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군 진학사 과열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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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군에서 성균 서강 과열여부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네요...저도 가군 연고대중, 나군 성글경 서강경 고민하는 입장에서 정리해보았읍니다.
문과 사탐 1%이내 3400명....기준으로 ( 수시이탈 ,서울대 나군 지원 감안한 나머지 인원은 각자 추정하시고요)
진학사 성균,서강, 한파, 등등 나군 상위권학과 모의지원 실제지원자수를 모두 더하면...아마 4000 명 이상 될 듯..이미 위 전국표본과도 괴리발생.
반면 오르비는 1/3 수준으로 보여지고...
모의실지원자 기준 오르비 신뢰하면서....진학사 자료 보실 때....보수적으로 실지원자 35%만 가정하고 보심은 어떤지...
본인 등수도 비례하는 것은 아니겠지만...같은 논리로 환산하여 보시면...
예을 들어...나군 a 대학 b 학과
정원 40명..... 진학 실지원 본인순위 90등, 실지원자 250명....이면...추합도 불가 수준이나
환산
본인 순위 4-50위, 실지원 80명 전후로 환산해서 보면....될듯....40명에서 추합가능권 고려시....추합수준으로 환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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