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면서 뭐같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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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랑 말할 기회가 별로 없어서 그런지 말이 의도한 바와 다르게 나옴. 좀 전에 수학 학원에서 모의고사 봤는데 쌤이 왜 문제를 중간까지밖에 안 풀었냐 하셔서 시간 없어서 못 풀었다고 해야하는데 귀찮아서 안 풀었다고 말함. 그랬더니 쌤 반응이 수학 문제를 귀찮아서 안 풀었다고 말하는 사람 처음 봤대...ㅠㅠㅠ 해명하기 애매해서 그냥 있었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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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
선생님: 수학괴물인가...? 잘해줘야겠다
살짝 쓰레기 보듯 보던데요 ㅋ
이거 ㅇㅈ
저도 그럼 교육청이 다른 건데 샘한테 저는 얘네랑 달라요 라고 함ㅋㅋ 약간 선민의식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