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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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나면 괜찮아 질거야. 하루는 더 어른이 될 테니"
정말 어제 하루 저조차도 충격의 도가니었던 것 같아요..
지방사립이라지만 사범대이고 소수과여서.. 나름대로 2컷 84나오면 백분위 89겠구나 했는데,
막상 뚜껑을 까니깐 3등급에다가 83이랑 표점증발 일어나서 백분위도 많이 까이더라구요.. 백분위로 점수를 계산하는 곳이라 3프로가 떨어졌는데 갑자기 가능성도 떨어지고..
아마 여기 계신 분들은 저보다 더 열심히 하고, 목표도 큰 만큼, 정말 걱정과 고민이 많으실텐데, 분명 잘 될 것이에요. 제가 매일매일 기도해줄게요.
정말 노래 가사처럼, 자고나면 더 괜찮아 질거에요. 이 조차도 어른이 되는 과정일뿐더러, 결과가 어찌되었든 간에 여러분들은 분명 해낼 수 있으니깐요.
언제나 기도하고, 또 응원하겠습니다.
잘자고 예쁜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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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시.... 그리고 최저....
진짜 어떻게든 될 거니 걱정말아요... 제가 응원할게요..!
고생하셨습니당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잘자고 예쁜 꿈 꿔요:)
임용 명문 공주사대... ㅍㅇㅌ
공주사대 ... ㅍ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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