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언어시험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584205
2013학년도 언어 시험은 상대적으로 쉬웠고(난 어려워..ㅆ..) 컷도 98이지 않습니까 (전 망했습니다..ㅠ)
이 말은 이번 시험은 기출 분석을 거의 하지 않았어도 ebs만 많이 보았다면 만점에 수렴할 수 있었던 시험이었다는 건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
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운지에 태클거는사람있을꺼임
수정했습니다
단어 지적 감사합니다
잘 모르고 쓴 단어인데 찾아보니 좋은 뜻이 아니더군요
다음부터 꼭 주의하겠습니다
그런 결론도출이 가능한가요? 저는 만점이었는데 ebs보단 기출에 비중 훨씬 더 많이 뒀어요.
ebs는 문제풀고 오답에 학원수업까지만 듣고 10월부턴 더 보지도 않았는데
저희 반 애들이 딱히 기출 푸는 걸 못봐서요;;
다 수완만 붙들고 해서 그리 느꼈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아니에요 기출 분석하고 기본 실력을 키우는게 훨 중요해요. 이번에 이비에스 반영됬어도 이비에스에 나온부분이 그대로 수능에 나오진 않았잖아요.
예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뭔가 한 번 본 내용인데 제대로 기억은 안 나는..
기출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걍 ebs언어같은경우는 8월초에 나오는 문학비문학 지문만모아놓은책사서 걍 아 이런내용이구나 읽다가 수능장 들어가는게 답일듯......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진짜 이번수능 언어풀면서 느꼈던게 작품 알아봤자 기본적인 독해력이 뒷받침이 안되면 무용지물이였다는것을 느꼈어요......
ㅇㅇ 저도요;;
내용을 아는데도 문제가 안 풀리더라구요;
아 근데 진짜 컷 98은 아직도의아..ㄷㄷ평가원 조작도 의심중ㅋㅋ
저도 풀면서 최소 95정도는 될듯
아 1등급 뜨면 좋겠네 했지만;;
하..
수능 당일날 집에 돌아와서 메가스터디를 들어가보니 1컷이 95이길래 좀 떨어지길 빌었는데 되려 3점이 올라감..ㅋㅋ
ㅜ
2012년도 2013년도 6 9 수능 다 치뤄봤지만 12년때보다 13때는 비정상적으로 언어 컷이 높았어요. 12때는 (교육청도 컷을 알기에) 언어를 못했고 13때는 애들이 언어를 잘했더라고요.. 사실 13애들이 12 6월 9월 봤으면 컷 100 나왔을겁니다. 12수능도 96 나왔을것 같아요. 13때 컷은 정말 높죠 ㅠㅠ ebs를 떠나서 일단 애들의 기초실력 차이라고 생각드네요..
그러게요..이과라서 수외탐 판 놈은 언어 100이고..
이과라도 언어 조금 준비한 저는... 하..
언어는 무조건 기출.
다들 그러시군요;;
깊이 새겨듣겠습니다
근데 개정수능이라 경향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요..?
그래봤자 수능은 수능이죠. 무조건 기출.
예 명심하겠습니다 ㅋㅋ
문학말고는 그닥..
제 문제점이 확연히 보이네요,,
뭔 생각으로 듄만 팠는지;;
EBS는 그냥 수능에 나오는 작품의 폭만 좁혀줄 뿐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니, 95점이상의 고득점대에서는 EBS를 얼마나 아느냐가 아니라
다들 EBS로 작품의 폭을 좁혀 놓은 상태에서 누가 더 독해력이 좋으냐 그 싸움인 것 같아요.
그래서 독해력을 키우려면? 기출!
ㄱㅊ !
EBS 교재가 출제 범위를 좁혀 주는 역할을 한다는 측면만 놓고 볼 경우, 문학보다는 비문학에서 EBS 교재가 더 큰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학은 특정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이 아닌 이상, 어떤 작품을 출제해도 공정성의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비문학은 어떤 제재의 글을 지문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공정성의 시비가 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예를 들어 사회 지문에 '경제' 지문이 나오면 '경제'과목을 배운 학생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시비를 비켜가기 위해 평가원에서는 비문학 지문을 EBS 교재에 실린 내용과 어떤 식으로든 연결짓고 싶어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