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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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살면서 문학에서 문제된적 없어서 문학부터 풀고 화작문 비문학 이 순서였는데 문학에서 개털리고 화작문에서 힐링하고 비문학 시간엄ㅅ어서 울면서 찍음 시발..개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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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비 분들 82 51
일일히 쪽지하기 귀찮네요. 쪽지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혹시 올해 수능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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