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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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반수를 하고 수능을 치고서야 알게된 사실
결국 성공하는 이는 반의 반도 안된다는것
5명이 재수를 생각했고 어느샌가 그중 4명이 삼수를 할려는 현실
작년엔 졸업생의 90%가 재수를 결정했지만 이제는 90%중 90%가 삼수를 한다는것
너무 높은 꿈을 가졌을지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꿈이 현실이 될거라는 믿음
저도 그런 바보같은 믿음을 가졌기에 올해 한번 더 해보았지만 실패 하였습니다
앞으로 오르비의 메인글에 여러 정시 합격의 글이 올라오겠지만 그건 단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한번더할 생각을 가진다면 당신은 확률을 이길만한 노력과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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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즘은 취업난 불경기 저렴한인강비용 코로나때문에 +1수 결정하기 쉬운것같아요
막줄...
맞음 실질적으로 목표와 평균 1등급 이상 차이난다면 3수 각오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