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 어쩌라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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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재수할거 같은 학생인데요.....
일단 정시 비율부터가 문제지만....
a.b형으로 나뉘면.. 도대체 내 점수가 이학교에 맞는지 그건 어떡하라는거죠..?
솔직히 말해서 그럼.. 올해 입시는 그냥 복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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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열심히해서 수시로 빠집시다..
일단 수시로 빠질라면 최저를 맞춰야 하는데... 이런식으로 내면 등급컷부터가 아주.. .볼만하겟네요..
과외경력 10년차 입니다. 저는 6차교육과정 세대이고, 그이후 7차로 바뀔때, 그리고 한참 꼬인 등급만 나왔던 년도, 그리고 수학등이 많이 바뀐 변화, 그리고 이번까지 두루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단한가지
입시를 벌써부터 논하는것은 의미가 없는것을 압니다.
수능이 치뤄지고, 학생이 열심히 한 결과가 나오면 그에 맞게 원서를 쓰게 되는것은 사실입니다.
자연계 학생이라면, 당연히 디폴트로 맞춰진 국어a 수학b 영어b 탐구1, 2 하든 2 2 하든 이렇게 해야겠지요.
항상 거론되는 탐구만점끼리의 표점차도 당연히 해결못된 숙제입니다.
자연계학생이라면 꾸준히 수리논술도 준비해야 할 것이고,
전영역 만점에 가깝도록 꾸준히 하는 수밖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