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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뜻이냐면… 살려달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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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이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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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조언좀 해줘.. 1 0
언미 세지 지1 12231 국어는 자신은 있지만 감을 잃음(69수능 100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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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도 사설 필수임? 0 0
작년엔 내내 평가원 기출로만 공부했는데 사설 관련 얘기가 많네 예전에는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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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 사람 많을거같음 9 1
공수2 수2는 진짜 잘하는데 공수1 수1는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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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와이파이 왜 이러지.. 6 2
오늘 이상하게 끊기네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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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딜링 호흡머신이라고 할 수 잇을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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븜븜 1 0
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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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반화학 시간에 몰래 빵을 사러 나갔다 와도 될까? 4 0
이거 들키려나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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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정신병이라는게 애매하기 때문임 DSM은 이제 정신병을 규격화해서 규정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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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완치라고 칭하는 경우가 5년정도 증상이 없으면 완치 약간 이런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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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따가 ㄹㅇ 공부할 거임 9 2
ㄹㅇ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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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수능 화작의 전설 9 2
공부 안 하는 제 친구들 많이 80점대, 70점대, 60후반 받고 이게 되네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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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0 1
열나는듯 이거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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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인데 존못이면 인생 어떤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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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듦 7 1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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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12 4 1
코사인 법칙은 미국갔는교.. 이등변 주지말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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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이 났음 1 0
부모님께 보여드릴 성적표를 주작해야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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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경계선 지능 자폐스펙트럼 같은 질병들은 정신과에서 치료 받아야하는데 9 3
부모님들이 기록남아서 취업 안될까봐 안보내는경우가 많더라고요 필자포함 문제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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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코스 윤리학.. 철학에 입문하게 된 책임 중학교 3학년에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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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 추천 좀 해주세요. 5 0
윤슬의 바다 , 급류 등등 < 이런 퀄 떨어지는 양산형 소설 말고 진짜 내 사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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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개못하는데 4 3
어캄? 참고로 토막짜기 소검사랑 퍼즐 소검사 9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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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언매한테 너무 데여서 6 0
다시 언매를 할 엄두가 안 나네요 하... 작년 언매가 드럽게 어려웠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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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adhd인걸 몰랐다가 친구들과 얘기를 하면서 남들과 다르다는 걸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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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알려주다가 늦음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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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처방받음 3 2
나도 이제 탈모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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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말에 3덮 딱 풀어보고 0 0
반수결정해야겟다 학교 너무 ㄴ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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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싫은 이유가 1 1
이제 학부 4년 따위로는(혹은 박사까지도) 절대적으로 학문의 아주 적은 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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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중에 소주마시는ㅇ사람 8 1
나밖에 없나? 텀블러에 담아가서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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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잠뒤에 주식그래프가 있네 1 3
경제학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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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너무아픔ㅜㅜㅜㅜㅜ 2 0
어제 치킨먹고 속 꼬인듯 2시에는 독서실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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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드랍후 동아시아사 4 1
작년 수시로 미대입시했었는데 개 말아먹고 올해 정시로 준비중입니다. 작수도 안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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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학생증 있는분들 편의점꿀팁 3 3
가끔 카카오페이에서 대학생들 대상으로 편의점 99% 할인쿠폰 뿌림 그러면 천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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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약 40mg이나 처먹어서인지 10 2
입맛이 ㅈ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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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 뜬금없이 정병오는데 2 1
정병호 글 싸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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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종수업드랍할까 0 0
메가다니는데 솔직히 자습시간너무 부족한것같기도하고 인강 책1개 여러번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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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이 뭐임? 3 1
서쪽에서 술먹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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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탐 발암물질임 1 0
아스파탐과 같은 등급의 발암물질로는 김치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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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요지는 사회성이 개박살 났고 말을 잘 못했다는 거. 아스퍼거의 진단 기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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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스파탐임 2 1
달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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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풀때 항상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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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국어 읽는건 빠른데 1 1
빠르기만해서 문단별로 정리해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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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못의 국어 21 2
국어 걍 아무생각없이읽고풂.. 이거 올해는 고쳐야할듯 이렇게하면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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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까진 좆된거아님 5 1
정신병만없으면 좆된거아님 존나 무궁무진하고 희망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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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그걸 알게 됨 0 0
전에 만난 여자가 별 것도 아닌걸로 내 얘기를 하고 뭐라하고 다녔다고 그래도 뭐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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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영어는 9 2
문법 병신임 중등 문법부터 ㅈ돼있어서 문맥풀기밖에 못하는 ㄹㅇ ㅂ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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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퍼거 특이 5 1
언어이해가 높은데 이상하게 이해 소검사가 다른 것에 비해 낮음 사회적 관습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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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좋으면 물리적으로 갈 시간이 안됨 시간이 되는 곳은 평점이 박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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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영어 1 1
할줄 모르는데 그냥 읽는거 같음 문제파악후 역접이랑 접,전치사 보고 앞뒤 엮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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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감명깊게 봤던 연극 2 0
서울대에 입학한 후, 제가 인문학과 철학에 재능이 있다고 고작 교양 학점 따위로...

도대체행시는누가붙는거지
회계사, 세무사 자격증 소지자가 있는 걸 보니 감사직인 것 같네요.
감사직은 7급에서 최고로 쳐주는 직렬이라 합격자들 스펙이 화려하죠.
이번 국가직 7급 세무직렬이라고 합니다.
회계사, 세무사 가산점 인정해주는 직렬이 세무직, 감사직 두 갠데 세무직인 줄은 몰랐네요.
세무직 합격자 스펙도 저 정도군요. -_-;;
솔찍히 공무원 과장된거 너무 큰듯합니다. 무슨 9급되면 장원급제라고하고... 얼탱이 없게...
근데 뭐 고시보면 대부분 행시를 제일 염두하고 공부를 준비하는데 행시3~4년 하다가 계속 미끌어져서 7급붙는 사람도 많고 그리고 세무사는 몰라도 회계사가 7급 보는건 뭔지모르겠네요...
공무원 IMF이후 안정적 직장선호가 나타나고부터 15년째 꾸준히 청년실업자가 워낙 많으니까 이미지가 너무 좋아진듯... 실제로는 엄청 박봉인데...
뭐가 과장이라는거죠? 저기 지원하는 사람들은 공무원에 대해서 잘 모르고 도전하는건가요? 저 사람들도 공무원 박봉이라는거 알고도 지원하는 사람들이에요.
돈 많이 받아도 업무 스트레스에 사오정 생각하면서 대기업 다니느니 박봉이어도 편한 직업이 더 낫나는 판단에서 공무원 시험 치는거에요.
맞죠 9급이 무슨 장원급제 ㅋㅋㅋㅋ 행시는 돼야 급제지 ㅋㅋㅋㅋ
9급공무원 되는게 설법가는 것보다 어렵다는 짤방보고 헛웃음만 나오더라고요
과장된 게 아니라 그만큼 우리나라 고용 안정이 개판이라는 거죠. 게다가 업무강도는 쩔고...
(고용 안정성은 OECD 꼴찌, 노동시간은 OECD 1위인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취업에 성공해서 고액의 연봉을 받는다 하더라도 너무 많이 일하는데다 정년 보장 안 되고 쉰 다 돼 한창 애들 커가고 돈 들어갈 나이에 회사에서 나와야 할 확률이 크니 너도나도 편하게 일하고 정년 보장되는 공무원, 공기업으로 눈을 돌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많이 벌어도 한창 일할 나이에 직장에서 나와 재취업도 어려워 결국 모아둔 돈과 퇴직금으로 치킨집 시작하느냐,
적게 벌더라도 60살까지 정년 보장되어 착실하게 매달 집에 월급봉투 가져다 줄 수 있느냐,
(게다가 사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업무강도와 많은 여가시간은 덤이고... 근데 요즘에는 아예 이게 주가 되어 공무원 시험에 도전하는 사람도 많더군요. 적게 벌고 적게 일하겠다고)
이 차이겠죠.
9급 장원급제 소리는 9꿈사에서 할 법한 얘기니 그냥 웃으면 될 것 같구요. ㅋ
아 제가 과장됬다라고 쓴건 공무원 되신 분들을 폄하하는게 아닙니다. 절대요~~
공무원 되신 분들이야 자신의 가치판단하에 결정한 사안이니 충분히 존중받을만 합니다.
다만 공무원 됬다고 하면 주위 인식이 너무 좋아서 댓글입니다.
9꿈사 ㅋㅋ거기 허세덩어리아닌가요 물론 서연고나오셔서 9급하시는분도있지만 대부분다 수능잘치신분은적을꺼고 되도안되는 헛소리하는 사람들많죠 자기들이 안하던공부하니깐 설법이쉽니 가산점주니깐 변리사따야지하는 개 소리가 나오는듯
아빠 공무원인데 도대체 요즘사람들 공무원하려는게 이해가 안가신다고... 아빠때는 6개월 공부하면 그냥 다 붙었다는데
그때는 경쟁률 약했습니다
힘든 경기에 안정적인 자릴 바라는 사람이 많아져서가 아닐까요..? ㅇ
행시는... 진짜 '급제'라는 표현이 맞는듯 해요
우리나라도 싱가폴처럼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싱가폴은 어떤 특징이 있죠?
공무원 급여가 대기업 뺨 때린다고 하더라구요. 부패를 방지하기 위함이라 하네요.
9급이 고시보다 어렵다고 생각한다-> 철도공안직 9급합격자가 학원에서 발행한 합격수기에 올렸던글의 일부인데, 이 수기 캡쳐사진이 나돌면서 공시생들이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데 일조했었습니다. 9꿈사에서조차 공감 하나도 못받고 공시생들한테도 몇년이 지나도록 욕먹습니다.
9급합격은 장원급제-> 모 다음카페에 아는 여자애가 9급법원직 붙었는데 전문직을 만나려고 한다는 글이 올라왔었습니다. 그 글의 리플에서 어떤 사람이 공무원합격이면 장원급제 아니냐고 했던게 캡쳐되서 나돌면서 역시 공무원을 까는데 필수요소로 자리잡았습니다. 공시생들중에서도 9급합격을 장원급제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어그로가 아닌 이상 그런말 하지도 못합니다.
7급공무원이던 행정고시던 서울대의예과 정시가 다 쳐바르제잉
프링글스님 어그로 시작하셨쎄요?
진지 댓글 달자면 행시는 설의예만큼 어렵다고봅니다.
공시생들이 고시가 어려운지 9급이 어려운지 어느시험이 장원급제급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자기들끼리도 맨날 국가직, 서울시, 일행, 법검직, 세무직, 교순소 등 서열 나눠서 어떤직렬이 더 어려운지 쌈박질하는 애들인데요
위에서 언급한 뻘소리 하는 사람들은 공시생들이 아니라 공시생 엿먹는 꼴 보려고 어그로 끄는 사람이거나 공시생한테 돈떼인 사람들이라고 보면됩니다..
솔직히 요즘 연고대 개막장아님??? ㅋㅋㅋ
지금 공무원 공부 하고있는 사람으로써 이런 글 보면 좀 기분이 묘하네요...ㅋㅋ 장원급제 그런 급은 아니고 그냥 경쟁률이 꽤 높아서 힘든 것 같아요.
월급이 작니 어쩌니 해도,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라도 공대 이런 쪽 애들 아니면 월급 생각보다 안많음. 여자라면 공대출신이라도 생각만큼 그렇게 많지도 않구요. 인문대 여자 졸업생같은 경우는 세후 2000이 목표인 경우도 많음. 대기업 아니면 한달에 200벌기도 안쉬워요...
덧붙여 아버지가 공무원이신데, 초봉 생각보다 그렇게 쥐꼬리만하지도 않음ㅋㅋ 대기업과 비교하니까 수당이 작은거지, 다른 곳에서도 하는 야근 다 똑같이 하고 주말에도 잠깐 일하고 오고 이러면 얼추 다른 중소기업 월급과 맞먹거나 많기도 함.
아버지가 공무원이신데 공무원은 철밥통? 이라는인식이있고 돈도많이못본다고하는데여 생각해보면 그만큼 말도안되는 관료주의적성격에 순응해야하고 회사 연봉다합치면 대충 공무원말년연봉까지 모은서랑비슷하다고하네요 물론 평균잡아서입니다 임원분들이나 그런분들이랑은 비교 ㄴㄴ
워낙 경쟁률이 높아서 '안 틀려야' 하기 때문에 붙기는 꽤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장원급제니 고시니 하는 건 좀 오바지만 뭐 여튼 어려운 건 사실이라고.
SKY생들도 만만하게 볼 수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애당초 대기업, 전문직 등등과 수평비교가 안 됩니다. 야망(?)이 있으면 7급, 9급에서 만족 못하죠.
하지만 살벌하게 생존경쟁하는 시장에서 뒹구는 일도 회의를 불러일으키기에는 충분하구요.
뒤늦게 교대 진학하거나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게 괜한 게 아닌 거죠.
공무원 뿐만 아니라 공기업 까페 가봐도 심심찮게 세무사,회계사 보이더군요.
9급붙어서 등본때주면서 편하게살고싶당
지금이야 수능치고 명문대가면 다 능력껏 돈 많이 버는줄 알지 ㅋㅋ 연고대에 7급 준비하는 사람 더러 보임 ㅋ
제 친구 왈, 친구 세명이 7급도 아니고 9급 준비하는데 카이스트생, 이화여대생, 연세대생....
7급이뭐애들장난인줄아는사람들이많구나 요즘합격자스펙이후덜덜한데 7급도힘든데 무슨행시타령이야... 행시얼마나많이합격한다고...
와 7급이 저정도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