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원서영역 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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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예비 35번, 이 해 원광대는 경쟁률 오류 사태에 힘입어 36번까지 도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합격후 포기)
나군 서울대 의류식품 - 서울대 기준 7점 하향
결과 1차 합격, 발논으로 2차 탈락
다군 영남대 의과대학 - 영남대 기준 1n점 상향
결과 예비 ??번, 최종 4번 탈락
1무 2패, 그것도 1무 완전 문닫는..(제가 포기해서 들어간 사람이 끝) 이면 1등급 100%정도 이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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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진짜 이건 상하나줘야되는데..
이해는 제가 봐도 신들린듯.ㅋㅋ
진짜 .ㅎㄷㄷ 한 원서네요
님은 작년에도 잘하셧군뇨..
헐 이게 1등급 인가요?? 3상향->3추합인 3승은 전국 몇퍼인가요??
98% 1등급?정도
왜 그렇죠?? 님의 경우가 더 잘쓴건가요??
전 3개중 두개가 15점 이상 상향인데 ㅋㅋㅋ
그냥 ㅋㅋ 이게 스릴있으니까요
짜피 뭐 등급 자체가 장난으로 주는거니..
이런글 추천 안주시나여 성지로 만들고 시펏는뎁
ㅊㅊ
근데 참 원서영역이 허무한게, 과거의 결과는 모두 결과론 적인 이야기라는게.. 참 허무하네요.
당시에 쓰실때야 안정 하나에 상향 두개.. 평범하게 좀 지른 원서지만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원서 甲이 되신거니까요. -.-a
어찌보면 진학/메가 기준 15점 상향을 할 정도의 배짱이라면 저런 결과를 얻을만 한거겠죠.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니까요.
그렇죠 하고 보니 아이민이 ㄷㄷ...
저는 어짜피 빠른 생이라서 재수해도 현역이다 하는 생각으로 지른 거였어요 ㅎ
+ 하향이 탈락할 줄은 몰랐죠 ㅠㅠ
근데 올해는 정말 더 카오스가 될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제 자신의 원서던, 동생의 원서던, 가르치던 학생들의 원서던 한 손으로 세기가 힘들정도로 입시를 지내왔는데 이번만큼 정신이 없어본적은 08년의 등급제 이후 처음이네요. :) 라끄리님 말씀따나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게 되는 3월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상당히 괜찮은 성적을 인증하셨던걸로 (평균 1등급정도셨나요? ^^;;) 알고 있는데, 부디 원서영역에서도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111 1111 입니다 ㅎㅎ 물론 표점은 거지지만요 ㅠㅠ 운으로 얻은거라.
6,9에 비해 표준점수로는 떨어진 거지만, 등급만큼은 평생 처음 얻어보는 거라 만족하고 대학을 진학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입시가 카오스라는 것에 대해 동감합니다 ㅎㅎ! 다만, 의대보다는 치,한쪽이 좀... 뭔가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ㅎㅎ 뭔가 큰 일이 날거 같긴 같습니다. 제가 쓰는 곳이 그런 곳이 맞길...
감사합니다. 48번 아이민 님(한자를 못읽어서..ㅠ)도 건승하시길 빕니다.
공허라고 읽습니다. ^^;
일반적으로 빵꾸가 날 것이다.. 라고 예측하는 곳일수록 더 빵꾸가 나기 마련이었고, 또 어설픈 중상위권의 원서보다 (오르비 기준에서) 차라리 상위권의 학과가 빵꾸가 난 사례가 많지요. 특히나 올해는 이과생의 목줄이라고 할 수 있는 수리가 어려웠던데다가, 어려운 수능에 걸맞게 언론에서 하향이 대세다.. 를 밀어 붙여주고 있어서 다들 염통이 더더욱 쪼일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정말로 치, 한은 빵꾸를 예측하기마저 카오스인것 같고.. 아마도 의대에서도 나중에 두고두고 회자될만한 그런 빵꾸가 하나쯤은 나지 싶습니다. 특히나 찾아보시면 수능 반영비율이 괴팍한곳이 몇 곳 있는데, 그와 비슷한 라인에 있는 대학들중 한두곳쯤이 그런 사태가 나지 싶네요. 물론 안 되면.. 어쩔수 없는거겠죠? ㅋㅋㅋ.
무튼 저도 제 원서질좀 해보러 가야겠습니다. 중이 제 머리 못깎는다고.. -_-;;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긴 한데 리스크 태이킹이 참 힘드네요. 역시나 눈팅을 끝까지 해 봐야 할지...
무튼 나중에 또 뵈어요. 이만.. :)
넵 ㅎㅎ
아이민으로 보아 제자님 원서질인감...
건승하세요. ㅎ
자기가 가고싶었던곳 추합막차로 붙는게 무조건 전국 1등 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