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동당동당 [935747] · MS 2019 · 쪽지

2021-01-15 02:44:12
조회수 1,097

오늘 내 세상이 무너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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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디건 잇올에 두고왔어


어쩐지 오는데 이상하게 몸이가볍더라


너무 힘들어 지금도 울고있어


그립다 매일 아침 가디건 입고 잇올가는게


너무너무 그리워 내 콧털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꿈이라고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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