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Peroz Aramis [194126] · MS 2007 · 쪽지

2013-01-23 18:48:11
조회수 7,132

사과문.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538025



내가 뭐라고 말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다시한번 그 덧글 99개 달린 걸 곰곰히 읽어보고 학생의 비판에 다 답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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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하는 이유는요..논술실록,절대구조 교재 컨텐츠 외에 부가적인내용 거의없습니다. 교재구입만 하셔도 충분하죠. (연세대수업 해주신 김명수선생님은 예외적으로 다른자료들이 있었어요. )

굳이 수업을듣겠다면 막판에하는 기출파이널 정도가 적당한것 같아요.

그리고 절대구조 자체가 유형에 맞춘 논술이죠. 하지만 이 유형이라는게 이번논술시험에 제대로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연대 상경논술은 삼자비교 자체가 나오지 않았죠. 성대논술에도 이전과는 전혀다른 논제가1번으로등장했구요. 제시문분류는 없었습니다.(자유주의민주주의 문제) 대학들에서 정해진 유형을 차차 타파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것 같네요. 초절기교나 수업에 포함되어있는 다양한 유형분류들,예를들어 복예화일반화.연대길브레스논제 와 같은것들은 끼워맞춘 느낌이 강했습니다. 절대구조 틀에맞지않는 것들이 등장하면 또다른 유형으로 만들어서 추가해나간달까요.. 그래서 본교재 외에 초절기교와 같은 부가적인 교재들도 나온것 같구요..애초에 논술을 유형체화로 배우기보단 권대승선생님처럼 논리력을 키우는 수업을통해 배우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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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대 파이널 당시 유형변형 대비수업을 하였고 2001 정시 동의 형식으로 적중하였으며, 고려대와 동일한 유형이었기 때문에 대응만 하면 되는 것이었음
파이널 불참으로 알고 있는데 특강 가격 등에 대해서는 미안하게 생각함.

2. 이 부분에 대한 개선책은
 
 - 절대구조의 유형식 수업 지양 (이미 작년부터 저는 초절기교위주로 옮겨가고 있었습니다. 이 학생은 저희 반이 아니었고, 미안하게도 절 보고 왔을 텐데 제 수업 하나 듣지 못했을겁니다. 진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 각 기출의 특성을 살린 모의고사 제작(1단계)
 - 이를 바탕으로 연대가 여러가지 골때리는 특성을 보일 유형변형을 대비한 모의고사 제작 (2단계)
 - 최종 목표는 유형 변형에 대한 적중 (목표)
모의고사집으로 발매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모의고사의 일부를 지금 하나 올려드립니다. [첨부 파일]
 
 - 상당히 강화된 2014 초절기교(근본적 독해법) 위주의 커리큘럼 재편

으로 현재 며칠 밤을 새워가며 작업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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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보여주신 태도도 별로였어요. 약속기한 안지키시고선 선심으로해주겠다고 한것이니 그럴수도 있다. 이런식이었죠.

그럴거면 애초에 약속을마세요.

작년수강생중 연고대를 몇명붙었는지 자료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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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파이널은 안들으신 모양이시네요
고대 초절기교 사건은 지금도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합격자 자료는 아까 인증하고 쇼하고 했는데,
말씀드렸다시피 작년수강생 중 연고 수시 31명 정시까지 합치면 좀 더 늘어날 겁니다
이 정시로 넘어온 학생들 중 절반은 대기번호 받았습니다.

(정시 서울대 모학과 합격 거의 확정된 학생 - 연경 일반 대기 42번, 정시 연대 모학과 거의 끝으로 붙을 것 같은 학생 - 연자 우선 대기 20번 등..)




저 이외에 다른 부분

1. 수리
이부분은 양현일선생님이 직접 연구해서 아예 체계적인 수리논술 재탕 삼탕원리를 기반으로 수리과정 완전히 재편합니다.
기존 수리과정 배경지식 위주 등등 여러가지 잘못된 부분 많았었습니다.

2. 대학생?
앞으로 쓰지 않습니다. 제가 원장이고 양현일선생님이 계시지만 새로 꾸린 강사진 모두
로스쿨 출신, 3년 이상 경력의 대치동 강사 (당연 졸업자) 입니다. 두분 모두 고대 출신



학생, 미안합니다.

첫째. 잘 짜여지지 못한 학원 시스템으로 인해, 끊임없이 새로운 자료를 만들어냈었던(그리고 그게 막판에 완성된게 초절기교) 내 수업을 듣지 못했다는 점
시스템도 곧 저의 책임이니 제 책임이 큽니다.
둘째, 학생에게 충분한 케어를 제공하지 못했다는 점.
셋째, 뜨내기 어쩌구의 말 실수.
넷째, 역동적인 커리큘럼 진화과정을 지난해에 보여드리지 못했다는 점. 즉, 기존 책 그 이상을 원해서 온 학생들에게, 기존 책 그 이상의 것을 전달해주는 과정을 여름에서야 시작했고, 그조차도 학생은 나와 수업을 못들어서 그걸 듣지 못했다는 점.

이 모든 것들을 저희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작년의 실패를 거울삼아
체계적인 시스템과
처음부터 책 이상의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커리큘럼을 완성하였습니다.
2013 초절기교와도 단원명은 같지만 내용은 많이 다릅니다.


1주차 절대구조 Intro
2주차 욕과 대우,SVO동사
3주차 SVO 부사
4주차 SVO 목적어
5주차 SVO 형용사
6주차 복예화일반화
7주차 대응특훈 I 정의와 특성, 시간의 흐름
8주차 대응특훈 II 부합 결여 관계 (부합 필요 관계)
9주차 대응특훈 III 경고 예찬 관계
10주차 대응특훈 IV 예시로부터 정의, 특성 도출하기
11주차 비례, 예외, 우열관계, 실험문, 표, 그래프, 그림
12주차 실험문과 동의어치환 I, 2번 문제 '발문 코드'
13주차 실험문과 동의어치환 II
14주차 표와 부등호 I
15주차 표와 부등호 II
16주차 그래프와 편차, 기울기
17주차 이중대응과 다섯 번째 제시문
18주차 자료의 계륵
19주차 그림의 흐름
20주차 다양한 관점과 창의적 사고
21주차 Yonsei Ideas 1 변형훈련
22주차 Yonsei Ideas 2 변형훈련
23주차 Yonsei Ideas 3 변형훈련
24주차 Yonsei Ideas 4 변형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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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달:D · 370954 · 13/01/23 18:50 · MS 2011

    서서히 나아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이번일로 상처받으시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Peroz Aramis · 194126 · 13/01/23 18:52 · MS 2007

    19 20주차 커리큘럼은 여기에 같이 올릴게요

  • seren · 402377 · 13/01/23 18:54 · MS 2012

    솔직히 글을 언제 삭제할지 몰라서 저도 비판할것, 하고싶은 말들 있는데 헛수고 될 것 같아서 안쓸래요

  • Peroz Aramis · 194126 · 13/01/23 18:55 · MS 2007

    안 지워요 하고싶은 말 있으면 하세요

  • 힘윤아 · 363421 · 13/01/23 18:54 · MS 2010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아랑이라 · 420989 · 13/01/23 18:55

    학원 번창하시길 바라고, 좀더 학생의 측면에서 생각해주시는 선생님,학원이 되길 빌겠습니다.

  • 성실 · 381529 · 13/01/23 19:00 · MS 2017

    페로즈 선생님

    힘내세요! 전 논술실록 가지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자부심 느꼈어요!

    오늘 이정도 일이면 오르비 관계자 분들이나 논술선생님들 역시 많은 생각 하셨을것 같아요! 다른분들도 오늘은 그만 진정하셨으면 좋겠어요!

    열공합시당^_^ ㅎㅎ

  • 희희희헤 · 353929 · 13/01/23 19:00 · MS 2017

    이번주가 수강신청예정일이라 그런지 왠지 급해보이네요..
    커리큘럼 홍보도 하고 겸사겸사같은..
    오르비도 사업체니 어쩔수없죠..

  • Peroz Aramis · 194126 · 13/01/23 19:03 · MS 2007

    불필요한 오해 마세요
    이번 주에 안할 겁니다.
    커리큘럼은 비판을 받아들여 저렇게 바꾸었다는 거구요,

    진짜로 수강신청 예정 이번주에 안할 겁니다.
    원래 금요일날 할라 그랬는데 님 덧글 보고 안할라고요
    저는 생각도 못하고 있던 일이였어요

    더더욱 불필요한 오해마세요
    학원하면요 저한테 첫달 월급 제가 과외 서너개 하는 것보다 적어요
    비수기에 열고 있는 거잖아요.

  • 희희희헤 · 353929 · 13/01/23 19:15 · MS 2017

    수강신청을 이번주안에 받겠다고 하셨는데 왜 미루신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사건터지니까 인원이 안모일것 같아서 그런건가요?
    이것도 시간약속이었는데..

  • Songsei · 367478 · 13/01/23 19:16

    와;; 님 좀 너무하시네요..

  • 아랑이라 · 420989 · 13/01/23 19:17

    너무 색안경을 끼고 보시는것같습니다. ㅎㅎ 서로 의미없는 헐뜯기는 그만두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Peroz Aramis · 194126 · 13/01/23 19:24 · MS 2007

    아 그러면 그냥 다음주에 할까요? 님이 시키시는 데로 할게요
    님이 결정해주세요

  • 돌직구남 · 438773 · 13/01/23 19:28

    너무 감정적인 대응이시네요.

  • 성실 · 381529 · 13/01/23 19:42 · MS 2017

    페로즈님도 지금 많이 힘드시고;
    고민이 많으 신것 같아요;;

    어떤 답변을 하셔도 진심을 알아주시는 분이 없으시니
    이런 댓글을 다신것 같아요!

  • 힘윤아 · 363421 · 13/01/23 19:40 · MS 2010

    불필요한 오해네요
    졸렬해보이기까지합니다만

  • Hedge · 378861 · 13/01/23 19:50 · MS 2011

    학원인테리어와 관련한 부분과 학원등록에 있어서 예상보다 추가적인
    시간소요가 있어서 입니다.

    말을 조심해서 합시다.

  • 마르텐빌럼스 · 275080 · 13/01/23 21:53

    선생님들도 참 힘드시겠네요..ㅠㅠ
    비판은 해도 맹목적 비난과 아니면말고 식의 의혹제기는 지양되어야 할텐데..ㅠㅠ

  • 성실 · 381529 · 13/01/23 19:10 · MS 2017

    희희희헤님! ㅠㅠㅠㅠㅠㅠ

    페로즈님 말씀대로 불필요한 오해인것 같아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당 ㅠ

  • GoStop · 366704 · 13/01/23 19:03 · MS 2017

    시행착오가 있을 수는 있고 개선해 나가면 되지만 두 번의 기회가 없는 수험생 입장에서는 안타까운 일이겠네요...

  • 후으운 · 415802 · 13/01/23 19:09 · MS 2012

    음...수강 상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한건가요?
    지방이라 페로즈님 논술실록 봤는데 책하나는 정말 끝내주던뎅...

  • Peroz Aramis · 194126 · 13/01/23 19:10 · MS 2007

    정당한 수강평에 대한 저의 과민반응이었습니다.

  • Peroz Aramis · 194126 · 13/01/23 19:14 · MS 2007

    한 가지 더

    시간 맞춰 지키지 못할 약속은 앞으로 하지 않겠습니다.

  • 악플러근통 · 376186 · 13/01/23 19:26

    ...화이팅이에요..!

  • 아마조네스 · 440271 · 13/01/23 19:34

    페로즈님도 그렇구 다들 힘내세요 이제 다들 진정하시길 ㅠㅠ

  • 삼대사학연고한 · 370157 · 13/01/23 19:47 · MS 2011

    저도 수강생이었는데 수업 자체는 좋았어요 수리논술 제외하고는 . 아쉽게도 합격은 못했지만.. 올 한해는 체계적으로 움직이셔서 더 번창하시길

  • SEOULUNIV. · 428960 · 13/01/23 19:51 · MS 2018

    수리논술은 평이많이 안좋네요..

  • 삼대사학연고한 · 370157 · 13/01/23 19:52 · MS 2011

    개인적으로 너무 주먹구구식 커리큘럼이었어요 수리논술은. 정시원서도 써주시는 줄 알았는데 그건 좀 아쉽네요.

  • wingstar · 369265 · 13/01/23 19:51 · MS 2017

    개인적으로 아까 올리신 분의 글은 단순히 수강평이고, 꼭 이런식으로 해명이라던지 사과문을 써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논술학원도 사기니 뭐니 라고 까이는 곳도 많은데요...

    아무래도 오르비에서 저자가 활동하시고, 사업도 오르비 소속으로 하다보니

    오르비 유저들께서 좀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어쨋든 해명을 하시고 그래도 소통하시려는 노력이 보이긴 하니...

    앞으로 좀더 원활히 진행되었으면 하네요..

    그냥 제 생각 주저리주저리 써봤네요..

    연고경 이년연속 우선 광탈이라는게 함정..

  • 진인사대천명.. · 404095 · 13/01/23 19:56 · MS 2017

    맞습니다.. 페로즈님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 리브스트롱 · 400682 · 13/01/23 19:59 · MS 2012

    감정대응 비난 사과 종결 거의 뫼비우스의 띠네

  • 솔로깡 · 330158 · 13/01/23 20:04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spatium · 369129 · 13/01/23 21:00 · MS 2011

    아 근데 단어에 대해서 지적하는것이 단순히 말 하나하나갖고 꼬투리 잡는걸로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이건 단순히 사소한걸로 꼬투리 잡는게 아닙니다.
    페로즈님께서 지우신 글에 분명히 수강생의 논술수업에대한 비판을 악의가 들어있는 비판이다라고 하셨어요....
    이걸 토대로 비판하는걸 꼬투리잡는식의 무차별적 비난이라고 하는건 억지입니다. 왜냐하면
    이걸 통해 페로즈님의 학생의 비판에 대한 생각을 어느정도 알 수 있기 때문이죠... 학생의 비판에 대해서 악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분이 얼마나 겸허히 그 비판을 받아들이고 학원 발전을 위해 참고하실까요 과연 그리고 Hedge님이 페로즈님에 대한 비판을 까이는거라고 표현하셨는데요...
    이것도 단순히 단어에 대한 꼬투리가 아니라 헷지님과 페로즈님의 학생의 비판에 대한 태도를 알 수 있는 중요한 단어입니다.
    학생의 비판을 인정해서 학원발전의 밑바탕이 되도록 하려는 생각보다는 단순히 자신들을 '깐다'라고 생각한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결코 단어 하나하나가 사소한게 아닙니다.
    그 사람의 사고방식을 알 수 있는 중요한 것입니다.

  • 연경14학번 · 439405 · 13/01/23 21:23 · MS 2017

    밖에서 스맛폰으로 글쓰네여ㅋㅋ
    이것바바여 페로즈님께서 막글쓰시고 지우시니까 모든사정 모르시는분들은 페로즈님을 피해자로보시네여...
    댓글다신분들은 잘못된것에 비판한겁니다 이유업는 비난이아닌

  • 엉덩E · 426331 · 13/01/23 21:35 · MS 2012

    페로즈님 같은 오르비 네임드가
    비판적 수강평에 일일히 감정적으로 대응한다면
    도대체 어느 누가 앞으로 생산적인 조언을 제공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 더 나아지면 되는 것입니다만
    지금까지의 실수들은 앞으로도 계속 페로즈님이 안고 가셔야겠죠.

  • aqueris · 420973 · 13/01/23 21:42 · MS 2012

    그 학생은 당신때문에 1년을 버렸네요. 미안하다는 말만 도배한다고 실질적으로 그학생의 1년이 보상이 될까요. 교재문제 때문에도 저번에 말이 많았는데 몇달이 채 지나지 않고 다시 말이 많아지네요. 앞으로 몇번이나 더 미안하다는 말을 하실 생각이신가요. 단순한 말이지만 못지킬 약속은 하지도 마세요.

  • 愛智人 · 438969 · 13/01/23 21:42 · MS 2012

    마치 대기업의 횡포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소비자의 비판이나 불만은 묵살 혹은 무시하고, 그것을 단지 악의적인 혹은 비방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치부하다니. 그리고서 그런 대응이 구설수에 오르며 비판을 듣자 부랴부랴 변명 혹은 둘러대기. 이건 뭐 거의 대한민국 재벌 기업 전략의 축소판 같아 씁쓸하네요..

  • 언어4등급.. · 434164 · 13/01/23 21:45

    22

  • aqueris · 420973 · 13/01/23 22:04 · MS 2012

    삼성같은 재벌기업은 가격은 비싸게 받지만 쓸만한 물건을 제공하고 좋은 사후서비스까지도 거의 확실하죠.

  • 성태제 · 425800 · 13/01/23 21:55

    어떻게 보면 심한 감정적 대응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감정적 대응이 일어나는 원인을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한두분만 불만을 나타내는것도 아니고... 불만글에 같은 뜻을 나타내시는 분들도많으시고.... 아직 고쳐야할점이 많다는건 확실한것 같네요

  • 솔로깡 · 330158 · 13/01/23 22:17

    님 닉보고 순간 흠칫....

  • 성태제 · 425800 · 13/01/23 22:55

    다들 그러시더라구요
    저도 그러는걸요

  • 박지성 빠돌 ㅋㅋ · 369731 · 13/01/23 23:24 · MS 2017

    페로즈님 2014 초절기교랑 2014 수리비전 오르비에서도 팔면 안되나요??? 사정상 학원은 못 다닐 거 같아서요.. 꼭 모든 교재 다 사고 싶네요. 부탁드립니다.

  • 가나파이 · 304908 · 13/01/23 23:31 · MS 2009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이해 · 384398 · 13/01/23 23:47 · MS 2011

    삐친 듯한 말투

  • 카카하 · 413350 · 13/01/24 02:27 · MS 2012

    페로즈님 설대 정시논술 인강찍어올릴계획이라 하셧는데 그 약속도 안지킴

  • 리브스트롱 · 400682 · 13/01/24 03:27 · MS 2012

    페로즈님이 글 지우고 사과문만 떡하니 올려놓으니 사람들은 페로즈님만 피해자인줄 알겠네 ㅋㅋㅋㅋ

  • aqueris · 420973 · 13/01/24 12:02 · MS 2012

    인기글 내려갔네요

  • 죽전뺀질이 · 433107 · 13/01/24 13:47

    저는 오르비와 아무 상관없이 이 사태를 주욱 지켜본 사람으로 관전평을 올리자면...
    페로즈님 피해자 맞아요.
    애초에 이 사단이 난 글 자체가 오르비 논술에 대한 건전한 비판이라고 할 수 없었죠.
    제목부터가 '오르비 논술 절대로 가지 마세요.' 이런식으로 단분히 악의적이고 도발적이었고요.
    그 다음 오르비 논술에 대한 제언이라고 올라온 글은 더 가관이었어요.
    페로즈님의 연신학 스팩이 딸리니 일반으로 연경을 뚫어 보라는 둥 좀 더 스팩을 쌓으라는 둥의
    인신공격성 조롱과 모욕에 가까운 글이었죠.
    어자피 이 바닥에선 대학에 붙여 놓으면 좋은 선생님, 떨어지면 실력없는 나쁜 선생님 아닌가요?
    스팩을 더 쌓을지... 경험과 실력을 더 쌓을지는 페로즈님 몫이지 외부에서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죠.
    조건이 안 맞으면 조건이 맞는 다른 학원을 가면 될것을...
    이번의 오르비 논술 논란은 순수한 학생들의 비판이라고 하기엔 그 저의가 의심스러울 만큼 악의성을 다분히 깔고있었다고 보는데요
    시기적으로 보나 페로즈님을 타킷으로 한것도 그렇고...
    정황상 학생을 빙자한 경쟁학원의 지능적 태클로도 의심해볼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물론 거기엔 다분히 즉흥적이고 감정적으로 말려든 페로즈님과 오르비언들이 논란을 키운탓도 있겠지만....

  • spatium · 369129 · 13/01/24 14:28 · MS 2011

    님 아까부터 계속 오르비논술에 대한 비판을 경쟁학원의 악의적 술수라고 비판하시면서
    오르비논술에대한 수강생들의 비판을 모조리 경쟁학원에서 올린거니까 믿지말아야한다는 식으로 몰고가려는 노력을 하시네요...
    그리고 페로즈님이 일방적인 피해자인듯이 몰아가려고 하시는데 오르비논술 수강생들의 비판에 대한 페로즈님의 불합리한 대응에 대해서는 거의 말이 없으시네요..
    인기글이 된 오르비논술비판글을 인기글에서 끌어내리는 등의 부당한 대응 말이죠.... 물론 이런 행동이 페로즈님이 하셨다는 보장은 없지만 어쨋든 오르비사이트측에서 한거잖아요... 페로즈님과 아무 관련이 없다면 구지 인기글에서 끌어내려가면서 페로즈님 논술학원을 도와주는 행동을 하지 않겠죠...
    그리고 '조건이 안 맞으면 조건이 맞는 다른 학원을 가면 될것을... ' 라는 말씀을 하셨네요...
    이렇게 무책임한 말이 어딨습니까?
    학원을 다녀보고 문제점이 있으면 그걸 인터넷에 올려서 앞으로 다닐 사람들이 보고 판단하는데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지 그냥 '난 입시 끝났으니까 끝 내년에 논술 할 사람들은 알아서 해'라는 식의 생각을 하는게 옳다고 보시는건가요??
    지금까지 오르비논술에 대한 비판글 다 삭제하고 인기글에서 끌어내리면서 오르비논술에 대한 비판을 원천봉쇄했었습니다.
    그래서 오르비논술에 대한 문제점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다고 봅니다.
    학원생들의 정당한 비판을 자꾸 다른 학원의 악의적인 술수로 몰아가지 마세요...

  • 연경14학번 · 439405 · 13/01/24 15:00 · MS 2017

    님 어제 오후 1시30분여경부터 사과문올릴때까지 전부 다 봣나요??
    다봣다면 그런 댓글이 안달릴텐데요...???

    관리자는 글쓴이 신상정보 확인해서 누군지 알아보질 않나
    인기글 바로 내리지않나
    삭제하질않나
    페로즈님글은 항의해야만 인기글 떨어지고
    페로즈님이 쓴 막말글은 삭제해버린탓에 피해자인것처럼 보이는데...

  • 죽전뺀질이 · 433107 · 13/01/24 18:51

    네 다 봤어요.
    저는 댓글 전부가 경쟁학원의 농간이라고 한건 아니에요
    언급했듯이 단순정보차원이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도발적인 글 제목...
    내용등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언급했을 뿐이고요
    페로즈님 입장을 옹호할 생각도 없습니다.
    저 정말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이거든요...
    다만 오르비를 자주 드나드는 입장에서 순전히 제 개인적인 느낌을 적은거구요
    제 생각엔 변함이 없어요.
    그동안 오르비 논술에 대해 잠잠하다가 특정인을 지목하여 논란이 되는 지금 상황이
    상식적으로 보이진 않았으니까요.
    말그대로 의도된 농간에 페로즈님과 몇몇 오르비언들이 말려든 결과라는 게 제 생각이에요.
    오르비 운영진과 페로즈님 잘못이라면 사업을 시작하면서 이런상황을 미리 예견하지 못했다는 정도?
    대처가 어설프고 미성숙하긴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