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외국어를안한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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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351, 고대 492 정도 뜨는데
서울대 623 뜨는것 보면.. 그리고 제2외 포함하기전까지
경사자인농소 다 가능한것을 보고서
뼈저리게 후회하네요.
이럴줄알았으면 제2외국어를 공부해뒀어야했는데 ㅠ ㅠ
정말 쓸모없는 후회지만
서울대 가려는 인재라면 어느과목하나 빠져선안된다는것을 느끼네요
서울대 623 뜨는것 보면.. 그리고 제2외 포함하기전까지
경사자인농소 다 가능한것을 보고서
뼈저리게 후회하네요.
이럴줄알았으면 제2외국어를 공부해뒀어야했는데 ㅠ ㅠ
정말 쓸모없는 후회지만
서울대 가려는 인재라면 어느과목하나 빠져선안된다는것을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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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느끼는 거지만 사탐 과목 선택 자체도 신중했어야 했다는 생각이...(망할 근사 만점 표점)
저도 느끼는 거지만 작년에 잘봤던 사탐과목을 너무 소홀히 하지 말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저도 느끼는 거지만 사탐 공부를 열심히 할걸그랬어요 ㅠㅠㅠ 진짜 뼈저리게 느끼네요...연고대식점수와 설대식 점수의 괴리..
전 연고대가 낮게 나옴... 안정을 쓰려면 극 안정으로 써야 할것 같네요..
저 또 느끼는 거지만 고1,2,3때 내신좀 어느정도 해놔야 됐었다는 생각이... 평준화일반고인데.. 전날에만 공부했어도 그점수는 안나왔을건데...
여기는 느끼시는 분들이 많네요 ㅋㅋㅋ
그만좀 느끼세욬ㅋㅋㅋ
와 저 고대 492는 처음봣어요 신기ㅋㅋㅋㅋ
저도 느끼는거지만 언어랑 외국어에서 5문제만 더 맞았으면 전국 수석했을텐데..
그러나 그 제2외국어가 일본어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