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David Cho [406257] · MS 2012 · 쪽지

2013-02-10 03:30:41
조회수 773

봐 주는 사람 없을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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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석 공.신님 수기와 여러 동영상을 보니


잠을 잘 수가 없네요.

공부.....

어떻게 해야 할 지 좀 알 것 같네요

먹고 싶은 거 먹고 자고 싶은 거 자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공부하면

그건 진정으로 공부하는 게 아닌 듯 싶네요.


여러분. 공부합시다.

공부 따위에게 자신의 꿈이 발목 잡히길 원하시지는 않으시잖아요? ㅎ

정말 열심히 공부해도 하루에 12시간 넘기기 힘들던데

구본석씨는 18~20 시간을 했다네요 ㅋㅋㅋ

진짜 공부 열심히 해서

올해 말에 당당하게

수기를 적어보고 싶네요 ㅎ

예비고3, 재수생, N수생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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