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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북이꼬꼬 [386664] · MS 2011 · 쪽지

2013-01-02 02:20:39
조회수 2,085

개인적으로 이명학쌤 OT에서 완전 공감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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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조금 살다온 애들은 영어를 영어로해서 왜 틀린지는 모르지만 어색한데 하면서 골라내는 아이들도 있는데

얘네들은 어법을 풀때 쓰는 한국말이 더 어려워. 선행사..도치.. 등등 걔넨 걍 해석하면 되거든.

근데 문제는 그렇게 푼다고 다 맞는게 아니거든. 50개를 풀면 또 몇개는 틀려요. 

그래서 문법을 배워보곤 싶은데 수업을 들으면 못알아듣고..


요새 할거없어서 OT듣고 있는데 탁 정곡을 찌르네요 ㄷㄷ

전 감과 해석으로 문법 풀다가 교육청은 3등급까지 맞아봐서 저 느낌을 잘 알죠 ㅠ.ㅠ

결론은.. 이명학짱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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