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려대 중어중문학과 학생 수리, 외국어, 한국사 과외합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477679
학과 :중어중문학과
학번 :12
나이 :22(92년생)
실명 :손영석
성별 :남
현 거주지 :서울시 강남구 삼성1동
과외 경력 : 외국어 1회
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시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광진구, 성북구, 중랑구, 기타 지역은 7호선으로 청담역과 연결되어서 30분 이내로 걸리는 지역이면 다 가능합니다.
과외 가능한 과목 : 수리, 외국어, 한국사
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인문계/중학교1학년~고등학교3학년
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중하~상위권까지
예상하고 있는 방문 횟수 : 학생이 중하위권 수준이라면 한 회에 2시간 씩 주 3회, 학생이 중위권 이상이라면 한 회에 2시간 씩 주 2회 할 예정입니다.
학생에 대한 별도의 기대 사항 : 정말 성실히만 해주시면 합니다. 제 성격이 꼼꼼히 완벽한 것을 추구해서 그런지 못하는 것보다 부족한 것이 정말 싫더라구요. 저 역시도 학생의 실력 상승을 위해 노력을 할 것이니, 잘 따라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상 경력 및 기타 특기 사항 : 모두 1 등급 받았구요, 수리와 한국사(저의 시절에는 국사와 근현대사를 따로 보았습니다.)는 모두 만점 받았습니다. 한국사는 제가 재미있게 공부해서 그런지, 평범한 암기식과는 다른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식으로 가르치겠습니다.(주2회 2시간씩 3달 정도 예상합니다. 개념과 여러 정리를 하고 기출문제도 어느 정도 접하게 하겠습니다.) 수리를 배우는 학생 중 중하위권같은 경우에 주3회 2시간씩하여, 하루 정도는 모의고사를 같이 풀면서 제가 직접 코칭을 해주는 방식을 하고 싶습니다. 학생이 푸는 방식을 제가 보면서 잘못됐다 잘 했다 등으로 평가하면서 대안 제시나 기본 개념 설명을 해주는 방식을 뜻합니다. 나머지 이틀은 개념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 때때로 시험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상위권 이상에게는 직접 코칭하는 방식은 어울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과외 초기에 그 학생의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서 조금 해볼 수도 있습니다. 중상위권은 심화개념이라든지, 압축적인 개념강의를 하고 보다 실전적인 방식으로 가르치겠습니다. 외국어의 경우는 재수를 하면서 점수를 많이 올렸습니다. 현역 시절에는 그저 문제풀이에만 급급해서 단기적인 점수 향상을 꾀하였다가, 수능 시험이 어려워지자 거품이 낀 점수가 폭락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재수를 하면서 꼼꼼히 읽고 어휘를 꼼꼼히 암기 하는 습관을 들이고 맥락과 글의 논리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공부하자 제대로된 실력 상승이 이루어졌고, 1등급을 받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외하는 학생에게도 이러한 꼼꼼한 공부방식을 제대로 가르쳐 보고 싶습니다.
기대하는 과외비 : 주2회 2시간 35만원, 주3회 2시간 45만원
연락처 (EMAIL 또는 휴대폰) : 010-2556-5414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