도태돼 사라지게 될 수도 있다. 단, 그런 극단적인 경우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고, 아마도 쾌락을 위한 성 노예로 존재할 것으로 추정된다.] 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말도 되지 않습니다.
위의 논리대로라면 과거 여성이 남성화 되지 않았으며, 도태되지도 않았다는 것을 설명할수 없으며, [머리를 쓰는 노동]에 남성이 배제되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애초에 [남성성]과 [여성성]은 남성, 여성을 떠나서 서로에게 모두 기본적으로 존재하거나, 그 구분이 모호하므로 구분할수가 없다는 겁니다. 또한 위에서 진화생물학을 운운할 정도로 인류의 역사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위의 논문이 해외에서 발표되었다면 큰 조롱거리와 웃음이 되었겠지요. 하지만, 한국이라는 특별한 나라이기에 저런 멍청한 논문이 리젝트없이 통과될 수 있었던겁니다. 이는 우리 한국의 페미니즘 문화가 얼마나 기이하게 변형되었는지 볼 수 있는 대표적 사례입니다.
또한 분명 말씀드리지만,
"대부분의 여성"분들은 깨어있는 분들이고, 저런 몰상식한 행위를 절대 하지 않으십니다. 항상 문제되는건 "일부 여성분들", 여성의 우월성을 주장하며 극도의 쉐미니즘을 펼치는 일부 여성분들이 문제입니다. 그 여성분들이 이런 문화를 창조해나갔고, 아무것도 모르는 [멍청한] 일부 남성이 만든 문화지요.
여성분들은 [남자부터]가 아닌 [스스로]를 기억하셔야 하며, 남성분들은 [내가 남자니까]가 아니라 [서로 같이]를 생각하셔야 이런 문화를 깨트릴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그 논문에서 '여성성'이라고 하는것이 사람다움의 일부일 뿐인것이 아닐까 우려되는군요.
죽댓이지만, 요즘 남자들이 여성화 된 건 사실이죠.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다 여자니까...
남자들이 떠들고 막 뛰어 뎅기는 거, 남자 애들이 활동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도 잘 모르고, 그 활동하는 거 다 허용했다가는 귀찮아 지니까 다 막고, 얌전한 애들만 칭찬하고... 남성성을 다 억누르잖아요..(이건 순전히 제 생각...)
위에도 말씀드렸듯이 [여성성]과 [남성성]의 정의가 애초에 모호합니다. 게다가, [억누르는 행위]가 중요한게 아니라 [억누르는 행위의 결과]가 실제 결과에 더 큰 요소입니다. 즉, 님의 말씀대로라면, 억누르는 행위가 실제 남자아이들의 여성화를 부추겼는지 그 중간 사이의 논리적 연결고리와 검증이 필요합니다.
글쎄요 개인적으론 위의 논문 내용이 아예 헛소리는 아닌것 같은데요...
실제로 산업화 이후로 남성이 주도권 잃어가고 있는게 사실이고 사회가 요구하는 노동이 점점 여성에게 유리한 쪽으로 흘러가는것도 맞구요..물론 이러한 추세가 남성보다 확연하게 유리한 정도까지 갈진 모르겠습니다만 또 아니라고 확언할 수도 없는거죠. 또한 현대에 들어 예술쪽에서 여성스러운 남자들이 성공하는것 보면 어느정도 여성스로운 쪽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진화라는 단어가 거창하긴 합니다만). 도태라느니 성 노예라느니 자극적인 단어로 결론을 내고 있지만 이러한 '추세'가 지속되면 불가능한 이야기도 아니죠.
또한 진화라는게 일반적으론 오랜 시간이 축적되어 나타나는게 맞지만 환경이 급격히 변하면 또 빨리 일어나기도 합니다.
아.. 근데 공교롭게도 이대에서 나온 논문이군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주도권을 잃는다]와 [도태한다]를 혼용하셔서 오류를 범하셨군요. [주도권을 잃는다] 즉, 평등화 된것 뿐입니다. 예전같았으면 10:0이었지만 지금은 5:5이라는거지요. 상태만 보고선 0:10으로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위의 논리가 맞다고 생각하시는거, 상당히 위험합니다. 진화생물학을 적용하기엔 너무 짧은 시간인데다, 이런 추세가 지속되면 반발이 일어날뿐 결코 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짚고 넘어가자면 [여성스럽다]의 기준이 뭡니까?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다]가 "여성적이다"라는 논리인가요? 애초에 그런 정의로 갈것 같으면 여성성과 남성성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다 갖고 있는것 아닙니까.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남성이 주도권을 잃는다=남성이 도태된다]가 절대 아님을 명심하세요.
위의 등식으로 알고있는거 상당히 위험한 생각입니다. 페미나치들을 양성한 주요 병맛논리 중 하나에 속으셨군요.
저런 삼류 찌라시 논문에 학문적 잣대를 가져다 댄다는게 정말 부끄럽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 논리는 예전 남성우월주의시절 논리를 그대로 답습한 것입니다.
상당히 편파적이고 위험한 논리입니다.
약간 저의 취지를 잘못 이해하신것 같아서 덧붙입니다.
님과같이 저도 [남성이 주도권을 잃는다=남성이 도태된다]는 틀린 명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의 글이나 해당 논문이나 '오랜시간을 전제로 했을 때' 남자가 도태될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이지, 지금 당장 남성이 무능하고 도태되고있다 라는 뜻은 아닙니다.
즉 [주도권을 잃는다] 가 "오랜시간 지속된다면" [도태한다] 라는 가능성이 존재한다
라고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여기에도 이견이 있으신지요?
물론 오랜시간 지속되지 않을 가능성이 거의 없겠죠. 만에 하나 이러한 일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우리모두 일어나지 않게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논문안에서도 명백히 밝혔듯이 특정한 [전제]하에 [추정]은 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리고 [여성스럽다]의 정의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남성성과 여성성을 칼같이 나누진 못하겠죠. 또한 남성과 여성 모두 남성성과 여성성을 가지고 있다는 데에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분명히 통계적으로 남성이 쪽에 더 자주, 강하게 나타나는 성향이 있고 여성쪽에 자주 강하게 나타나는 성향은 존재하겠죠. 그러한 것들을 인위적으로 사람들이 [여성스럽다] [남성스럽다]라고 편의상 말하는 것이구요.
따라서 남성이 여성스러워 진다라는 말은 다시말하면
[이전에 남성에게서 자주, 뚜렷하게 나타나던 성향이 줄어들고 여성에게서 자주 뚜렷히 나타나던 성향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러한 현상중 하나가 수퍼신이치 님이 언급하셨듯 초등학고 남자아이들이 개구장이가 줄어들고 조용해진다는 현상가 되겠네요.
그러니깐, 님께서 하신 말씀은 효용가치가 벌로 없는 논제라는 겁니다. 가령 이렇게 말해보죠.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면 지구는 멸망할수도 있다.] 이건 어떤가요? 님께서 말씀하신 논리는 이것과 다를게 없지요. [가능성]을 제기하는건 누구나 합니다. 다만, 그 구체적인 증거 (이대에서 제공한 병맛적인 증거 말고요.)가 필요하단 겁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자명한 '~할 수도 있다'는 명제 자체는 어디가서 쓸 데도 없습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죠. 예전에도 개구장이가 줄어들고 혼나는건 어디에나 있었습니다. 서당이나, 기타 교육기관에서는 유교적 이념 하에 상당한 강도의 체벌과 억압을 받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초등학교 남자아이들이 개구장이가 줄어들고 조용해진다]는건 별로 효용없는 증거인것 같습니다. 기타 환경적 요소를 무시할수 없거든요. 위에서 분명 말씀드렸습니다만, 개구장이가 줄어든다는 현상이 [선생님의 억압]에 의해 완벽히 이루어진 것이라고 장담할수 있습니까?
논점이 어느정도 좁혀진것 같네요. 그러니까 님과 저는 저 논문의 주장이 매우 희박하다는데는 의견이 같은것 같습니다.
이제 저 희박한 가능성이 논문에 실릴정도인가 아닌가에대한 문제인데 개인적으로는 가능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더 얼토당토 않은 논문을 봐왔기에.. 물론 님이 안된다라고 생각하시는 의견또한 존중합니다.
남성성의 문제에 관해선, [선생님의 억압]이 유일한 요인은 아닐껍니다.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 했겠죠. 하지만 강한 요인 중 하나라곤 확신합니다.
[논문에 실린다]와 [가능하다], [유용하고 합당한 결론이다.] 이 세가지는 모두 다릅니다. [논문에 실린다]거나, [가능하다]고 해서 항상 [유용하고 합당한 결론]이 될 수는 없습니다. 가령, [더울때는 얼음을 먹으면 시원하다]라는게 논문으로 나왔다고 해봅시다. 이것은 일단 [논문에 실렸]습니다. 또한, [충분히 가능한일]입니다. 하지만 [유용하고 합당]한가요? 논문으로 나왔지만 하나의 실험으로 일말의 가치조차 있는 일인가요?
한가지 더 예시를 들자면, [더운물과 찬물을 냉동고에 넣어두면 더운물이 더 빨리 언다.]라는 연구논문이 있다고 합시다. 이것은 [논문에 실렸습니다.]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실제 10도정도 차이나는 물은 더운물이 증발량 고려로 인해 더 빨리 얼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학술적으로 보편타당하다고 보긴 어렵죠. 단순히, 일말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지 [확실한 결말]인것은 아니거든요. 일정 조건 하에만 가능하다라는 서술이 분명 붙어야 하죠.
분명 말씀드리지만, 저 논문에선 남성의 성노예화를 어떠한 기존조건없이 결말지었습니다. [현재의 추세로 간다면]이라는 조건으로 묶었긴 하지만, 현재의 추세로 가면 왜 저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지, 어떤 논리적 결함이 있는지는 위에서 설명드렸고요.
어쩌다보니 설명이 조금 복잡해졌군요.
[유용하고 합당한가]는 논문의 일부분만 읽고 판단하긴 힘들것 같네요. 혹시 출처등 남겨주시면 읽어보겠습니다.
전 저 논문의 일부분을 읽고 "꽤나 도발적이지만 흥미로운 주장이네", "좀더 깊게 생각해보면 재밌겠다" 정도로 느꼈는데 솔로깡님께선 여성우월주위를 언급하시면서 필요이상으로 비판하시는 것 같아 처음 댓글을 단 건데 생각보다 긴 대화가 됬네요 ..ㅎㅎ 그래도 오랜만에 재밌게 대화했습니다~
비판이 너무 거세서 지금은 내려진 논문이라 출처표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게다가 저는 여성학 공부하다 지면으로 접해본거라서요. 제가 필요이상 비판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판받아야 마땅할 논문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도 그럴것이, 여성학을 공부하다보면 과거 남성들이 자신의 우월주의를 창조하기 위해 세웠던 논리를 순도 100% 그대로 성별만 바꿔서 주장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대가 왜 꼴페미들의 전당이라고 불리는지 아시나요?
이대 앞 거리가 된장녀들의 소굴이라서? 여성들만 북적대서? 여성학이 상당히 발전해서?
아닙니다. 초기 페미니즘을 쉐미니즘으로 변형시켜 여성들에게 퍼트린 원흉격 교수들이 전부 이대 여성학 교수로 앉아있기 때문입니다. 이대 앞 거리는 원래부터 좀 있는자들의 소굴이었고, 정작 이대인은 별로 없습니다. 여성학은 발달할수록 좋은거고요.
하지만, 페미나치들의 권위가 너무나도 센곳이 이대이고, 이는 이대 자체를 욕할것이 아니라 이대 여성학 교수들이 행한 행위(여성 우월주의 논문 창조, 남성과 짐승을 동일시하는 논문, 여성들은 전쟁에 책임질 이유가 없으므로 남성들이 국방의 의무를 지니면서 가산점을 받는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 등, 수많은 쉐미니즘적 행동들에 비판을 가해야만 합니다.
이를 사람들은 모르고 있더군요. 오히려, 님처럼 옹호하거나 흥미를 가지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과거시대의 뼈저린 남성우월주의의 폐혜를 이젠 여성우월주의가 그대로 답습하는 형식입니다.
말이 샜군요. 일단, 저 논문에 관해서 말씀드리면, 이대에서 여성학 교수 몇분이 쓴 논문입니다. 하지만 게시 직후 한달만에 바로 철회시켰고요. 당연히 그럴수밖에 없지요. 여성학 조금 공부해봤다는 사람 입에선 저런말이 나올수가 없거든요. 저건 명백히 여성학의 주요 모토인 [양성평등]에 어긋난, [여성우월]에 가까운 극단적 행위였으니까요.
마지막으로, 페미나치들의 멋진 병맛 발언으로 글을 마칩니다.
오한숙희 : 동남아국가들도 한국보다 훨씬 민주적이고 성평등이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원책 : 동남아 어디요?
오한숙희 : .....
아니 왜 자꾸 저를 쉐미니즘(?)을 옹호하는 사람으로 만드세요 ㅎㅎ;;
저도 그런류의 여자들 싫어하고 [여성 우월주의 논문 창조, 남성과 짐승을 동일시하는 논문, 여성들은 전쟁에 책임질 이유가 없으므로 남성들이 국방의 의무를 지니면서 가산점을 받는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 등]은 가차없이 비판 받아야죠.
단지 저 논문의 일부분을 객관적으로 봤을때 논리의 빈약함은 있을 지언정 여성우월주의 같은건 찾아보기 힘드네요.
아 그리고 혹시 첫 댓글의 논문 인용하신 부분이 논문 그대로 긁어오신게 아니라 님이 직접 작성하신건가요?
저 본문은 제가 작성한건 아니고, 논문의 discussion부분에서 마지막 부분만을 발췌한것입니다.
저 발언 자체가 여성우월주의로 규정되고 있는데, 논리적 빈약만 있고 여성우월주의는 없다는건 또 무슨 말씀이십니까.
이참에 여성우월주의의 뜻을 적어드리지요. 이렇게까지 해야 할지는 몰랐지만요.
여성우월주의 : 여성 우월주의(女性優越主義, Female Chauvinism)는 여성이 남성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사상 또는 인종관념이다. 여성우월주의에 의하면 남성은 여성보다 체력적으로는 우월하지만 지능적으로나 도덕적으로는 열등한 존재로 본다. 더러는 남성혐오나 인종차별주의 사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위키백과)
저 논문을 어떻게 봐야 여성우월주의의 틀 밖으로 나온것처럼 보이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전 님을 쉐미니즘가로 본적 없습니다. 저 논문과 논문발표한 이대교수가 페미나치들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그걸 님에게 말한걸로 받아들이시면 곤란하죠;;
"페미나치들을 양성한 주요 병맛논리 중 하나에 속으셨군요."
"오히려, 님처럼 옹호하거나 흥미를 가지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등의 언급을 하시길래 저를 같은 통속으로 보는 줄 알았습니다.
또한 제가 말씀드린 [논리적 비약은 있고 여성우월주위는 없다]라는 의견은 님이 제시하신 여성우월주의의 정의를 보면 더욱 명확해 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성우월주위의 정의에 따르면 [남성을 지능적이나 도덕적으로 열등한 존재로 본다.]라고 되어있는데 님이 발췌하신 논문의 부분의 어디가 남성을 열등한 존재로 보고있나요?
남성과 여성의 지적 능력을 평가하는 부분은 없으며 단지 사회의 구조가 남성이 유리한 쪽에서 여성이 유리한 쪽으로 변하고 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제로 남성중심 사회에서 남,여 평등 시대로 왔다는 점에서 합당한 주장이고요, 다만 이 사회적 변화의 추세가 여성이 남성보다 확연히 유리한 곳 까지 갈 수도 있다라는 주장엔 근거가 부족해 보이구요.
따라서 저는 이를 지적하며 논리적 비약이 있다라고 말한 것이구요. 여성우월주위는 찾아보기 힘드네요.
말미에 남성이 도태된다던지 성 노예가 된다라든지 자극적 단어선택에 있어서 불편한 감은 있지만 설마 이러한 단어 때문에 여성우월주위라고 말씀하시는건 아닌것 같고..
정확히 어떤점에서 여성우월주위가 나타나는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생각보다 긴 대화가 지속되는데 아무래도 더 깊은 대화는 님이 발췌한 부분만 가지곤 힘들것 같네요. 님이 발췌한 곳의 출처라도 알려주시면 읽어보겠습니다.
위의 주장을 옹호한다고 해서 같은 통속으로 보진 않습니다.
여성우월주의의 정의 중 [남성은 여성보다 체력적으로는 우월하지만 지능적으로나 도덕적으로는 열등한 존재로 본다.]에 관한것을 찾아드리지요. 위쪽 글을 보면 [힘을 쓰는 노동보다는 수평적인 관계와 이와 관련된 지능을 쓰는 노동, 즉 네트워크 중심의 노동이 주인인 사회로 변하기 때문이다. 현재 사회는 이러한 노동에 남성보다 더 적합한 여성이 사회의 핵심이 되어 가는 중이고, 남성은 도태되지 않기 위해 여성과 유사한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부분에서 "지능을 쓰는 노동, 즉 네트워크 중심의 노동에서는 남성보다 여성이 더 적합"이 이와 관련된것이 아니면 뭡니까?
아니, 애초에 님께서 방금전 댓글에 언급하신 [사회의 구조가 남성이 유리한 쪽에서 여성이 유리한 쪽으로 변하고 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라는 발언이 여성이 지식사회에서의 생존에 더 유리하다고 암묵적인 편들기를 하는거라고요. 왜 이해를 못하시는거죠? 계속 말이 돌고 도네요.
딱 잘라서 말씀드리지요. 저 윗 본문에서 [힘을 쓰는 노동보다는 수평적인 관계와 이와 관련된 지능을 쓰는 노동, 즉 네트워크 중심의 노동이 주인인 사회로 변하기 때문이다. 현재 사회는 이러한 노동에 남성보다 더 적합한 여성이 사회의 핵심이 되어 가는 중이고, 남성은 도태되지 않기 위해 여성과 유사한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가 여성이 지식사회에서 더 살아남기 쉽다는 "근거없는" 생각이며, 여성우월주의란겁니다.
왜 근거없는지 따지실것 같으니 했던말 또 반복해드리지요.
저 글에서 정의된 [여성성]이 여성이 가진 성질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위쪽 [물리2]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단순한 사람다움의 일부]를 나타내는 것이고, 애초에 [여성스럽다], [남성스럽다]라는 구분 자체가 남성과 여성사이의 차이에서 나온것이 아닌, 문화적 인습 및 관습적 사고에서 나온 산물입니다. 위의 논리대로라면 과거 여성이 남성화 되지 않았으며, 도태되지도 않았다는 것을 설명할수 없으며, [머리를 쓰는 노동]에 남성이 배제되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애초에 [남성성]과 [여성성]은 남성, 여성을 떠나서 서로에게 모두 기본적으로 존재하거나, 그 구분이 모호하므로 구분할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논문의 출처를 알려달라니 좀 황당하네요.
논문이 그냥 인터넷에서 검색 몇번하면 다 나오는줄 압니까?
여성학 공부중 지면으로 접했다고 말씀드렸고, 그것마저도 여성학의 잘못된 예시로 discussion부분과 reference부분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정 찾고싶으시다면 국회도서관에 가셔서 여성학 관련 논문 중 조순경 교수의 논문을 죽 찾아서 보시지요. (현재 그 논문 작성자들 중 기억나는 이름이 그분밖에 없습니다.) 현재 논문의 원 작성자들이 상당히 오랫동안 항의메일을 받고서는 이젠 공개를 원하진 않아서 지면으로밖에 볼수 없습니다. 제가 찾아드릴 출처는 국회도서관밖에 없습니다.
논점이 줄어드는가 싶더니 더욱 늘어났군요.. 머 저야 이야기 할 거리가 늘어서 즐겁습니다만 글이 흐틀어 질 수 있으니 번호로 구분지어 쓰겠습니다.
1.
논문에선 "수평적인 관계와 [이와 관련된 지능]을 쓰는 노동, 즉 네트워크 중심의 노동이 주인인 사회로 변하기 때문이다" 라고 하고 있죠.
즉 사회가 [육체]->[지능] 쪽으로 변하는게 아니라 [남성이 유리한 지능] -> [여성이 유리한 지능] 으로 변한다란 의미이죠.
즉 이는 여자가 지능이 높아서 유리한게 아니라 단지 사회가 여성에게 유리한 지능으로(수평적 네트워크 중심) 흘러가기에 유리하단 뜻이죠.
정말 사회가 "여성에게 유리한 쪽으로 흘러가는가"에 대한 논리적 비판은 있을 수 있지만 여기에서 여성이 지능이 높고 남자가 지능이 낮다라는 의미는 전혀 없습니다.
즉 여성우월주위의 개념은 찾을 수 없죠.
2.
이젠 님은 [남성이 유리한지능] [여성이 유리한 지능] 따위는 없다라고 반박하시겠죠. 더 나아가 남성과 여성의 차이는 문화직 인습 및 관습에서 나온 것이라 주장하십니다. 그러나 이는 더이상 통용되지 않는 주장입니다. 스티븐 핑커 교수의 '빈서판' 이론 이후 학계에서는 이제 인간이 유전적인 영향과 환경적 영향에 둘다 적용을 받는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링크 들어가보세요.
http://www.ted.com/talks/steven_pinker_chalks_it_up_to_the_blank_slate.html
물론 인간이 유전적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은 남성과 여성이 유전적으로 다르다는 의미를 포괄합니다.
거창하게 이야기 할 것 없이 간단한 예를 하나 들어보죠. 님은 그럼 남자와 여자가 같은 환경에서 자라면 완벽하게 같은 성향을 보일 것 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남성은 사냥을 다니다 보니 공간지각능력, 협동력이 발달하고 여성은 동굴에서 살다보니 공감능력등이 발달하도록 진화하였다는 사실은 전혀 논리적 근거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전에도 언급 했었지만 남,여 모두 어느정도는 모든 성향을 공유하겠지만 통계적으로 한쪽에 뚜렸히 나타는 성향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3.
"위의 논리대로라면 과거 여성이 남성화 되지 않았으며, 도태되지도 않았다는 것을 설명할수 없으며, [머리를 쓰는 노동]에 남성이 배제되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논문을 자세히 보시면 남성이 도태되거나 하는 극단적인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명시하고 있고요, 쾌락을 위한 성 노예로 존자할 것이라고는 추정하고 있는데 물론 이것도 가능성이 적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과거에 여성이 성 노예를 넘어 사물 취급을 받았던걸 생각하면 불가능 하지만도 않아보이네요.
두번째로, [머리를 쓰는 노동]에 남성이 완전히 배제되는 일은 없겠죠. 이러한 극단적인 논리는 저도 이 논문의 문제점이라고 말씀 드렸읍니다.
4.
논문의 출처를 알려달라는걸 황당하게 여기시니 황당하네요.
지금 저희가 나누는 이 대화는 모두 님이 발췌하신 논문의 일부분을 발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논의가 깊어지면서 논문의 의미를 정확히 알기위해 논문을 읽고싶다는게 황당하다니요... 또한 저는 이 글들을 쓰면서 그 논문의 문단을 수십번도 더 읽어보고 있고 단어하나 신경쓰면서 읽고있습니다. 그만큼 저 논문의 미세한 늬앙스 자체도 이 논의를 뒤집어 엎을만큼 중요한 상황인데 님이 직접 긁어오신건지 아니면 기억을 더듬어 쓰신건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또한 논의가 계속될수록 저 논문에 대하여 꼭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불편하시겠지만 그 여성학 책에서 저 논문을 비판적으로 인용하면서 논문의 제목을 써놨을 텐데 그 제목좀 알려주세요. 찾는건 국회 도서관을 가든 교수를 찾아가든 제가 찾아보겠습니다. 혹시 그게 힘드시면 그 여성학 책 이름이라도 알려주세요. 제가 찾아보겠습니다.
1. 앞쪽 글을 잘라먹으셨네요. [힘을 쓰는 노동 보다는]이라는 말을 왜 생략하십니까. "힘을 쓰는 노동보다는 수평적인 관계와 이와 관련된 지능을 쓰는 노동, 즉 네트워크 중심의 노동이 주인인 사회로 변하기 때문이다."
[힘을 쓰는 노동]은 육체와 관련된 능력으로 보아도 무방하겠지요. 설마, 육체와 관련된 능력을 남성이 가진 지능이라고 말씀하실 생각은 아니시겠지요? 이는 [남성은 육체적인 능력이 뛰어나 힘을 쓰는 노동에 적합]하고 [여성은 육체적인 능력보다는 지능적인 능력이 뛰어나 지능을 쓰는 노동에 적합하다.]라는게 밑바탕에 깔려있지 않고서야 어떻게 나올수 있는 결론이죠?
2. 전 그런거 반박 안합니다. 여성과 남성의 절대평등을 주장하지 않을뿐더러, 두개가 확실히 다르다는건 알고있습니다만. 오해하시네요. 전 여태까지 "한번도" 여성과 남성의 절대평등을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조금 앞서나가신것 같네요. 위에서 나온 [지식을 습득하려는 행위]가 여성성이라고 말하실거라면 할말 없습니다만, 그게 [여성의 유전적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3. 과거에 여성이 쾌락을 위한 남성의 성노예로 취급받았다뇨? 뭔가 잘못 알고 계시네요. 중동국가의 역사가 아닌 이상 이건 좀 큰 오해이긴 합니다.
한가지 오개념만 짚고 넘어가죠. 과거에 뭔 성노예니 첩이니 하는게 유행하던 것이라고 생각하면 착각하신겁니다.
물론, 과거에는 여성상의 권위하락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과거의 우리나라 여성상은 차별과 억압이라고 보는 인식이 있으나, 이러한 현상이 생긴 것은 임진왜란 이후 사회적으로 보수화 되면서 부터 시작된 현상일 뿐이며, 임진왜란 이전에는 지금과 같이 남녀 차별이 사실상 거의 없었습니다. 물론 신분 차별은 있었긴 합니다만, 조선 후기에서 발생한 남녀의 차별은 없었습니다. 제사를 지내거나 유산을 분배하거나 하는 부분에서도 아들과 딸에 특별한 제한이 없었고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폐쇄적 보수적인 문화가 크게 성장을 했으며 그리고 주자학이 완전하게 고착되면서 여성에 대한 약간의 차별이 발생합니다. 예전에는 결혼을 할 경우 남자가 여자집에서 사는 처가살이가 많았는데 17세기 부터는 이런 현상이 사라지고 여자가 남자 집에서 살게 되는 현상이 일반화 됩니다. 따라서 시집살이도 17세기 이후에 발생한 문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자가 처가살이를 하다 보니 조상의 묘를 유지하고 제사를 지내는 것이 어려워 집니다. 즉, 남자 형제들이 대부분 다른 지방으로 이사를 가서 살다 보니 그런 것이죠. 17세기 부터는 조상묘를 하나의 지역에 모두 모아서 만들고 그 지역에서 자손들이 함께 모여 사는 집성촌이 등장을 합니다. 하지만 그 어느 기록이나 역사서에도 여성이 성노예 취급을 받았다는것은 없으며, 일부 조선시대의 왕족에 의해 구전처럼 전해져 내려오는 소문정도에만 존재하는 것이었지요.
조금 더 설명드리죠.
유럽의 경우, 중세시절 여성에 대한 편견이라고 함은, 대체로 혼자사는 여자에 집중되었습니다. 미혼이던 과부던 간에 혼자사는 여자에 대해서는 편견이 컸는데 이러한 편견이 수년간 계속된 흉작에 따라 기근이 유럽에 덥치자 그 이유를 마녀에게 돌리고 혼자 사는 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테러인 마녀사냥이 등장 합니다. 마녀사냥은 종교적 편견에 다가 당시 전지구적인 환경변화에 따른 흉작이 일어났는데 이러한 유럽 전체의 기아에 대한 스트레스를 마녀사냥으로 해소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이 역시 성노예는 보이지 않고, 도태와는 더욱 관련없군요.
유럽이나 중동에서 여성에 차별이 등장한 것은 국왕의 모친께서 정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다, 정치가 파탄나는 결과를 얻은 후부터 여자를 정치에서 배제시킨 후부터 입니다. 이는 전혀 도태라고 볼수가 없습니다. 이슬람교에서는 마호메트의 사망 후 종교적 지도자와 권력을 다투는 과정이 생기는데 이때 마호메트의 딸이 권력싸움과 전쟁에 개입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사상자와 피해자를 낳고서는 패했지요. 이때부터 남자들이 여자가 정치권력 속에 들어오는 것을 꺼리게 되어 지금까지 여자는 정치에 관여를 못합니다. 절대 남성우월주의에 의한 여성도태같은게 아니라는겁니다. 유럽에서는 프랑크왕국 시절에 비슷한 현상을 겪은 후 여자를 정치에서 배제하는데 이건 당시 여자가 군대지휘에 너무 서툴다보니 권력투쟁에서 불리했고 권력은 남자(국왕)로 부터 이어 받은 것이라서 자신의 정치권력 조직을 갖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에서는 성노예는 커녕 측천무후라는 여성 황제가 있죠. 중국 청나라의 서태후는 대표적으로 나라를 망하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여자 중에 한 명입니다. 서태후는 여성의 정치참여를 매우 꺼리게 보는 근대인물 중에 하나입니다. 여성의 정치 실패가 흔하다 보니 여성의 정치개입이 불필요하게 보이게 된 것 입니다.
일부다처제는 전세계적으로 보이는 현상인데 1명의 남자가 여러 명의 여자를 아내로 맞이 하는 것임은 알고계시겠죠. 반대의 경우도 있긴 하나 아주 극히 드문 경우이고 대체로 남자는 가능하면 많은 여자들을 아내로 맞이하고 삽니다. 이것은 수컷의 본능적인 것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일부다처를 하려면 남자가 충분한 경제적 능력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긴 하지만, 위에서 설명드린 이슬람 국가 혹은 우리나라의 첩제도 등이 있습니다. 물론 말씀드리지만, [극상위 부유층]에 해당되며, 일반 통용되는 개념이 아니라는것은 알아두셔야 겠습니다. 특히나, 성노예 관련해서는 아주 극히 드문 경우만이 존재했다는것도 알아두셔야 하고요.
4. 인도 bangalore 시의 Christ University에서 Women's Study과목 수강중 교수분이 한국 및 일본의 여성학관련해서 수업하시다 거의 반 조롱으로 강의자료에 올려놓으셨지요. 그때 상당히 기분 나빴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솔직히 이렇게까지 하도록 만든것도 그때 트라우마가 좀 있고요. 인도인간들 따위에게 한국 성차별에 대해 욕먹으니 상당히 기분은 나빴습니다.) 여성학에선 꽤나 유명한 비웃음거리로 활용되었나보던데, 굳이 알고싶으시다면 그때 교수님 성함을 알려드리겠습니다. Prof. Sandhya Imam를 찾아보시면 됩니다. 논문 다 보셔도 소용없을겁니다. 그분께서 쓰신 논문에 한국여성학 관련 논문들을 찾다보면 위의 논문의 제목을 찾을수도 있겠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discussion부분밖에 보진 않았습니다. 저 문단의 진정한 의미도 무엇인지 모르고요. 하지만 "저 문단만을 보았을때는" 상당히 눈에 거슬리고 편파적인 언급이라 생각됩니다. 자그마치 인도인간들에게 욕먹을 만큼요.
혹시라도, 운이좋아 찾으신다면 저에게 제목이라도 알려주실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저 논문의 전체내용이 정말 궁금합니다. 일단, 제가 찾아보았을때는 없었습니다만, 공동작성자에 조순경 교수님의 이름이 얼핏 비슷(?)하게 기억나는것 같습니다.
서로 입장차이가 좁혀질것 같진 않군요. 물론, 저 문단에 대해 흥미를 가질수도, 어떻게보면 정말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아직까지는 저게 그리 옳다고 보이진 않는군요. 제가 남자라서 그런지 상당히 거슬려서 감정적 동조가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저 원문을 보면서 [저렇게까지 여성의 우월함을 논문으로 주장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었습니다.
아무쪼록, 이전에 제가 과격하게 발언한 것에 대해선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좀 과격하긴 했지만 전혀 진심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3. 아.. 제가 말씀드린 과거는 석기시대도 포함이였는데 이때는 성노예 혹은 물건취급이라고 봐도 무방한지요? 그 이후 문명사회에 대해선 자세히 몰랐는데 정성들여 써주셔서 많이 배웠습니다. 혹시 전공이 이쪽 관련이신지?
4. 교환학생 갔다오신건가요? 저도 교환학생 준비하는 입장에서 외국에 홀로 공부하러 갔는데 님같은 경우면 기분나빴을 것 같네요. 강의 자료면 찾기 힘들것 같고... 아쉽네요..
// 저도 남자라서 정신나간 페미니스트 싫어해요 ㅎㅎ 평소에 진화론이나 진화심리학 관심 많아서 님이 발췌하신 부분을 그냥 진화 관련 논문으로 받아들였는데 님처럼 잘못된 페미니스트 관련 논문으로 피로해진 상태에서 보면 충분히 안좋게 보일 만 한 것 같습니다. 뭐 관점의 차이죠..
그래도 장시간 장문으로 토론하면서 새로운거 배우고 재밌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주제로 만나길 ~ ㅎㅎ
일본에서 한국남자 이미지=
야구모자 점퍼 뿔테 검은 안경 호구
그걸 노리고 한국와서 호구 남자 데리고 좀 얻어먹고 바이바이 하는 일본여자들 생각보다 많음 ..!! 조심!!
난데..야구모자 과잠 검은뿔테...
솔로깡님 기어즈 하세요?
기어즈가 뭔가요?
프사에 있는 해골마크가 기어즈오브워라는 게임의 상징이라서 ㅋㅋㅋ
아, 프사는 어쩌다 페북에서 친구가 올려놓은 사진 캡쳐해서 편집한겁니다.
이번에 신작나오는데 한정판 질러서 돈이 없습니다. 수업들을 원서는 어디서 구할련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