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와 복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5717262
'문제는 경제야 이 바보야!'로 대표되는 빌 클린턴의 선거 문구의 승리는 경제 성장이 국민들에게 크게 다가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국가의 경제 성장이 실제로 개개인에게 얼마나 이득이 되는지는 둘째 치더라도, 한국인들은 경제 성장에 환장하는 경향이 있다. 대개,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복지에 사용되는 세수는 경제 성장에 대한 저해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따라서 복지 정책에 대한 시선은 갈린다.
오르비언의 생각은 어떨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경제
여긴 보수쪽입니다
보수의 스펙트럼은 넓어서 복지를 우선시하는 보수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공화주의자 같은 경우 복지에 관심이 더 많을 수도 있죠
유승민
대표적 예시죠
그것도 맞죠 ㅋㅋㅋ
오우 복지가 적네 의외로
지금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모든'사람에게 주는 재난지원금과 같은 형태는 강하게 반대하는 편. 근데 궁금한건, 만일 양자를 택일해야한다면, 어느 쪽을 우선시 할 것이냐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