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생 친구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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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손목을 찍었대요..죽지 않아 다행이지만 손 절단한다는데
뭐라 해야 될까요? 친구로서 그냥 묵묵히 옆에 있어주는게 답일까요? 누나는 물론이겠지만 친구가 너무 힘들어하네요.
그냥 내일도 아닌데 공부나 할려 했는데 마음이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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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거 복선인가 3 0
216들었는데, 선생님 기받아가겠습니다...
네/??? 손 절단 안하고 정상인처럼 못 살 정도인가요 부상ㅇ?
자세한건 몰라요..그냥 손 절단 한단거만 압니다.. 어제 독서실에서 울더군요
어제 일이네요
헐... 그냥 옆에 있어주시고 잘 받아주기만 하시면 친구한테 도움 될 거에요
봉합한단 소리겠죠
밥한끼나 사세요
아니 봉합 아닌데요;;;
아니.. 어떻게 ㄱ ㅡ 면 절단이죠?? 접합 잘 하는 병원이라도 가보세요..
홀... 일단 친구 잘 다독여주세여 많이 힘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