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에서도 이해안가는 놈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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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매니아 재수생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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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욕하면 안됩니다.
넵 좀 수정했어요... 하아...
왜 적성을 비웃지.. 힘내세요!
저 자신조차도 무조건 상경제일주의에 빠져있다 수능 끝나고 여러 선배 및 먼저갔던 12학번 친구들 말을 들으니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게 제일 좋다내요~ 반수도 단순히 윗대학을 가는 게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되고 상위 대학의 원하는 과를 목표로 삼아야 성공한다고...
감사합니다!
당연한 말이에요 아무리 주변에서 경영경영 거려도 적성 아니면 안되요 ㅠ
저도 경영학과에서 반수하는데 이번엔 경영 안쓸거에요
경영공부는 복수전공으로나 알맞을것같아서요..
저도 과탐 좋아하지만 사학 전공에 이공계나 상경은 복전으로 하려고요... 특히 해석사학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응용)통계(이게 서울대에서도 가능할련지는 모르겠지만...)나 컴퓨터 쪽을 고려하고 있습니다,ㅎㅎ
반수를 전제로 가더라도 좋아하는 과를 가야지 여러모로 편리하다는군요~
예민한시기에 솔직히 빡칠듯 ㅡㅡ;;
맞아요. 특히 이제 겨우 내 마음이 진짜 좋아하는 것을 깨달은 입장(그 전까지는 닥 설경바라기 였거든요...)에서는 더더욱 뚜껑열림...
왜 처웃죠?; 무시가 답
추적해보니 유독 제 글에만 비웃던 놈인듯... 연고중하위 성적이 되어도 사학과가 안 되면(솔까 사학과는 중상위 아닌가요?) 당빠 한사학으로 내리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요? 생과나 신과쪽에 뚜렷한 선호가 있는 것도 아니고...(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혹시 질러보시는게 ㅎㅎㅎ...근데 서성은 사학과 없나영..??
서강대는 인문계에서 전공 진입이고요 성대는 언수외 닥우선이라서 좀 힘들 것 같네요ㅎㅎ
나군에는 과감히 서강대(785.46이라서 되려나 모르겠네요ㅠ) 인문 지릅니다ㅋㅋ
연대 문대는 펑크가 안 날 것 같네요ㅠㅠ
무시하세요. 님처럼 소신있는 선택하는게 백번 옳은겁니다
감사합니다. 가서 1학기 때 사학개론 열심히 듣고 2학기 때 빡공해서 꼭 강민성 샘 후배가 되겠습니다.
네. 응원하겠습니다 ㅎㅎ 저도 이번에 성한 둘중 하나 붙고 삼반수할거에요 ㅋㅋ
우리 꼭 원하는 대학 가서 이 지옥을 떠납시다!
서울대 국사학과 꼭 가시길!
감사합니다. 일단은 한양 사학/서강 인문 13학번이지만 꼭 관악 인문 14학번이 되겠습니다!
오 ㅋㅋ멋있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배안고픈 문사철의 선구자가 되겠습니다ㅋㅋ
가장 중요한걸 잊고사는 사람들이죠..
제가 탈 천민학벌주의에 성공한 것이 기쁠(?) 뿐...
응원하겠습니다!!!! 꼭 성공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들로 하여금 떠들게 하고 나는 나의 길을 가리라. -단테-
한대사학 가셔서 정민 교수님한테 제대로 배워보세요!
오 맞다 정민 교수님이 계셨지ㅠ 근데 현실은 관악 사학에 송기호 교수님이 op라는 거ㅠㅠ
정민 교수님은 한문학이 전공이시니... ㅋㅋ
영 아니다 싶으시면 서울대 가셔서라도 한국의 인문학을 이끌어주세요!
ㅋㅋㅋ감사합니다!
님같은 분들한테 학비 면제해줘가면서 잡아야하는건데... 에휴
석사박사 빨리 따시고 한양대 교수 목표로 하시는건 어때요? ㅋㅋ
암튼 꼭 성공하세요~
과탑 먹으면 장학금 주겠죠 뭐... 근데 일단은 같은 사학과여도 엑소더스에 성공을 해야...ㅋㅋ
저도 중대 사학인데요 뭐.
ㅠㅠㅠ
그래도 학교차원 최고예우(?)를 받고 입학하니 가서 열심히 공부해야죠. 저한테 달린 마크의 의미처럼.
가서 훌륭한 역사학도가 되세요!
한대 인문계열 과마다 적성맞춰 가는분 한분씩 있네요
저도 옆에 마크달고 ( 물론 수능은 망ㅋ이지만-679.1) 한대 국문 씬나게 갑니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야호
혹여나 엑소더스 동지라면 나중에 중도에서 만나요!
쪽확점여
쪽확및쪽답완료요
근데 고간호가 중하위학과인가여??걍궁금해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