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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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졸업한지 일주일 된거 같은데
감히 4,5수 하신 분들의 심정을 뭐라 언급할 순 없지만
진자 고등학교 때로 돌아간다면 절대 안간다...
친구들 덕에 숨쉬고 살았지
학교에서까지 왕따였으면
내신시험 3-1까지 10번 쳤고
한 40일 중 50%는 꼭 시험 못쳐서 먼지나게 맞음
매번 이유가 쓴 돈 얘긴데
그 ㅈ같은 영재고준비때 flex한거...
와 진자 3-1땐 좀 나았는데
2학년때까지 어떻게 버텼지
그러구 꾸역꾸역 10억이랑 나 고르라 그럼 나 선택한다 그러면서
갑자기 자문자답하는거 보면 좀 마니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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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행복지수 더 높음 ㄹㅇ ㅍ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