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고 자잘한 고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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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상 반말했어요! 계속 생각나서 적어본 것들!
1. 독서대 한 번 사서 써볼까? 독서대 자료 옮겨쓸 때 편해보이긴 하는데,, 고민 중..
2. 킬러 문항을 어떻게 푸는지 머리를 데굴데굴 굴려서 답을 냈는데,,, 그걸 보고 수학학원쌤이 정시해도 되겠다고 하셔서 괜히 흔들리는 중..
3. 스트레스 안 받으려면 어케 해야되는거지,, 학원이 하루에 3군데일 때가 주말이라 미칠 지경..
4. 초코우유 너무 맛있어서 살찌는 것 같..ㅎㅎㅎㅎㅎ 스누피 넌 최고야
5. 친구들이랑 말하는게 귀찮은건 아닌데 그냥 자동으로 의식의 흐름이라 어케해야되는거지ㅋㅋㅋ 친구들은 너답다고 하는데 나랑 완전 딴판
6. 이과할까 문과할까.. 흠,, 컴공은 이과인뎅.. 컴공 가고 싶은데.......ㅠㅠㅠㅠㅠ
7. 외롭다! 빨리 이불이랑 합체해야지!
8. 추후 추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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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이어폰의 킹오브왕 23 2
45000-50000 가격 막다뤄도 본연의모습을 유지해요 엄청좋음!!!!!!!!...
1. 위즈 독서대 50이나 60cm 짜리 긴거 하나놓고 쓰면 좋긴해요 ,,,, ! 저도 살까 고민중 ㅠ
2단 독서대도 있는데[ 막상 잘안써서 ,,,

오..ㅋㅋㅋ 일단 위시리스트에는 넣어놓았는데 한 번 사봐야겠어여!!
컴공
컴공조아!! 적성검사 때도 1순위가 컴공이었어여
헉..정시는 언제나 차선책....

역시,, 차선책이니까 우선 수시부터 챙길게여!현명현명 공백쟝 정도면 수시로도 샤대 부술 수 있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