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의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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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진짜 다사다난해서 제대로 공부시작한게 수능 한달 전이었는데.. 그래도 치대끝자락이라도 가자는 마인드로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나 격변한 지1 찰거머리같은 물2 때문에 국수영 공부는 못하고..과탐만 공부했었습니다 그래도 난 치대 갈 수 있다는 생각은 항상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정말 생각이란게 중요한거 같아요! 시간이 얼마남았던 할 수 있다..! 열심히 한다면! 그래서 감사하게도..! 올해 93,96,1,42,50으로 마무리 했네요!ㅎㅎ 제 운에도 감사하고 의지에도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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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럭스컨설팅입니다. 먼저 수시 합격하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

캬
베이스 설대...설공보다 지방치대가 좋나요?
그건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보통 어떤가치관의 사람이 설공>지방치대라고 생각하세요?? 고민중이라 ㅜㅜ
지방치가 아마 일반적으로는 선호가 쏠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