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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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칩 [240191] · MS 2008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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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만든사람 센스가 있네요
이거 옛날에 나온건데ㅋㅋㅋㅋㅋ
어느 은행에 매월15일 12시만되면 연세70정도의 할머니가 오천만원씩 입금을 시켰다. 지점장이, ("참 내나이 50에 저런 능력있는 할머닌 첨 봤네 그려" 하면서 할머니를 공손히 불러 물었다.) 은행장 ** "할머니, 뭐 하시는 분이길래 매달 오천만원씩 입금을 하는 겁니까?" 할머니 ** "뭐 난 아무것도 하는일이 없어. 그냥 내기하는 재미로 사는겨." 은행장 ** "무슨 내긴데요??" 할머니 ** "지점장도 나랑 내기 한번 할텐가?" 은행장 ** "어떤 내기를...?" 할머니 ** "아무거나다해. 오천만원 내기면 다하지.^^" 은행장 ** "아 뭔내긴줄 알아야 하든지 말든지 하죠" 할머니 ** "지점장, 내 미안하지만 내 70평생 독신으로 살아서 잘 모르는데 남자는 불알이 몇갠가?" 지점장 ** "그야 당연히 2개지요..." 할머니 ** "그래, 그걸로 함세. 이번달 15일 12시까지 지점장 알이 세개가 될걸세." 지점장 ** (황당해하면서 말했다.) "할머니, 그런 일은 없을거예요." 할머니 ** 그~려 , 그럼 "아! 내기 하자니깨 그려." 은행장 ** "좋아요 후회하기 없기예요^_^;;" **알이 세개가 될 일은 당연히 없지만 어딘가 모르게 불안해진 지점장은 다른일도 못하고 불알만 꽉 붙들고 15일 12시까지 초조하게 기다렸다. 마침내 약속한 12시 1분전 지점장, 불알을 만져보니 아무리 봐도 "두개" 그래,두개다. 12시가 땡 치자마자 드디어 그 할머니가 나타나셨는데 웬 근사한 중년신사 두 분을 모시고 나타나셨다. ** 은행장 ** "할머니 오셨군요. 근데 저 뒤에 두분은 누구시죠?" 할머니 ** "아이 사람아, 오천만원 내긴데 증인이 없어야 되겠나. 증인이여, 증인!" 은행장 ** "아...예." 할머니 ** "어디봐 바지내리고 빤스도 내려." ㅎㅎㅎ"하나~~~둘..." (**지점장 알(?)을 한참 만지던 할머니 왈 **) 할머니 ** "어이구 두개밖에 없구먼 그려, 내가졌네, 여기 오천만원 가지게" (**하고는 뒤로 돌더니 그 두명의 중년신사에게**,) 할머니 ** "자, 봤지? 15일 12시에 지점장 불알 만졌으니까 내기 한대로 오천만원씩 내놔!" 그리곤 창구로가서 어김없이 오천만원을 입금 시키곤 사라지셨다.
이것도비슷한거같애서 올려봐요 ㅋㅋ
지점장 횡재했네! 이래서 은행직이 인기많은건가요?
ㅋㅋㅋ많이본거지만 역시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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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3 00:16
국어 어케해야될까여ㅠㅜ 1 1
지금 김승리 tim 하고있는데 강의보는거 허슬테스트말고 매월승리만 해도 되나요…?...
외고/건대영문과/영어전문과외
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중고등 과외 구합니다
깊이 있는 역사(한국사,세계사)
임홍완
상위권/의대 목표 학생 학습 구조 진단
2027 수능 D - 212
ㅋㅋㅋ만든사람 센스가 있네요
이거 옛날에 나온건데ㅋㅋㅋㅋㅋ
어느 은행에 매월15일 12시만되면
연세70정도의 할머니가 오천만원씩 입금을 시켰다.
지점장이,
("참 내나이 50에 저런 능력있는 할머닌 첨 봤네 그려"
하면서 할머니를 공손히 불러 물었다.)
은행장 ** "할머니, 뭐 하시는 분이길래 매달
오천만원씩 입금을 하는 겁니까?"
할머니 ** "뭐 난 아무것도 하는일이 없어.
그냥 내기하는 재미로 사는겨."
은행장 ** "무슨 내긴데요??"
할머니 ** "지점장도 나랑 내기 한번 할텐가?"
은행장 ** "어떤 내기를...?"
할머니 ** "아무거나다해. 오천만원 내기면 다하지.^^"
은행장 ** "아 뭔내긴줄 알아야 하든지 말든지 하죠"
할머니 ** "지점장, 내 미안하지만 내 70평생 독신으로 살아서
잘 모르는데 남자는 불알이 몇갠가?"
지점장 ** "그야 당연히 2개지요..."
할머니 ** "그래, 그걸로 함세. 이번달 15일 12시까지
지점장 알이 세개가 될걸세."
지점장 ** (황당해하면서 말했다.)
"할머니, 그런 일은 없을거예요."
할머니 ** 그~려 , 그럼 "아! 내기 하자니깨 그려."
은행장 ** "좋아요 후회하기 없기예요^_^;;"
**알이 세개가 될 일은 당연히 없지만 어딘가 모르게 불안해진
지점장은 다른일도 못하고 불알만 꽉 붙들고 15일 12시까지
초조하게 기다렸다. 마침내 약속한 12시 1분전
지점장, 불알을 만져보니 아무리 봐도 "두개" 그래,두개다.
12시가 땡 치자마자 드디어 그 할머니가 나타나셨는데 웬
근사한 중년신사 두 분을 모시고 나타나셨다. **
은행장 ** "할머니 오셨군요. 근데 저 뒤에 두분은 누구시죠?"
할머니 ** "아이 사람아, 오천만원 내긴데 증인이 없어야 되겠나.
증인이여, 증인!"
은행장 ** "아...예."
할머니 ** "어디봐 바지내리고 빤스도 내려." ㅎㅎㅎ"하나~~~둘..."
(**지점장 알(?)을 한참 만지던 할머니 왈 **)
할머니 ** "어이구 두개밖에 없구먼 그려, 내가졌네,
여기 오천만원 가지게"
(**하고는 뒤로 돌더니 그 두명의 중년신사에게**,)
할머니 ** "자, 봤지? 15일 12시에 지점장 불알 만졌으니까
내기 한대로 오천만원씩 내놔!"
그리곤 창구로가서 어김없이
오천만원을 입금 시키곤 사라지셨다.
이것도비슷한거같애서 올려봐요 ㅋㅋ
지점장 횡재했네!
이래서 은행직이 인기많은건가요?
ㅋㅋㅋ많이본거지만 역시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