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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로 [791632] · MS 2017 · 쪽지

2021-01-15 12:38:19
조회수 492

[한국대학신문] 정부 대학지원 ‘수도권 쏠림’ 극심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5181890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수도권 6개 대학이 독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국 최상위권 ‘서연고한성’ Top5 대학과 경희대가 포함된 6개 대학이 교육부 및 여타 부처의 재정지원사업도 사실상 ‘싹쓸이’ 했다고 합니다


재정규모가 확장되면 대학은 필연적으로 발전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전국최상위권 ‘서연고한성’ Top5 대학과 경희대의 발전가능성은 시간이 갈수록 고조될 전망입니다


지방대의 경우는 포스텍과 부산대, 경북대 정도만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보여지고.. 정부의 재정지원사업을 선점하지 못한 대학들은 학령인구 감소와 함께 점차 도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3050


정부 재정지원사업 기반 경쟁력을 갖춘 대학


수도권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에리카

-성균관대

-경희대


비수도권대

-카이스트 

-포스텍

-부산대

-경북대

-전남대

-한국기술교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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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대감을 고대함 · 835063 · 21/01/15 12:38 · MS 2018

    대단하시네요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0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0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1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1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1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2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2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2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2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2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2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3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3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3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3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4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5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5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8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48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20 01:07 · MS 2018

    작사 및 작곡: 헤름스 닐(Herms Niel)
    •연도: 1930년
    독일의 군가. 에리카라는 가상의 여자를 주제로 한 연가 형식의 군가이며, 육군에서 주로 불려졌다.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곡이다.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10만 마리의 자그마한 꿀벌들로부터
    열렬하게 모여드는 것은 에리카라네.
    왜냐하면 그 꽃의 마음은 달콤함으로 가득한,
    꽃잎에서 퍼져 나오는 부드러운 향기니까.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고향에 어느 한 어린 아가씨가 살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이 소녀는 나의 신실한 작은 보물이자
    나의 행복인 에리카라네.
    히스가 빨강-보라색으로 피어오르면,
    난 인사하러 그녀에게 이 노래를 부르네.
    황야에 한 송이 작은 꽃이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내 자그마한 방에는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새벽에도 여명에도
    날 바라보는 것은 에리카라네.
    그리고 그 꽃은 마치 내게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 같네.
    "너도 네 어린 신부를 생각하고 있니?"
    고향에서 어느 한 아가씨가 너 때문에 울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같은 작사/작곡자가 만든 군가 에델바이스처럼 군대, 전투, 전쟁과는 거리가 먼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곡이지만 행진곡 풍의 박자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당시 나치 독일에선 이런 연가 형식의 군가가 대량으로 제작됐으며, 이러한 점은 타국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나치의 사상과는 전혀 관계 없는 곡이기 때문에 여전히 독일 연방군에서 쓰이고 있다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20 01:07 · MS 2018

    작사 및 작곡: 헤름스 닐(Herms Niel)
    •연도: 1930년
    독일의 군가. 에리카라는 가상의 여자를 주제로 한 연가 형식의 군가이며, 육군에서 주로 불려졌다.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곡이다.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10만 마리의 자그마한 꿀벌들로부터
    열렬하게 모여드는 것은 에리카라네.
    왜냐하면 그 꽃의 마음은 달콤함으로 가득한,
    꽃잎에서 퍼져 나오는 부드러운 향기니까.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고향에 어느 한 어린 아가씨가 살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이 소녀는 나의 신실한 작은 보물이자
    나의 행복인 에리카라네.
    히스가 빨강-보라색으로 피어오르면,
    난 인사하러 그녀에게 이 노래를 부르네.
    황야에 한 송이 작은 꽃이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내 자그마한 방에는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새벽에도 여명에도
    날 바라보는 것은 에리카라네.
    그리고 그 꽃은 마치 내게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 같네.
    "너도 네 어린 신부를 생각하고 있니?"
    고향에서 어느 한 아가씨가 너 때문에 울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같은 작사/작곡자가 만든 군가 에델바이스처럼 군대, 전투, 전쟁과는 거리가 먼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곡이지만 행진곡 풍의 박자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당시 나치 독일에선 이런 연가 형식의 군가가 대량으로 제작됐으며, 이러한 점은 타국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나치의 사상과는 전혀 관계 없는 곡이기 때문에 여전히 독일 연방군에서 쓰이고 있다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20 01:08 · MS 2018

    작사 및 작곡: 헤름스 닐(Herms Niel)
    •연도: 1930년
    독일의 군가. 에리카라는 가상의 여자를 주제로 한 연가 형식의 군가이며, 육군에서 주로 불려졌다.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곡이다.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10만 마리의 자그마한 꿀벌들로부터
    열렬하게 모여드는 것은 에리카라네.
    왜냐하면 그 꽃의 마음은 달콤함으로 가득한,
    꽃잎에서 퍼져 나오는 부드러운 향기니까.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고향에 어느 한 어린 아가씨가 살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이 소녀는 나의 신실한 작은 보물이자
    나의 행복인 에리카라네.
    히스가 빨강-보라색으로 피어오르면,
    난 인사하러 그녀에게 이 노래를 부르네.
    황야에 한 송이 작은 꽃이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내 자그마한 방에는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새벽에도 여명에도
    날 바라보는 것은 에리카라네.
    그리고 그 꽃은 마치 내게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 같네.
    "너도 네 어린 신부를 생각하고 있니?"
    고향에서 어느 한 아가씨가 너 때문에 울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같은 작사/작곡자가 만든 군가 에델바이스처럼 군대, 전투, 전쟁과는 거리가 먼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곡이지만 행진곡 풍의 박자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당시 나치 독일에선 이런 연가 형식의 군가가 대량으로 제작됐으며, 이러한 점은 타국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나치의 사상과는 전혀 관계 없는 곡이기 때문에 여전히 독일 연방군에서 쓰이고 있다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20 01:08 · MS 2018

    작사 및 작곡: 헤름스 닐(Herms Niel)
    •연도: 1930년
    독일의 군가. 에리카라는 가상의 여자를 주제로 한 연가 형식의 군가이며, 육군에서 주로 불려졌다.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곡이다.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10만 마리의 자그마한 꿀벌들로부터
    열렬하게 모여드는 것은 에리카라네.
    왜냐하면 그 꽃의 마음은 달콤함으로 가득한,
    꽃잎에서 퍼져 나오는 부드러운 향기니까.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고향에 어느 한 어린 아가씨가 살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이 소녀는 나의 신실한 작은 보물이자
    나의 행복인 에리카라네.
    히스가 빨강-보라색으로 피어오르면,
    난 인사하러 그녀에게 이 노래를 부르네.
    황야에 한 송이 작은 꽃이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내 자그마한 방에는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새벽에도 여명에도
    날 바라보는 것은 에리카라네.
    그리고 그 꽃은 마치 내게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 같네.
    "너도 네 어린 신부를 생각하고 있니?"
    고향에서 어느 한 아가씨가 너 때문에 울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같은 작사/작곡자가 만든 군가 에델바이스처럼 군대, 전투, 전쟁과는 거리가 먼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곡이지만 행진곡 풍의 박자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당시 나치 독일에선 이런 연가 형식의 군가가 대량으로 제작됐으며, 이러한 점은 타국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나치의 사상과는 전혀 관계 없는 곡이기 때문에 여전히 독일 연방군에서 쓰이고 있다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20 01:08 · MS 2018

    작사 및 작곡: 헤름스 닐(Herms Niel)
    •연도: 1930년
    독일의 군가. 에리카라는 가상의 여자를 주제로 한 연가 형식의 군가이며, 육군에서 주로 불려졌다.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곡이다.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10만 마리의 자그마한 꿀벌들로부터
    열렬하게 모여드는 것은 에리카라네.
    왜냐하면 그 꽃의 마음은 달콤함으로 가득한,
    꽃잎에서 퍼져 나오는 부드러운 향기니까.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고향에 어느 한 어린 아가씨가 살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이 소녀는 나의 신실한 작은 보물이자
    나의 행복인 에리카라네.
    히스가 빨강-보라색으로 피어오르면,
    난 인사하러 그녀에게 이 노래를 부르네.
    황야에 한 송이 작은 꽃이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내 자그마한 방에는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새벽에도 여명에도
    날 바라보는 것은 에리카라네.
    그리고 그 꽃은 마치 내게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 같네.
    "너도 네 어린 신부를 생각하고 있니?"
    고향에서 어느 한 아가씨가 너 때문에 울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같은 작사/작곡자가 만든 군가 에델바이스처럼 군대, 전투, 전쟁과는 거리가 먼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곡이지만 행진곡 풍의 박자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당시 나치 독일에선 이런 연가 형식의 군가가 대량으로 제작됐으며, 이러한 점은 타국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나치의 사상과는 전혀 관계 없는 곡이기 때문에 여전히 독일 연방군에서 쓰이고 있다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20 01:08 · MS 2018

    작사 및 작곡: 헤름스 닐(Herms Niel)
    •연도: 1930년
    독일의 군가. 에리카라는 가상의 여자를 주제로 한 연가 형식의 군가이며, 육군에서 주로 불려졌다.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곡이다.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10만 마리의 자그마한 꿀벌들로부터
    열렬하게 모여드는 것은 에리카라네.
    왜냐하면 그 꽃의 마음은 달콤함으로 가득한,
    꽃잎에서 퍼져 나오는 부드러운 향기니까.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고향에 어느 한 어린 아가씨가 살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이 소녀는 나의 신실한 작은 보물이자
    나의 행복인 에리카라네.
    히스가 빨강-보라색으로 피어오르면,
    난 인사하러 그녀에게 이 노래를 부르네.
    황야에 한 송이 작은 꽃이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내 자그마한 방에는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새벽에도 여명에도
    날 바라보는 것은 에리카라네.
    그리고 그 꽃은 마치 내게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 같네.
    "너도 네 어린 신부를 생각하고 있니?"
    고향에서 어느 한 아가씨가 너 때문에 울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같은 작사/작곡자가 만든 군가 에델바이스처럼 군대, 전투, 전쟁과는 거리가 먼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곡이지만 행진곡 풍의 박자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당시 나치 독일에선 이런 연가 형식의 군가가 대량으로 제작됐으며, 이러한 점은 타국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나치의 사상과는 전혀 관계 없는 곡이기 때문에 여전히 독일 연방군에서 쓰이고 있다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20 01:08 · MS 2018

    작사 및 작곡: 헤름스 닐(Herms Niel)
    •연도: 1930년
    독일의 군가. 에리카라는 가상의 여자를 주제로 한 연가 형식의 군가이며, 육군에서 주로 불려졌다.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곡이다.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10만 마리의 자그마한 꿀벌들로부터
    열렬하게 모여드는 것은 에리카라네.
    왜냐하면 그 꽃의 마음은 달콤함으로 가득한,
    꽃잎에서 퍼져 나오는 부드러운 향기니까.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고향에 어느 한 어린 아가씨가 살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이 소녀는 나의 신실한 작은 보물이자
    나의 행복인 에리카라네.
    히스가 빨강-보라색으로 피어오르면,
    난 인사하러 그녀에게 이 노래를 부르네.
    황야에 한 송이 작은 꽃이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내 자그마한 방에는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새벽에도 여명에도
    날 바라보는 것은 에리카라네.
    그리고 그 꽃은 마치 내게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 같네.
    "너도 네 어린 신부를 생각하고 있니?"
    고향에서 어느 한 아가씨가 너 때문에 울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같은 작사/작곡자가 만든 군가 에델바이스처럼 군대, 전투, 전쟁과는 거리가 먼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곡이지만 행진곡 풍의 박자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당시 나치 독일에선 이런 연가 형식의 군가가 대량으로 제작됐으며, 이러한 점은 타국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나치의 사상과는 전혀 관계 없는 곡이기 때문에 여전히 독일 연방군에서 쓰이고 있다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20 01:08 · MS 2018

    작사 및 작곡: 헤름스 닐(Herms Niel)
    •연도: 1930년
    독일의 군가. 에리카라는 가상의 여자를 주제로 한 연가 형식의 군가이며, 육군에서 주로 불려졌다.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곡이다.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10만 마리의 자그마한 꿀벌들로부터
    열렬하게 모여드는 것은 에리카라네.
    왜냐하면 그 꽃의 마음은 달콤함으로 가득한,
    꽃잎에서 퍼져 나오는 부드러운 향기니까.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고향에 어느 한 어린 아가씨가 살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이 소녀는 나의 신실한 작은 보물이자
    나의 행복인 에리카라네.
    히스가 빨강-보라색으로 피어오르면,
    난 인사하러 그녀에게 이 노래를 부르네.
    황야에 한 송이 작은 꽃이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내 자그마한 방에는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새벽에도 여명에도
    날 바라보는 것은 에리카라네.
    그리고 그 꽃은 마치 내게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 같네.
    "너도 네 어린 신부를 생각하고 있니?"
    고향에서 어느 한 아가씨가 너 때문에 울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같은 작사/작곡자가 만든 군가 에델바이스처럼 군대, 전투, 전쟁과는 거리가 먼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곡이지만 행진곡 풍의 박자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당시 나치 독일에선 이런 연가 형식의 군가가 대량으로 제작됐으며, 이러한 점은 타국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나치의 사상과는 전혀 관계 없는 곡이기 때문에 여전히 독일 연방군에서 쓰이고 있다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20 01:08 · MS 2018

    작사 및 작곡: 헤름스 닐(Herms Niel)
    •연도: 1930년
    독일의 군가. 에리카라는 가상의 여자를 주제로 한 연가 형식의 군가이며, 육군에서 주로 불려졌다.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곡이다.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10만 마리의 자그마한 꿀벌들로부터
    열렬하게 모여드는 것은 에리카라네.
    왜냐하면 그 꽃의 마음은 달콤함으로 가득한,
    꽃잎에서 퍼져 나오는 부드러운 향기니까.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고향에 어느 한 어린 아가씨가 살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이 소녀는 나의 신실한 작은 보물이자
    나의 행복인 에리카라네.
    히스가 빨강-보라색으로 피어오르면,
    난 인사하러 그녀에게 이 노래를 부르네.
    황야에 한 송이 작은 꽃이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내 자그마한 방에는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새벽에도 여명에도
    날 바라보는 것은 에리카라네.
    그리고 그 꽃은 마치 내게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 같네.
    "너도 네 어린 신부를 생각하고 있니?"
    고향에서 어느 한 아가씨가 너 때문에 울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같은 작사/작곡자가 만든 군가 에델바이스처럼 군대, 전투, 전쟁과는 거리가 먼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곡이지만 행진곡 풍의 박자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당시 나치 독일에선 이런 연가 형식의 군가가 대량으로 제작됐으며, 이러한 점은 타국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나치의 사상과는 전혀 관계 없는 곡이기 때문에 여전히 독일 연방군에서 쓰이고 있다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20 01:08 · MS 2018

    작사 및 작곡: 헤름스 닐(Herms Niel)
    •연도: 1930년
    독일의 군가. 에리카라는 가상의 여자를 주제로 한 연가 형식의 군가이며, 육군에서 주로 불려졌다.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곡이다.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10만 마리의 자그마한 꿀벌들로부터
    열렬하게 모여드는 것은 에리카라네.
    왜냐하면 그 꽃의 마음은 달콤함으로 가득한,
    꽃잎에서 퍼져 나오는 부드러운 향기니까.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고향에 어느 한 어린 아가씨가 살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이 소녀는 나의 신실한 작은 보물이자
    나의 행복인 에리카라네.
    히스가 빨강-보라색으로 피어오르면,
    난 인사하러 그녀에게 이 노래를 부르네.
    황야에 한 송이 작은 꽃이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내 자그마한 방에는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새벽에도 여명에도
    날 바라보는 것은 에리카라네.
    그리고 그 꽃은 마치 내게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 같네.
    "너도 네 어린 신부를 생각하고 있니?"
    고향에서 어느 한 아가씨가 너 때문에 울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같은 작사/작곡자가 만든 군가 에델바이스처럼 군대, 전투, 전쟁과는 거리가 먼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곡이지만 행진곡 풍의 박자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당시 나치 독일에선 이런 연가 형식의 군가가 대량으로 제작됐으며, 이러한 점은 타국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나치의 사상과는 전혀 관계 없는 곡이기 때문에 여전히 독일 연방군에서 쓰이고 있다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20 01:09 · MS 2018

    작사 및 작곡: 헤름스 닐(Herms Niel)
    •연도: 1930년
    독일의 군가. 에리카라는 가상의 여자를 주제로 한 연가 형식의 군가이며, 육군에서 주로 불려졌다.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곡이다.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10만 마리의 자그마한 꿀벌들로부터
    열렬하게 모여드는 것은 에리카라네.
    왜냐하면 그 꽃의 마음은 달콤함으로 가득한,
    꽃잎에서 퍼져 나오는 부드러운 향기니까.
    황야에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고향에 어느 한 어린 아가씨가 살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이 소녀는 나의 신실한 작은 보물이자
    나의 행복인 에리카라네.
    히스가 빨강-보라색으로 피어오르면,
    난 인사하러 그녀에게 이 노래를 부르네.
    황야에 한 송이 작은 꽃이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내 자그마한 방에는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데,
    그 꽃은 에리카라고 하네.
    새벽에도 여명에도
    날 바라보는 것은 에리카라네.
    그리고 그 꽃은 마치 내게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 같네.
    "너도 네 어린 신부를 생각하고 있니?"
    고향에서 어느 한 아가씨가 너 때문에 울고 있는데,
    그녀는 에리카라고 하네.

    같은 작사/작곡자가 만든 군가 에델바이스처럼 군대, 전투, 전쟁과는 거리가 먼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곡이지만 행진곡 풍의 박자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당시 나치 독일에선 이런 연가 형식의 군가가 대량으로 제작됐으며, 이러한 점은 타국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나치의 사상과는 전혀 관계 없는 곡이기 때문에 여전히 독일 연방군에서 쓰이고 있다

  • 재무금융 · 1020810 · 21/01/15 12:48 · MS 2020

    과기대와 에리카 비교가 많던데 구체적으로 어디가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근거포함 궁금합니다

  • 사시로 · 791632 · 21/01/15 13:08 · MS 2017

    -

    최근 5년간 중앙일보 대학평가 순위
    -에리카 : 8위 8위 9위 9위 10위
    -과기대 : 23위 23위 21위 19위 21위

    2020년 4단계 BK21 교육연구단 수
    -에리카 : 9개
    -과기대 : 1개

    2018년 연구비 규모
    -에리카 : 551억
    -과기대 : 306억

    에리카와 과기대는 기본적인 대학규모 자체가 차이가 납니다

    in서울+국립대+본교 메리트를 가진 과기대가..
    out서울+지방대+분교 디메릿을 가진 에리카와..

    비교된다는 것 자체가.. 에리카의 역량이 디메릿을 모두 극복할 만큼 크다는 방증이며.. 발전가능성 측면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현재 에리카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대학들의 수준을 잘 살펴보시면 질문의 답은 스스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사시로 · 791632 · 21/01/15 13:12 · MS 2017

    -

    참고로 위 지표의 근거 자료는.. 제가 쓴 지난글 찾아보시면 다 있습니다ㅇㅇ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20 01:05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20 01:04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2:51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3:01 · MS 2018
  • 사시로前여친 · 865196 · 21/01/15 13:01 · MS 2018
  • Abc와친구들 · 971064 · 21/01/16 21:31 · M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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