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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yrol [356883] · MS 2010 · 쪽지

2010-12-18 09:10:12
조회수 572

진짜 이젠 아무 의미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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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새에 밤잠도 줄여가면서 이것저것 정보도 찾아보고 오르비나 점공카페, 듣보잡 이상한 사이트까지 다 뒤져가면서 여기 될까 말까 하면서 마음 졸였던게 저뿐만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정도면 충분하잖아요. 올해 추세나 자기가 가고싶은 과 적정 점수대, 안정적으로 가려면 어디를 가야하는지 이젠 다들 대충 라인이 잡히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제 이것저것 대보는건 의미없는듯. 전 Accompli보고 가능성 좀 있다 싶으면 가고싶었던 과 쓸겁니다.
모니터 계속 들이다봐봤자 늘어나는건 불안밖에 없잖아요. 오르비나 메가진학보고  안정이 아닌 이상 '아싸, 여긴 확실해!' 하고 확신하는 사람 누가있습니까 대체. 전 손 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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