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때 갑자기 과고 가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중딩 노베에서 1월부터 과고 준비 모드 돌입. 그렇게 그 해 11월까지 일반화학, 일반물리까지 다 배우고 수학 공부하면서 KMO도 기출 직접 풀어보고 중학생 물리대회(KPhO)(2회 다), 화학올림피아드(KCO) 다 나갔어요.
물론 너무 급하게 쌓아올려서 그런지 눈에 띄는 성과는 없었는데 하루 16시간씩 수과학만 공부해도 행복했어요. 지금까지도 그때 쌓아올린 과학 지식으로 먹고 사네요 ㅋㅋㅋㅋ 복학 전에 다시 봐야지
18살
축제날 단 하루
썰이 있겠네
노래 불럿ㅅ을때 ,, 모두의 시선이 나에게로 올 때 그 카타르시스는 절대 못 잊음
ㅇㄱㄹㅇ.. 평생 추억임 관객이 후레쉬 켜서 흔들어주는 그 장면..
와 진짜 소름돋을정도로 똑같네
유치원, 고2
초딩때.. 돌아갈래..
중1때
처음으로 누가 나를 좋아한다는 얘기 들어봄
엌ㅋㅋ 풋풋하네
저는 중2까지 그땐 외고 갈수 있었는데
18살? 반장도 하고 부장도 많이 하고,,,
재능은 10살 이후로 똑같은데
지식이 비교가 안되죠 ㅋㅋ
중3
중3?
학업피크는 고3이겠지만 정말 나자신을 불태웠다 시픈건 고2쯤인듯 그땐 밥도 안 먹고 잠도 덜자고 공부만 했네 ㄷㄷ
지금이죠 열심히 살아야하니까..
키야
중3
썰좀
중3 때 갑자기 과고 가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중딩 노베에서 1월부터 과고 준비 모드 돌입. 그렇게 그 해 11월까지 일반화학, 일반물리까지 다 배우고 수학 공부하면서 KMO도 기출 직접 풀어보고 중학생 물리대회(KPhO)(2회 다), 화학올림피아드(KCO) 다 나갔어요.
물론 너무 급하게 쌓아올려서 그런지 눈에 띄는 성과는 없었는데 하루 16시간씩 수과학만 공부해도 행복했어요. 지금까지도 그때 쌓아올린 과학 지식으로 먹고 사네요 ㅋㅋㅋㅋ 복학 전에 다시 봐야지
지금아임미까
저요?
아 물음표 아니고 느낌표였어요 부산느낌 내려다 실패
저 말한거에요 ㅋㅋㅋㅋ
중3 2학기~고1 1학기
장기자랑 춤출 때!
고1 ㅎㅎ
고3(예정)
없음 평생 주식 하락장같아.. 언제 상승장나오냐
저도... 초5 초6땐 몰랐는데 그때가 뭔가 희망을 보며 지금보다도 열심히 살았는데 지금 제 모습 보니 그때의 저에게 미안해지네요 ㅋㅋㅋ 아 인생
중학생 때?
중학생 때 분위기가 지금보다 더 성숙한 듯한 느낌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