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세계사 한 문제 22일차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5555099
세계사 과목은 사회탐구 과목 중에서 상당히 선택자 수가 적은, 일명 ‘마이너 과목’입니다.
마이너한 과목이기에 세계사 과목과 관련된 컨텐츠가 풍부하지 않은 측면이 있고, 저 또한 수험 생활을 하며 이 점을 뼈저리게 느낀 바 있습니다.
그렇기에 가능한 한 매일, 제가 직접 제작한 세계사 문제를 한 문제씩 올려, 세계사 과목을 선택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22번째 날입니다.
오늘을 딱히 드릴 말씀이 없네요...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22번째 문제는 현대사 문제입니다.(2021학년도 수능 대비 EASY 모의고사 LAST 강훈련 출제)
EASY 모의고사 LAST 강훈련 문제는 오르비에서 공개하지 않은, 2021 대비 EASY 모의고사 문제를 심화 변형한 것입니다. 현역 시절 세계사에 응시하는 친구들에게만 제공하였는데, 이제 오르비에도 공개해 보려고요. 심화 문제이기 때문에 난이도는 이전보다도 어려울 것이고요, 지엽적인 정도도 이전보다 더 심할 것입니다. 또 발문을 보면 아시겠지만, 정답이 복수이므로 이를 감안하여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1 3 5아 반대구나 2 4라고 해야되나

정답!4????

4같긴 한데 이번 건 잘 모르겠어요4 정답 맞고 하나 더 찾아보셔요ㅎㅎ
평가원이 현대사에서 지엽적으로 내기로 맘먹는다면 가장 좋아할 만한 소재들인 국제기구와 관련해 문제를 내 보았습니다. 간단히 정리해 보시고, 수능 직전에 복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꾸준 추입니다:)(조만간, 어디선가 컨텐츠 제작 관련해서 연락하실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랄까요:))
꾸준추 감사합니다!
아직까지는 문제 제작이 취미이지만, 언젠가는 업으로 삼게 될 수도 있겠지요ㅎㅎ
이 문제의 정답은 2,4이네요
해당 사료문은 닉슨독트린으로 파악했습니다
따라서 69년 이전에있는거 고르라면
2번 아세안(1967년)과 4번 가트(1947년)되겠습니다
재밌는 문제 출제 감사합니다. 역사과목 출제진들 요즘 출제내는 경향보면 연표문제로 '장난질'치는 모습 자주보이더군요.
정답은 맞지만, 자료 해석이 옳지 않습니다.
자료는 ‘유럽에 대한 불간섭 선언’임을 바탕으로 고르바초프의 연설이라 추론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닉슨은 독트린은 ‘아시아에 대한 불간섭 선언’이었죠.
하하 그렇군요.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좀 더 세심하게 살펴보지못한 제 실책이네요 ㅎㅎ 좋은지적 감사합니다
그래도 좋은 접근이었습니다.
작년 수특 자료라 2021 수험생들은 쉽게 풀었겠지만, 사실 자료에 근거가 많지 않은 편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