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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수능시험이 하루 남았습니다.
아마 이 시기엔 대부분 복잡한 심정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저도 전날오후까지 실감이 안나다가 저녁부터 확 긴장이 됐던 것 같네요. 올해도 비슷할 것 같구요.
'peak-end rule' 이란 것이 있습니다. 결국 가장 강렬한 기억과 마지막 기억이 기억에 남는다는 얘기입니다. 이 글을 보신 분들과 얼마 안되는 제 팔로워 분들(정말 얼마 안되네요)은 내일, 좋은 쪽으로 가장 강렬한 마지막 기억이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도 저도 모두 파이팅입니다.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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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기만하러 오실때 이 스티커와 함께 다시 찾아뵙겠읍니다 딱대세요기만할 계획은 없지만 기만할 수 있을 성적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당신은... 고려대.... 이미 기만....... 수능 커리어하이 기원합니다 실수없이 다 맞으시길:)
응원합니다
저도 응원할게요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