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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Feyerabend [650144] · MS 2016 · 쪽지

2021-02-13 14:38:14
조회수 3,878

서강대 이과 핵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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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회 ㄹㅇ 퇴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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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의대합격제발 · 1028419 · 21/02/13 15:51 · M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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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급효과] 얀드브 · 894170 · 21/02/13 15:53 · MS 2019

    ㄹㅇ예수회 뭐햐냐고
  • 사시로 · 791632 · 21/02/13 16:34 · MS 2017

    -

    이과의 문제로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과가 추락하면 분명히 문과도 영향을 받기 시작할 거고..

    계단식으로 어느날 갑자기 폭락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될 수 있습니다



    서강대는 남아있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서강의 변화는 빠르게 시작되고 파격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분명히 작금의 위기를 돌파할 마지막 기회가 다시 한번 주어질 것인데..

    절대로 그 기회를 놓치면 안 됩니다ㅇㅇ

  • 도미니크 · 874010 · 21/02/13 17:05 · MS 2019

    그럼 서강대는 어찌 해야할까요? 에리카하고 합병이라도해야하나요? 내 생각엔 전자 넣은 분들이 전생에 나라를 구한 행운아들이네요. 아마 내년에는 거꾸로 폭발할겁니다. 아마추어는 아니시니 이말은 이해하시겠지요?

  • 사시로 · 791632 · 21/02/13 17:47 · MS 2017

    -

    그렇지 않습니다



    내년에도 서강대 이과 하락세는 지속될 것입니다(올해 보다 높아져도..)

    이미 추세가 기울고 있는데.. 결코 원인이 단순한 우연 차원이 아닙니다

    서강대 이과에 대한 선호도 자체가 빠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좀 더..

    정확한 분석에 가까울 것입니다



    그 원인에 대한 분석으로는.. 이미 남양주캠퍼스가 좌초되면서 이공계

    확장성이 사실상 사라졌고.. 더 중요한 것은 뚜렷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 하고 있는 서강대 본부 측의 안이한 대처에 있다고 봅니다



    더우기 4단계 BK21에서 한양대 에리카에도 밀리는 열세에 놓이면서..

    결정적으로 이과 수험생들에게 신뢰를 잃는 계기를 서강대 스스로..

    만들었다고 봅니다 (에리카 연구단 9개 > 서강대 연구단 3개)



    특단의 대책과 초대형 호재가 없다면.. 서강대 이과는 2022학년도

    입시에서도 과거의 영광은 결코 되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더불어 문과 위상도 차츰 흔들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장담합니다ㅇㅇ



    지금의 서강대는 변화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비판받는다.. 생각지 말고 서강인 모두 위기의식을 갖고 심각하게..

    숙고해야 할 시점입니다

    서강대의 파격적인 변화와 그에 따른 폭발적인 성장을 기원합니다ㅇㅇ

  • 한빛 · 825746 · 21/02/13 19:43 · MS 2018

    도미니크님 여기저기 댓글 달기 힘드시겠어요^^

  • 용달이 · 916389 · 21/02/14 00:26 · MS 2019

    저 4개과말고 나머지과는 더 밑인건가요?

  • 사용중이 아닌 이름 · 1008093 · 21/02/13 16:43 · MS 2020

    서강대 전자 실화..? 나 넣었으면 합격이네..ㄷㄷ

  • 일좀해라서강대 · 882742 · 21/02/13 22:47 · MS 2019

    전자 꼬리털림 기계,화공은 빵꾸 ㅇㅇ

  • 별이 빛나는 밤 · 1041484 · 21/02/13 23:10 · MS 2021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