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동 vs 부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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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랑 제 동생이랑 이번에 시험을 같이 쳤는데 저는 갈곳이 대충 견적이 나오는데 동생은 첫(?) 수능이라서 제가 많이 알아봐주고 잇습니다.
가형 평균 3등급 정도인데 집은 부산입니다.
부산대는 공대 중에도 가능한 곳이 건축학과, 산업공학 , 자연계 등등이 있고 서울쪽을 알아보니 건국대는 조금 높은 소신 지원이고 단국대는 안정인 과(산업공학 등 몇개)들이 잇더라구요.
제 동생이 서울에 대한 열망이 워낙 강해서 죽어도 서울에 가고싶어하길래 제가 내린 결론은
가 - 부산대(안정) , 나- 동국대(안정) or 건국대(상향소신) , 다- 숭실대 (보험)
이렇게 견적을 짰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이. 이과는 과에 따라 다양하긴 하지만
동국대 나와서 취업이 될까요? 수도권 대기업 취직을 봐도 부산대는 가끔 보여도 인서울 학교는 중경외시까지 정도로 밖에 안뽑는다고 실제로 비서로 취업중인 누님께서
말씀해주시더라구요.
1.건국대는 2.5~2.7 정도까지가 인풋 커트라인으로 제가 알아봤는데. 혹시 인원수 많아서 뺑뺑이 많이 도는 과 있으면(그것도 제가 알아봐야겠지만) 가능할까요?
2.동국대와 건국대 중에는 어떤 곳이 괜찮을까요? (라이벌 구도를 유도하는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3. 취업에서 건동 나오면 괜찮을까요??
저도 정보를 취합하고 잇지만 조언해주실 수 잇는 분들 부탁드립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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