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설포 상황 정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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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으로, 재미로 보시라고 적은 글이에요)
1. 점수대별
1) 배치표상 아래에 잡힌 과 지망생 분들, 최고-최저점 편차가 15점 이하로 나야 자기에게 유리한 분들
- 님들 올해 국사 선택자 줄어들은거 안보임?
- 설포는 과열임. 진학도 과열임. 익클도 과열임. 다 과열임.
- 님들 점수면 쿵떡쿵떡임 그니까 소신하셈 소신천국 하향지옥
(ㅅㅂ 내가 쓰려는 과로 내려오지좀 말란말이야 일단 나부터 붙어야된다구 다비켜 ㅠㅠ
아 우리과 핵빵꾸나면 나 손해란말이야 ㅠㅠ 15점 이상 나면 안된단말이야ㅠㅠ 내가 2차 무난히 통과하도록 니네 하향하지말구 나부터 좀 도와줘 ㅇㅇ 일단 나부터 붙고 보자.)
2) 내가 쓰려는 과 편차가 15이상 나야 유리한 분들
- 610점대 용자분들 가군 안정 하시고 서울대 도전하세요
- 620 좀 못미치는 점수로 나군에 서강 성대 가기는 아까워여 서울대 스나이핑 노리세요
(어차피 스나이퍼들은 2차에서 발리겠지만, 일단 나부터 살고 보자. ㅠㅠ 제발 15점 이상 차이나야되는데 ㅎㄷㄷㄷ)
3) 점수가 조금 남는 분들 - 불논하러 가버림. 설포에 없음.
2. 지원 성향별 상황
1) ㅇㅇ과 아니면 안된다
-> 점수가 남든, 모자라든, 적절하든, ㅇㅇ과를 쓰고 본다. 가군에도 그렇게 쓴다.
나군 안되면 쿨하게 가군 가지 뭐. 난 ㅇㅇ학을 공부할거니까 ㅇㅇㅇ
2) 한국 최고의 대학 서울대가 아니면 안된다
-> 서울대면 다 같은 서울대지 뭐. ㅇㅇ 조금 하향해서 서울대 다니는게 낫지. ㅇㅇ 괜히 소신했다가 떨어지면 누가 책임짐>?? 난 온리 서울대 그니까 여기 눈팅좀 하다가 적절히 점수 맞춰서 써야겠음
대충 이런 상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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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러 근처 식당 ㅊㅊ좀 0 0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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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5000원이지만 식권파는 서점에서 사면 됨 ㅎㅎ 마음껏 먹기 가능 저기에 매실...
배치표 상 아래에 잡힌 과가 빵꾸날 확률이 큰가요 ???
이해를 잘못한건가...
배치표상 아래 잡힌 학과 분들은 위에서 하향하면 자기가 갈 데가 없으니 더 절박하죠. 어떻게든 하향을 막아야 자기가 사는 상황이라는거고요
편차가 15이하로 나야 하는 분들은 사람들이 하향해서 자기과 꼬리가 털릴까봐 사람들 상향시킨다고요 ㅋㅋ
둘다 상황은 다르지만 원하는 결과는 같은 상황(사람들이 다 소신지원.)
아 상위과 핵빵꾸 나면 안된다고 소신하라고 한다는 소리구나 ㅋ
그럼 벌써 밑에 한명 보이내요 -_-ㅋ
ㅋ 소신을 추천하든 하향을 추천하든 입시에서는 누구나 최대한 이기적으로 행동한다고 봅니다
그 사람들 말 전적으로 믿는게 이상한거죠..
다 같은 지원자들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