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트 정시면접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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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요맘때였던듯
저는 쇼파에 누워서 나쵸칩과 콜라 맨오브스틸을 즐기고 있었죠
그런데 몸이 울리는거임
보니까 담임한테 전화가 옵니다
담: 니 지금 어디고?
나: ? 집이죠 ㅋㅋ 저 통금 10시에요 쌤
담: 니 광주에도 집이 있나?
나: ???????
담: 니 내일 뭐 할거 없나?
나: 아 쌤 끊을게요 지금 바로 광주 갑니다
ㅋㅋㅋㅋ
그렇게 새벽을 달려 갔다고 한다
팁: 수시로 2곳 붙었지만 IST 정시는 군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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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
착한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