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로 성향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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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와 괴물들 존나 많다.. 나도 좀만 하면 저렇게 될 수 있으려나 나도 잘해서 기만질 한번 해보고 싶다
=>이 사람들도 처음엔 못했을거야 나도 할 수 있어
자랑하는 애들 코를 납작히 만들고 싶다ㅂㄷ
ㅡ오르비 들어오면 자극되고 좋음. 빡센 학원or황들 모인 학원 다니삼. 책도 베이스+대가리 깨는거 꾸준히 곁들여서 풀어야함. 우는소리 하면서도 뿌듯할거임
학교에 경쟁자 친구 있으면 내신 챙기기도 쌉가능ㅋㅋ(경험담) 단, 이런 타입은 오만해지면 실력무관 끝임.
2. 아 또 기만질이네.. 볼때마다 위축되고 두려워 진다. 스트레스 받고 부럽고 현타 씨게 오네 구라 아니라 진짜겠지
=>쟤넨 타고났으니 저런거겠지. 솔직히 난 평범하잖아
ㅡ우울증 걸릴 수 있으니 당장 여길 떠나셈.
마지막 결론까지 갔다면 더 시급히 떠나고 아직 부러워하는 단계라면 실력을 좀 쌓고 오삼. 위랑 반대로 칭찬해주고 존경해주는 친구나 쌤들이랑 잘맞음. 책도 친절한 책(대가리 깨는 킬러는 없는 선에서 탄탄한) 위주로 풀고 '실력에 맞춰서' 킬러도 푸삼. 이 타입은 좌절하면 끝임.
학교에서 애들 보면서 느낀 경험 기반이고 재미반으로 써봤음. 근데 중딩때부터 쭉 학생들은 크게 이런 두가지로 나뉘구나 생각했어서 아마 적중률이 높을듯 ㅋㄱ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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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영화예매 0 0
명동 롯데시네마도그렇고 cgv도그렇고 25일 영화 예매가 안되던데 이거 원래 그런거예요??
3.그냥 재밌다
즐기는 자 그저 승리한다 ^.^
5. 팝콘
말씀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저 ㅂㅁ ㅇㅇ다녔는데 깨자님이 올리시는 후기들 보면서 공부할 때 자극 많이 되고 저 혼자서 한 것이지만 경쟁심리 가지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댓글 첨 받아봐서 제가 더 감사하네요.. 지금 제 상황에 점수기록글은 웃길거 같아서 싹 정리할까 했는데ㅋㅋㅋ 몇개는 남겨놔야겠네요 .. 열심히 하신게 느껴져여 우리 앞으로도 파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