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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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수능치기 전에 컨디션이 안 좋았나.
왜 난 수능날 수리시간만 되면 멘붕을 하는가.
왜 난 수리를 못쳤는가.
왜 난 언어시간 1분전에 답을 바꿨는가.
왜 난 지1을 선택했는가.
왜 난 일반고를 가지 않았는가.
몇년을 바쳤는데 왜 난 또 목표하는 곳에 가지 못하는가.
왜 내가 가고싶은 대학은 수리 비중이 이렇게 큰가.
왜 대학은 수리 잘하는 학생만을 이렇게나 우대하는가.
왜 몇몇 지방대 의대는 과탐 보정을 해주지 않는가.
왜 내가 가고싶은 대학중엔 내가 조금이라도 유리한 대학이 없는가.
모든걸 제치고, 난 이정도면 됐다고, 만족하려고 해도,
사람들은 왜 결과만 보고 모든것을 판단하려 드는가.
내 3년은 절대 헛되지 않았는데,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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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뉴런 파실 분 0 0
수1 수2 확통이요 푼 흔적 있어도 상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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