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혼란스러운 걸 보면 조심스러운 것은 언 이해가 가요.
제 생각에는 대면상담 같은 걸 해보고서 결정하면 어떨까 싶어요.만일 봤는데 과외를 해줘도 괜찮겠다 싶으면 하시고 아니라면 적당히 둘러대서 거절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모든 남자가 그렇게 문제가 있지는 않으니 괜찮으시다면 이런 방식을 추천 드릴게요.
그래도 불안하다 싶으시면 스스로 거절하시면 될 것 같아요.선생님 입장에서도 편해야 수업이 원활할 수 있으니까요:)
어디까지나 저의 추천이고 결정은 글덕님이 편하신 대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뭐가 문제에요?
혹시나 성인남자라서 좀 불안하기도 해서요ㅠㅜ
사회가 혼란스러운 걸 보면 조심스러운 것은 언 이해가 가요.
제 생각에는 대면상담 같은 걸 해보고서 결정하면 어떨까 싶어요.만일 봤는데 과외를 해줘도 괜찮겠다 싶으면 하시고 아니라면 적당히 둘러대서 거절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모든 남자가 그렇게 문제가 있지는 않으니 괜찮으시다면 이런 방식을 추천 드릴게요.
그래도 불안하다 싶으시면 스스로 거절하시면 될 것 같아요.선생님 입장에서도 편해야 수업이 원활할 수 있으니까요:)
어디까지나 저의 추천이고 결정은 글덕님이 편하신 대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해요ㅠㅜㅜ 한번 다시 생각해 볼게요:)
앗 저기 '언' '충분히'에요!
오타 죄송해요..ㅠ
어떻게 하시던 글덕님이 마음 가는 대로 하시는 게 좋은 선택일 거에요.걱정 붙들어 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