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도덕성으로 치부했던 것들을 현재에도 치부하는 것이 마땅한가? -> 니체 : 마땅하지 않다. 왜냐하면 그 도덕성은 그당시 사회의 통념과도 같은 것이다. 인간은 단순히 두려워하는 자신을 받아드리기 싫기에 그것을 도덕이라는 것으로 방패삼아 피하려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기에 도덕적으로 생각했던 것을 현재에 적용하는 것은 마땅치 않다
이걸 비판해래요.
그래서 저는 니체 자신이 생각하는 개인의 사상이며, (뇌피셜) 타인이 두려워한다고 가정하는 것 자체가 마땅치 않다. 도덕성을 방패로 삼는 비겁한 피난자로 치부하는 것보다. "시대가 변하고 사상이 변하기에 그것에 따라 도덕성이라는 것도 바뀐다"가 마땅하다. 라고
아아아 넵.. 제 짧은 지식으로는, 3월 10일님께서 '니체'에게 하신 비판은 핵심적인 비판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니체가 한 비판은 절대적인 윤리에 대하여, '결국 절대적인 윤리,가치등등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게 골자가 되는 것인데, 3월 10일님께서 하신 하신 재비판은 비판은 니체의 세세한 논리에 대한 사소한 공격은 될 수 있지만, 결국 '도덕성'은 상대적인 것이다 라는 니체의 중심적인 논조를 계속 유지하고 계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 철학과임
와 사랑해요
니체 아시죠?
네 왜영
과거에 도덕성으로 치부했던 것들을 현재에도 치부하는 것이 마땅한가? -> 니체 : 마땅하지 않다. 왜냐하면 그 도덕성은 그당시 사회의 통념과도 같은 것이다. 인간은 단순히 두려워하는 자신을 받아드리기 싫기에 그것을 도덕이라는 것으로 방패삼아 피하려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기에 도덕적으로 생각했던 것을 현재에 적용하는 것은 마땅치 않다
이걸 비판해래요.
그래서 저는 니체 자신이 생각하는 개인의 사상이며, (뇌피셜) 타인이 두려워한다고 가정하는 것 자체가 마땅치 않다. 도덕성을 방패로 삼는 비겁한 피난자로 치부하는 것보다. "시대가 변하고 사상이 변하기에 그것에 따라 도덕성이라는 것도 바뀐다"가 마땅하다. 라고
반박했어요 어떤가요 교수님이 이새77ㅣ 애썼네 이정도 생각해주실까요?
음.... 교수님께서 제시한 텍스트가 말씀하신게 전부인가요??? 다른 맥락은 없져?? 이게 맥락에 따라 좀 달라질 수도 있어서
네 저 맥락입니다.
마땅한가? 이거였어요
제가 철학좋아해서 교수님한테 교수지망해도 되냐고 물으니까 저거 비판해오래요
음... 제가 학부생 나부랭이라 그냥 제 생각은 일단 참고만 해주세요.. 일단 답글이 5단계까지 밖에 안달려서 여기다 쓸께요
아.. 제가 생각해야 되는 거라서 제가 만든 문장이 맞는지 생각해주세요.
아그러니까 말씀해주시는건 감사한데 교수님께서 저의 철학적 사고를 시험쳐보시려고 제시해주신거라서 답지보듯 배끼면 안되영
아아아 넵.. 제 짧은 지식으로는, 3월 10일님께서 '니체'에게 하신 비판은 핵심적인 비판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니체가 한 비판은 절대적인 윤리에 대하여, '결국 절대적인 윤리,가치등등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게 골자가 되는 것인데, 3월 10일님께서 하신 하신 재비판은 비판은 니체의 세세한 논리에 대한 사소한 공격은 될 수 있지만, 결국 '도덕성'은 상대적인 것이다 라는 니체의 중심적인 논조를 계속 유지하고 계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좀더 강력하고 핵심적인 비판을 위해서는, 니체가 주장하는 도덕 상대주의(이런 표현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러프하게 이야기해서)의 논리를 깨부수셔야 할것 같아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니체라는 사람에 대해 더 공부해봐야 될듯합니다.
그런데 저는.. 철학 좋아만하려구요.. 전공은 힘들것같아요..
근데 전 그냥 말하는 감자이기 때문에,,,제가 말한거 무시하시고 3월 10일님만의 정밀하고 탄탄한 논리를 만드시면 그게 답이죠.... 과제 홧팅!!
감사합니당 제가 따로 드릴건 없고 만덕드리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