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역대급 천재 1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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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그로센딕. 함수해석학, 호몰로지 대수학, 대수기하학 등에서 역대급 업적)

(스티브 워즈니악. 스티브잡스와 애플 공동창업 후 애플 II, 매킨토시 등을 설계)

(팀 버너스 리. www의 하이퍼텍스트 시스템 개발. URL, HTTP, HTML 최초 설계)

(에드워드 위튼. 초끈이론의 선두주자이자 필즈상 수상자)

(니콜러스 네그로폰테. '디지털이다' 저술. MIT미디어랩 설립. 멀티미디어 개념 창안)
(머리 겔만. 소립자의 8중도 모형. 소립자들이 쿼크로 이루어져 있다는 가설 제창)

(솔 크립키. 가능세계 의미론을 고안하여 참인 진술의 가능성과 필연성을 수학적으로 증명)

(앤드류 와일즈. 358년 간 난공불락이었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증명)

(그리고리 페렐만. 소울 추측과 밀레니엄 난제인 푸엥카레의 추측을 증명. 필즈상 거부)

(슬라보에 지젝. 모순어법적 사유방식, 경제의 재정치화 주장. 잉여쾌락 이론으로
동유럽의 기적이라 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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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즈니악 이 역대급천재였나요?? 그정도인줄은 몰랐네요 ㄷㄷ
워즈니악 없었으면 지금의 애플은 없었고
우린 스티브 잡스가 누군지도 몰랐을 거라던데요 ㅋㅋ
확실히 컴터계의 천재는 맞아요 .. 업적 보면 ..
역대급천재라고 알고있어요 ㅋㅋㅋ 무슨 글 봤었는데 까먹었넹..
대딩 때 전화 시스템 해킹해서
교황한테 장난전화를 걸었다는 전설이 있죠ㅋㅋ
워즈니악이랑 버너스리 밖에 모르겠네요
워즈니악이랑 와일즈 밖에 모르겠네요
우리나라에서 태어낫으면 의사가되엇을듯..ㅠㅠㅋ
공감,,
다시 생각해보면
지금 이순간에도 저런 역대급천재가 될만한 사람들이 우리나라에도 적지않게 있을텐데..
우리나라가 이공계에 대한 그런...뭐랄까 관심? 투자? 가 좀 부족해서..
결론은 이공장 인원늘려라 ㅠㅠㅠㅠ!!!!!!!
ㅎㅎㅎㅎㅎㅎㅋ굿굿....
우리나라 시스템과 문화를 고발하는 전형적인 클리셰인데요.
천재들은 의학에 매료될 가능성 보단, 수학이나 물리학 등의 순수과학에 매료될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고로 하등 걱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의대를 간 사람들은 일반인들 보다 똑똑한건 확실하지만 천재가 아닌 것도 확실합니다.
장담하는데 10년 안에 우리나라 수학자, 물리학자가 필즈메달이나 노벨상 탈겁니다.
순수과학 쪽에 잘하는 사람들 충분히 많고 충분히 다들 알아서 하고 있는데 오르비에서 보이는 작금의 입시행태를 보고 예단하실 필욘 전혀 없습니다.
전형적인 클리셰라.. 근데 과학고에서조차 의대진학률이 꽤 되는것보면 이게현실이구나.. 라고생각하는게사실이죠 그래서 국가에서도 이공장을 만든거아닐까용 천재들도 현실의 재정적문제에서 예외는아니죠 그러니까 핵님의 의견을 완전부정하는건 아니구요 결론은.. 이공장 늘려달라구요 이 대한민국아ㅠㅠ
천재는 선천적으로 결정되는 게 아닙니다.
아이큐 210의 두뇌로 평범하게 사는 것도 어렵지 않은 일이죠.
천재성이란 특정 분야에서 광기에 가까운 집중을 보이는 것을 뜻합니다. 초월적 두뇌를 가졌냐는 2차적 문제임.
다시 말하면, 뛰어난 두뇌가 물리학에 광기에 가까운 집착을 보이면 그게 천재가 되는 겁니다.
아이큐 210이라고 해도 적당히 집중하고서는 새로운 이론은 커녕 현존하는 물리학을 채 이해도 못하고 죽을겁니다.
근데, 현실이 어쩌니 돈이 어쩌니 하는 순간 그건 천재가 아닌거에요.
요컨대, 평균 이상의 우수한 두뇌와 광기가 합쳐져야 천재가 탄생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천재적 두뇌를 가진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이 있는데 a는 현재의 시스템에서 부 명예 등등을 누리고 살수도 있는 거고
b라는 사람은 스님이 수련을 하듯 공부만 할 수도 있는 건데
여기서, 이공장을 수여하는 식의 시스템 변화로 b가 양산되진 않습니다.
천재도 평범하게 살수잇다하셧는데 그럼 의사로간 인원중에 천재가 될만한 인재가 없다고 어떻게 장담하시는지요..; 의사될정도 머리면 그런인재가 잇을확률이 다른모집단에비해 월등히 높다생각합니다만...
말귀를 못알아들으시네요
수학이랑 물리학에 대한 광기에 가까운 집착이 이공계 천재의 전제 조건이라는 겁니다.
그게 없으면 아이큐가 200이어도 안된다는 거에요.
따라서 리처드 파인만이 아이큐 128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재치있는 강의를 하고 노벨 물리학상 타는게 이상한게 아닌겁니다.
저기 위에 머레이 겔만이라는 이휘소박사와 가장 친했던 사람은 아이큐 200이 넘었지만, 리처드 파인만과 같은 명성은 누리지 못했죠.
(업적의 우열은 따질수 없지만)
훗날 과학도를 꿈꾸는 청소년 대학생들에게 더 큰 영감을 준건 리처드파인만임에 확실하죠.
어쩄거나 요지는 그러한 광기가 이공장을 주는 따위의 시스템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다시 쉽게 말씀드리면, 순수과학 천재는 머리도 당연히 좋아하지만 가장 우선시 되는 것은, 수학 물리학을 미친듯이 좋아해서 천재인 겁니다.
요컨대, 순수과학 천재는 알아서 순수과학 공부하게 돼 있습니다.
천재의 잠재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우리나라 입시를 겪다 보면
현실에 맞춰 의치한 쪽으로 빠진다는 소리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이공계에 대한 투자를 더 많이 해달라는걸 이공장을 늘려달란 식으로 얘기한거구요. 알면서 이러시는 건지 그 뜻을 모르시는건지.
그리고 지금 예단할 필요가 없다뇨.. 지금 우리나라에서 필드상/노벨상(자연과학분야) 탄 사람이 있나요? 이런거 가지고 말하긴 뭐하지만 우리나라 평균 IQ도 상위권에 속하는데요? 그 사람들중에 천재성을 가진 사람들이, 우리나라 입시를 겪어도 다 이공계에 매진할 수 있을까요?
이휘소박사가 살아있었으면 노벨물리학상 100% 수상입니다.
그리고 제가 무슨 말 하는지 다시 읽어보시길
님도 말귀를 못알아들으시네요
뭐.. 님들 경험으로 제대로 알아들을거라는 생각은 안합니다만.
Hack님의 말도 맞지만 순수과학을 지원하는 환경조성을 한다면 우리나라가 노벨상을 받을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겠지요.
hack님은 진짜 천재라면 경제적 여유와 상관없이 수학과 물리에 올인하게 되어있다는걸 말씀하시는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우리가 게임할 때에는 밥먹는 것도 잊고 매달릴 때가 있는 것처럼, 이런 역사적인 천재라면 자기가 가난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결국 수학과 물리에 필연적으로 집중하게 된다는 말 같아요. hack 님 말씀대로라면 천재에게는 자기가 가난하다고 해서 의대를 가는게 말이 안되는거죠. 우리가 숨을 쉬는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것 처럼 그 천재에겐 자기의 삶을 수학과 물리로 채우는게 당연한거죠.. 이런건 누가 억지로 시킬 수도, 억지로 멈추게 할 수도 없는 거니까 이공장을 늘리는게 그 대책이 될 수 없다 말씀하시는 것 맞나요?^^
결국 소위 말하는 '넘사벽' 급의 천재는 국가에서 환경을 만들어준다고 해서 인위적으로 만들어 지는 것도 아니며, 반대로 환경이 좋지 않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드러나게 돼 있는 , 마치 낭중지추 같은 존재라고 봐도 될까요? 일리있는 말씀이네요..
겔만이 살아있네ㄷㄷ
슬라보예 지젝이 저런 사람이었구나;; 몰랐네...
근데 왜 나는 안들어가있지;;
지젝이 들어갈 자리는 아닌듯..
그레고리.. 진정한 수학신..
필즈상 거부;;;
그로센딕이 아직도 살아있다니... 수학계의 패러다임을 바꾸신분인데... 위튼은 말할것도 없고 나머지는 뭐...
지젝은 왜 있엌ㅋㅋㅋ
페렐만...수학의 신이죠...
그로센딕,페렐만,와일즈,위튼은 맞는거같은데 .. 딴 사람은 잘 모르겠음
지젝은 들어는 봣는데 저정도임 ? 그냥 마르크스,헤겔 좋아하는사람 아님 ?
맨 위에분 한석원쌤이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