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정시점수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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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수외는 조져서 391이고 사탐2개(사문 근현)100입니다.
참고로 진학사에사 최초합뜨는건 시립대 경제랑 한양대 의류랑 중앙대 공공인재,사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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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를 독학생 서성한중 중경외시 재수생 이렇게 바꾸면 많이 읽혀요
제가 언수외 393 사탐 97인데요
시립대 경제 한양대 의류 중앙대 공공인재 상향
중앙대 사회 약상향
입니다.
그래요 제가 사탐빼면 오히려 낮은데 전 시립대 경제 안전빵뜨던데요진학사에서 한거세요?
진학사에서 했습니다. 지금 합격 예측이 아직은 정확하지 않아서 저는 오르비 + 진학사 작년 기준으로 했습니다.
지금 중앙대가 경외시보다 압도적으로 컷이 높게 형성되어있습니다. 원서철이 되면 중앙대 모의지원 했던 분들이 대거 경외시쪽으로 유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중요한게 작년과 재작년 입결인데요 님도 보시면 알겠지만 정시로 많이 뽑았던 11학년도에도 불합격이 뜨실 겁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이런것을 면밀히 따져봐야지 아 지금 최초합격이라고 뜨니까 붙겠구나 하고 원서질하시면 3패하세요.. 걱정되서 하는 소리입니다.
아 그런가요 좋은 충고감사합니다 그럼 아직까지도 합격예측은 믿을만 하지 않다는 건가요? 전 슬슬 수시합격자듷 빠져나가서 믿을만하고 진학사가 정확하대서 좀 많이 참고로 했어요. 근데 작년 입결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작년에 외국어1컷98이고 수리96이고 탐구도 쉬워서 전 별로 참고 안했거든요.
작년 백분위로 환산해서 점수 내는겁니다 작년점수가. 그리고 작년이나 올해나 물수능인걸 알아야합니다. 올 1컷이 표점 2점차이밖에 안납니다 작년이랑 올해랑.
그리고 수시합격자들이 빠져나가는 것만 생각하지 마시고 유입되는 것을 생각하셔야죠. 수능 끝나고 지금 타이밍까지 노는 사람들도 있고 지금 타이밍까지 어떻게든 대학 높이려고 안되는 대학 찔러보기식 모의지원 하는 사람들도 있고 수시 합격대기했던 사람들도 있습니다.
원래 원서철이 되면 컷은 하루가 다르게 상승합니다.
분명히 말씀들이는데 님이 말하는 과는 다 상향입니다. 잘하면 붙을수도 있지만 떨어질 확률이 대단히 큽니다. 그럼에도 모험을 하고 싶으시다면 쓰는 것을 말리진 않습니다만....
또 한가지 말씀들일 점은 서울대가 정시인원을 반이나 줄였고 연고대도 20퍼센트정도씩 줄였습니다. 중앙대는 전체 수치상으론 별로 감소하지 않았으나 문과 인원을 대단히 많이 줄인 것은 알 것입니다. 아마 이과쪽이나 안성 쪽 정시 인원을 늘린 모양입니다.
이렇게 정시 인원이 줄어들면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요 3년간 팽배해 있는 분위기가 하향입니다. 특히 올해는 가장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입시는이미 헬이 예고되어 있으니까요. 사탐 점수 너무 과신하지 마세요 한양대 사탐 반영비율 10퍼센트입니다... 많이 쳐줘야 15퍼센트이지요.
한양대 생과대의 경우 395 정도는 되야 적정이라고 보이구요.
중앙대 공공인재도 그쯤 됩니다. 중앙대 사회과는 그거보다 조금 낮은데 뽑는 인원이 원체 적어서 추합도 안돌고 그럴겁니다.
올해 현역이라서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시는 것 같습니다. 내년부터는 입시제도가 바뀌고 정시로는 더욱 가기 힘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꼭 가세요
아직까진 합격예측도 별로 못믿을만한가요? 전 서진협에서 상담받을때 시립대쪽이 점수 남아서 안전할줄 알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