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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는자러갈게요 [827754] · MS 2018 (수정됨) · 쪽지

2020-12-08 15:49:34
조회수 2,491

박광일 훈련도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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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좋다길래 올해 초에 들어 봤는데

저는 정작 10월부터 들은 최인호t가 더 실전적이고 쓸모있었음.....


훈도는 선지는 그냥 기출분석하면서 평가원 감 익히라는데

최근 국어는 과거 기출이랑 정답 나오는 경향이 좀 달라진것 같아서

과거 기출도 의미는 있지만, 옛날처럼 비중이 그리 크지 않은 것 같고,

반면 최인호t는 처음에는 정해진 해석 범위를 주고 이 안에서 해석하라길래 뭔 사이비인가 싶다가 좀 시간 지나면 최t가 하는 말 왠만하면 맞음....

특히 틀린 선지 처내는 게 예술임.....


개인적인 의견이니 싸우지는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자기가 문학 읽을때 공감안되는 문학 싸패다 싶으면 최T가 더 좋다고는 감히 말씀 드릴게요...


근데 요즘 국어 문학 답 나오는 방식을 보면, 감상이 굳이 필요없고 오히려 논리적인 부분만으로도 정답 처리가 가능해서.... 

뭔 강의든 본인의 선택이니 선택한 후에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면 되고

성적만 잘 받으면 장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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