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요즘 현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6162194


이미 출산률 조져진 이상 내수가 차례대로 침체될건데 타격없는 직종은 없겠지.
당장 60년대 10년간 1000만 명을 새로 낳아 그들이 인구의 40%까지 차지하던 시절이 있는가 하면
작금은 연 40만 명도 안낳아서 10세까지 다 합해봤자 400만 내외이고 곧 300만 명대로 될 수도 있는걸



60~80만 명은 낳아야 국가가 유지라도 될건데..
갈수록 젊은 인구는 감소하고

남은 인구도 인프라, 일자리 따라 서북방으로 몰려서

안보는 취약해지고 경계공백이 일어나며, 주거, 교통, 치안 등 여러 문제를 야기하는데
이민을 받아봤자 조선족, 베트남같은 공산당이나 우즈벡같은 이슬람일 것이니
그들의 인구 비중이 증가하면 한국이 한국인의 나라가 아니게 될게 뻔하니 이민도 답이없고
출생아 수를 올리지 않고서야 해결할 방안이 없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이분 살아계셨네
토의치한약수
약대가 이정도면 공대는ㄷㄷ
《토》
토목공학다니시나요
네
궁금한게 공대 중에서 토목이 실제로 좀 많이 별로고 그런가요..?
그거 학과 이름때문에 그런거지 실제로 그렇지가 않음.
신소재도 광산야금학과로 과명 유지했으면 토목보다 하위공대였음.
그냥 사람들이 건설 자체를 노가다로 인식해서 벌어진 일임
그와중에 읭읭이ㅋㅋㅋㅋ
일단 약사같이 법적으로 보장받는 직종은
ai로 대체가 불가능인 수준이고,
약사가 무한경쟁이면, 대졸 후 취직하는
일반과 학생들은 쌉무한츠쿠요미경쟁임ㅋㅋ
약사가 좀 고평가되어있긴하죠
업계 현황에 비해
그럼 뭐하라고ㅅㅂ
근데 진짜 나라에 망조가 들긴했다
근데 동네 병원 있는 곳 같은층에 하면 사람 다 거기로 가던데
약협이 쎄서 과연 ai가 도입될까요?
약사가 다른 직업보다 힘들다는 게 아니라 적성과 흥미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안정성과 돈만 보고 간다면 100% 후회한다는 말인 것 같네요. 관심 있는 분야를 포기하면서까지 갈만한 메리트는 현재는 없다라는 것 같은데.. 약대가 적성에 맞고 약학을 배우는 게 재밌다면 그래도 아직까진 다른 직업 대비 약사가 상황이 더 나은 건 팩트이니 걱정안하고 약대 지원하셔도 될 듯 합니당.
의치한약중에서 약대만 붙을 성적이면 약대 가야죠
저런다고 해도공대보단 낫죠
근데ㅋㅋㅋ 사실 이런식이면 진짜 몇 과 빼고 다른 과들도 다 컴퓨터쪽 배우는 것 말고는 답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