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은 반수생들의 무덤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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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언어영역 출제범위와 유형 변경으로, 언어 대충 감으로
푸는 사람들은 망할 수 밖에 없음. 절반은 새로 준비해야하죠.
그런데 반수생들은 그럴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어요.
그래서 바뀐 수능에 대한 제대로 된 공부방법을 접해서
익히기가 힘듭니다.
외국어도 어느정도 바뀌죠. 듣기가 엄청 늘어나니...
그래서 공부할때도 듣기를 많이 공부해야 하고
듣기에서 또한 변별력을 가를 문제가 나올텐데
그렇다면 어려운 듣기문제를 충분히접해보지못한 반수생들이
불리할 가능성이 큽니다.
게다가 a형 b형 분리로 인해 1,2등급받기가 지금보다
배로 힘들어져서, 모의고사만 보면 멘붕할 반수생들도 속출할
것입니다.
그러니 이번에 수능준비하려면... 그냥 재수를 하시던가
아니면 붙은 대학 잘 다니면서 학점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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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추가될때에 비하면 이번 변화는 진짜 변화가 아예 없는 수준으로 보이죠. 언어야 최상위권들은 이미 어법도 착실하게 해놨을테니 큰 틀에서 차이는 없을거예요
사실 할놈은 다 해요
문과 미적에비하면 이건 그냥
애교수준인거같은데ㅋㅋ
죄송한데 듣기얘기는 정말 nonsense같아요
글쎄요 라는 생각이 드네요
매년 나오는 말입니다.
언제나있던말이죠.
설렁설렁하게 공부하는 반수생들은 위에 글에 해당되겠지만
진짜 무서운반수생들은 그런거 상관없이 항상 전국 최상위~극상위 정도의 성적을 항상 내오던데..
반수생이 괜히 반수하는건아니죠. 그정도는 미리 준비한다 생각함...
하기나름이겠죠ㅋㅋㅋㅋ
근데 변화가 기회가될수도 있어요ㅋㅋㅋ
;; 그닥 그렇게 생각안함 ㅋㅋ
할놈은 다 해요
오히려 이런 변화때문에 시험을 망치는사람이면
변화 없어도 망함
뭔개소리여...
1 언어
특정개념을 알아야 풀리는 배경지식형 어법문제가 아니라, 주어진 자료의 응용력을 측정하는 어법문제가 늘어나는 것이니 상관이없고,
2 외국어
듣기가 어려워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쉬워지잖아요..
어차피 원래 유형대로의 듣기는 다 먹고가는 것이고 새로 추가된 유형이래봤자 21 22번 합답형인데 이거 변별력을 주기는 커녕 자그마치 두 번 들 려 줌 으 로 인해 4점을 그냥 퍼주고..
반수생들이 어려워지는 건 이런 상황에서 밑장빼기(하위권의 A형이탈) 로 인해서 한두개틀리면 2등급되는 상황 때문이라면 모를까 오히려 공부부담은 훨씬 줄죠..
그렇다면 오히려 생재수보다 공부량 적어도 반수생이 더잘볼 확률도 올라가고 그야말로 수능이 운게임되서 지금 AB 제도가 미친것인데;;
애초에 수능이 공부량과 비례하는 시험이아니죠.. 기껏해야 수리 탐구 정도가 공부량과 비례하려나... 그것도 2등급 1등급 권역은 난이도가 쉬우면 공부량과 비례하지않죠.. 난도가 좀 어려워나야 공부량과 비례하죠
심지어 문과논술마저도 난이도가 연대가 올해 그러더라구요? 다면사고형 출제기조를 유지하면서도 고교 교육과정에 맞게 난이도를 조정하였따ㅋ < 요러면 공부량과 비례하지 않는데(원래 논술이 공부량과 비례하기보단 머리좋은 넘 뽑으려는 기능이 있긴해도)
(이과 수리논술은 어떤 상황이건 공부량과 비례 할겁니다 원체 난이도가 있어서)
대중시험인 수능이야 뭐 운7실3
재수생이던 반수생이던 7수생이던 운7실3
올 222 받는 사람이 추가 실력 상승 없이 그냥 5년동안 주구장창 수능 본다하면 333에서 111까지 나올수있음. 완전 동전던지기 도박
이런 글 쓰는 목적은 뭘까
딴 사이트는 몰라도 오르비에선 별로..
영어듣기가지고 태클거는건 어불성설. 수능듣기가 어려워봤자.. 그것도 시행첫해에.
수학은 똑같고
국어가 좀 바뀌는데 변별력의 핵심인 문학,비문학은그대로..
불리한건맞지만 무덤이라고할꺼가진없는듯
문과미적생각해보면...
언어가 그나마 문법 대비해야 할거같고 나머진 그닥 ㅋㅋ
ab갈리는거빼곤그닥
어차피바뀐포맷으로첨인건재학생이나재수생이나반수생이나마찬가지아닌가요;;
충분히 공감합니다 . 상위권이상 반수생을 제외하고는 정말 무덤이 되겠네요 !
뭘 잘못드셧나 예비평가 풀어보면 이런 잡소리 안할텐데
따지면 수학 B 형은 정원 더 늘어서 1등급 받기 쉬워질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