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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bu Madlife [399508] · MS 2011 · 쪽지

2013-02-26 22:18:02
조회수 604

재종반 자습시간질문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618313

수업이 3시 30 or 4시 30에 끝나죠


복습을 열심히합니다 ,,

밥먹습니다

7시반정도 됩니다,,,

오늘은 8시까지 했네요,,, 

그리고 언어 반회를 푸는데 9시 20분까지 했습니다

이것도 제대로 오답을 못했습니다,,마닳에서는 최소한 반회씩 풀어 나가야 한다고 해서요,,

그리고 나서 ebs영어를 지금 하고있는데 오늘 다 할지 고민인데요,,

다들 이렇게 시간이 없으신가요?

수학은 수업시간 복습빼면 풀시간이 안나네요,,

하루에 언어 비문학만 모의고사1회분+ebs문학 조금씩
  수능특강영어 1강씩
 뭐가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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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자듀(고구마) · 348398 · 13/02/27 01:48 · MS 2019

    저도 예전 수험생 시절 공부할때 이런 점때분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우선 질문주신 분께서 특별히 문제가 있어서라기보다는 원래 학원강의시간이 적정 수준보다 많은 것이 원인입니다.

    일반적으로 어느정도 수준에 오른 재수생에게 수업을 7교시하면 자습시간이 상당히 부족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수업이 많기 때문에 복습과 숙제 부담이 커지고 그때문에 스스로 공부할 시간이 줄어들어 결국 수업시간에 자습을 하거나 복습, 숙제를 소홀히 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물론 이런 악순환을 끊는 것은 학원 스스로가 학생들에게 맞추는 것이 좋은데 현실적으로 그렇지 못하다보니 학생이 순응하거나 나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나가서 다른 학원을 찾아보거나 독학을 한다고해서 보통 좋은 대안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현실적으로는 빠듯한 자습시간을 활용해가면서 어떻게든 수업을 소화해내면서 버티는 것이 현 상황에서 안정적인 차선의 선택은 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