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과 인하공vs경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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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를 쓰지는 않았지만 솔직히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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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 투표하긴 했는데
그래도 대부분은 경희공 갈거같긴 함
점수 아까워서
인하공가서 경희공 포기하고 왔다고 말하는거보다 걍 경희공 갈래 ㅠ
솔직히 저는 둘다 취업시 비슷하다고는 들었지만 아무래도 경희대 이름값이 좀 탐나서 ㅎ
그쵸 아무래도 인지도면에서 경희가 월등하니깐요
4~5년 전이면 비등비등 한데
요즘은 10에 9 정도는 경희 가는 듯(인천 살면 인하대 가는게 낫습니다.)
인하가면 솔직히 호구 아닌가 수시도 아니고 정시면 흠.
경희대한테 호구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니지 ㅋㅋㅋ
확실히 전화기면 전혀 꿀릴 이유가 없죠 ㅎ
물론 다른 과는...
훌린가요? 아니 입결차이 저정도면 장학금 받고도 남을텐데 집앞이 인천이어도 갈판 아닌가...
?
정시면 장학금 받을 수도 있을듯
둘다 좋은학교에요!!
둘다 붙으면 보통 경희오긴 하죵
거기서거기입니다
입결상으로 누백차이가 연대 의대 중대 공대 차인데 이게 거기서 거긴가 보군요 ㄷㄷ
ㅋㅋ누백이 밥먹여주나요? 경희가 입결상으로 훨씬 높은건 맞는데 취업할때는 거기서 거기 맞습니다
ㅋㅋㅋㅋ 아니 그러면 전문대 가서도 공기업 공무원 취직하는데 그거랑 차이가 뭐임? 대학의 네임 자체의 이점과 수준 높은 동기들과 교류를 하면서 얻을 수 있는 인맥과 인프라 때문에 대학에 진학하는건데 오로지 사기업 취직만 보고 거기서 거기다? 그러면 그냥 농협대 가지 스카이 서성한 중경외시는 뭐하러 갑니까? 단순 누백차이라면서 공대면 특히 개인 능력이 중요한 요즘 시대에 면접관한테 학벌 물을 것도 아니면서 서포카 수준도 아니고 단순 과거 사기업 취직 아웃풋을 학부생이 거기서 거기라고 학교를 단순 동치시키려는 그 단편적인 생각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ㅋㅋㅋㅋ경희공이 인하공 상대로 얻을 수 있는 네임 자체의 이점은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요? 입결 하락으로 네임 자체의 가치가 떨어지려면 영남대 정도는 되어야지 중시인아홍 5공 시절이 10년도 안지난 인하공이 분교딱지 떼고 공대도 중시 다음으로 올라온지 5년도 채 안된 경희공 상대로 네임으로 밀리기엔 아직이라고 보네요. 인식이 입결 따라가는건 수험생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오래걸립니다. 그리고 개인의 능력이 중요한 시대이니까 더욱더 거기서 거기인거죠.
확실히 경희공이 인하공을 입결이나 대학 간판 말고는 압도한다고 할 만한 게 별로 없긴 하죠.
인하대가 가지는 대단한 이점에 대해 저는 말을 꺼낸적도 없고요ㅋㅋ ‘경희대 공대가 인하대 공대 상대로 네임 측면에서 앞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 말이 어떻게 봐야 인하대가 이점을 갖는다고 해석이 되나요?그 대단한 이점은 제가 아니라 그쪽이 계속 경희대로 강조하시는 것 같은데ㅋㅋㅋ 자꾸 앞내용은 경희>>>인하로 시작해서 끝은 서카포 급 학부생 아니면 의미없다? 그냥 경희대가 인하대랑 비교되는거 보니 충동적으로 횡설수설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저는 투표도 경희대로 선택했고요 둘 다 붙은 수험생 입장이라면 경희대 갈 것 같습니다. 근데 전 이런 부분을 말하는게 아니라 취업할 때 아무 차이도 없다는 걸 말했어요. 처음에 제가 뭐라고 말했는지 안보이시나요? 취업할 때 거기서 거기라고 했습니다. 뭐 님이 말한대로 세세한 부분에서 차이가 있을수도 있죠. 근데 계속 말하시는거보니 서카포급 학부생 아니면 별 차이 없다는거 잘 알고 계시네요. 그걸 그렇게 잘 아시면서 경희>>>인하라고 그렇게 구분짓고 싶으세요?
그리고 입결로 건국대 떨쳐낸지 채 몇년 되지도 않은 경희대의 끌어주는 선배들이 참 대단들도 하겠네요ㅎㅎ 사회에서 이공계열 관련 고위층 분포가 과연 인하대가 경희대한테 꿀릴까요ㅋㅎㅋ
기술고시와 변리사는 기업 취업시보다 학벌이 무의미해지고 개인 능력이 더 중요시되는 분야입니다.. 뭐 그렇게 강조하시니 기술고시 아웃풋 들고왔고요 변리사는 경희대가 나름 나오는걸로 알고 있긴 하네요 하지만 진짜 ‘명문대’들에 비하면 미미한걸로 압니다
저는 8년간의 기술고시 아웃풋을 가져왔고 그쪽은 2013년 한 해의 자료를 가져와놓고 누가 누구보고 유리한 자료를 가져왔다고 왈가왈부하세요ㅋㅋㅋ 전 처음부터 두학교가 거기서 거기라고 했는데 자꾸 이것저것 쓸데없이 언급하면서 자기 무덤을 파시네요 깎아내리기만을 위한 답변을 쓰는건 제가 아니라 그쪽인것 같아요ㅋ ㅋ 명문 경희대 열심히 다니시고요 저도 더 이상 답변 달지 않겠습니다
ㅋㅋㅋ2013년 한 해 자료 들고와놓고 8년 누적자료 가져온 사람보고 유리한 자료만 갖고왔다는게 재밌긴하네요
ㄹㅇㅋㅋ
ㅋㅋㅋㅋㅋ근데 너무 모순인게 뭔지 아세요? 저 2013 2014에 아웃풋 낸 세대는 경희공 입결이 인하대 입결보다 한~참 낮았거든요ㅋㅋ 입결과 상관없는 아웃풋을 들이미시는거 보니 누백을 경시하셨군요?ㅋㅋㅋㅋㅋ 저는 분명 기술고시랑 변리사는 취업보다도 더 개인 능력이라고 말씀 드렸는데ㅋㅋㅋ
ㅋㅋㅋ본인 손으로 누백과 아웃풋이 아무 상관없다는 자료를 들고오셨네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서성한 미만부터 학벌주의 집단내에서는 이점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동네 친구들 사이에서 공부 좀 한 친구로는 기억될 수 있겠습니다.
참으로 안타깝네요... 어디 본인의 희망 세계를 말씀하시는 건가요..냉정한 현실을 말씀드리자면 아쉽게도 대학 이름에 대한 일명 ‘네임빨’이 특히 님이 말한 ‘학벌주의 집단’ 이라면 당연시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일명 로스쿨을 예로 들 수 있겠군요. 그리고 애초에 그랬다면 일명 서성한 중경외시 건동홍 불리는 것에 상당히 유사하게 선호도와 입결이 차례로 나열되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았겠죠. 그리고 최소한 님이 말한 ‘이점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발언 같은 경우에는 적어도 스카이 이상 인증을 하시고 말씀하셔야 조금이나마 신빙성이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희망 세계가 아니라 펙트가 그렇더라구요. 네임빨, 학벌주의 집단 그 안에 속할라면 최소 서성한은 나와야겠더군요. 사실 서성한도 좀 애매한듯 싶습니다. 스타트업 시장을 보면 잘아실 것 같아요. 스카이가 아니면 투자금 유치도 쉽지도 않은 그 환경이 냉혹한 현실을 보여주는 사례겠네요
제가 말씀드리는건 입결 선호도와 관련된 것이 아니 학벌 그 자체에 대한 것 입니다. 학벌 그 자체로서 힘이 될 수 있는 라인은 냉정하게 말하면 스카이까지 입니다.
경희대라는 이름에서 오는 사회적 메리트가 정확히 무엇인지는 알기 힘든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누백 차이로 인해 인하대가 아닌 경희대를 선택한다는 것은 동의하나 경희대를 가면서 얻는 사회적 이점때매 경희대를 선택한다는 것에 대한 반론을 제기한 것 입니다.
근데 도대체 수능 몇 문제 차이로 그렇게 면학분위기가 바뀌나요.. 인하공이나 경희공이나 둘다 고등학교에서 공부좀 해본애들이 진학하는 좋은학굔데.. 그리고 취준세대이신가요? 취준세대면 인하공 인프라 절때 무시못할텐데요....
인천쪽 살면 인하 나머지는 굳이? 경희갈껄요
솔직히 이건 경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