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즈 대응이 절대 현명하지 못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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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비판하는 사람들이 구매자인지 아닌지 여부를 떠나
팩트는 예측이 어느정도 틀렸다는 점입니다.
11수능 연세대 경영 정원 188명에서 108명.. 120명을 뽑던 연경제가 80명으로..그 외 여러학교 여러과 정원이 감축되기 시작하면서
정시판이 상당히 혼잡해졌는데, 요즘같이 예측하기 어려운 정시판에 '정시상담'이라는 컨텐츠로
시장에 진입하신 페로즈님께선 어느 정도 부정적인 결과도 미리 심중에 두고 있으셨으리라봅니다.
근데 글들을 보아하니
약들 종류가 열거된 댓글하며.. 생수드립에..
특히 가장 맘에 안드는 건 '자살하겠다.' 그리고 '0.5점차밖에 틀리지않았습니다.'라는 식의 뻔뻔한 태도입니다.
'자살하겠다'라는 태도는 뭐.. 말 안해도 아시리라보구요 ㅋㅋ
고대 어느과 0.5점, 어느과 0.5점, 저기과 1.5점 .. 이게 제 성적표입니다 어쩌구 하는 댓글
진짜 장난하십니까 ㅋㅋ
페로즈님 연세대학교 휴학중이신 것으로 아는데, 정시로 안가셨던게 눈에 보입니다.
특정학교 특정과를 지원하는 응시자 성적은 거의 비슷합니다.
정말이지 탐구 백분위 몇 차이, 언수외 한 문제로 그 집단안에서 합불이 갈리는데..
0.5점밖에 1.5점밖에라니..
현재 발표된 결과보다 0.5점이 높은 페로즈님의 예측글을 보고 지원했을 누군가는
생각안하시는지..
실제로 저도 정시라는 영역을 경험해본 사람으로서
점공카페에 들어갔을때 제시되어있는 예상 컷라인이라던지..
각종 커뮤니티에서 떠도는 '410~411정도면 된다' 뭐 이런 글에
응시자 본인은 상당히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좀 어리시네요
아 모르겠네요 그냥
저라면 사과글 진중하게 쓰고나서
잠깐 자숙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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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뭐를 기대하십니까?
신입니까? 어떻게 정확히 맞춥니까
웃기는 짬뽕이네. 오차 0으로 맞추면 그게 사람인가
정확히 맞추라는 것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틀릴 수도 있는데 저질러놓고서 '틀린거같지만 별로 틀린것도 아니다'라는 식의 태도를 꼬집고
있는겁니다.
페로즈님이 사람들이 남긴 댓글에 다는 댓글 보시면 무슨 말인지 아실겁니다.
글 요지 먼저 파악하는 능력을 기르셔야할듯.
본인 글이나 다시 읽어보길.
아마 페로즈님이 작성하신 댓글 안 읽어보신 것 같은데
페로즈님 죄송하단 얘기 한 마디도 없이
'0.5점 1.5점 밖에 안틀렸습니다. 이게 제 성적표입니다. 이게 틀린겁니까?'라는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이 부분은 글 8번째 줄에 짧게 작성했고
아랫부분에서
지금은 몇 점차로 떨어진 어느 응시자가
죄송하단 말은 커녕 '0.5점밖에 틀리지않았습니다.'라는 글을 보고
무슨 생각이 들지 좀 더 신중히 행동해달라는 취지에서
글을 쓴 거 였는데
이런식으로 도발하는건 별로네염.ㅋㅋ
인문 오차는 더 날듯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