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미대붕이. [904636] · MS 2019 · 쪽지

2020-11-30 21:36:21
조회수 696

하 코동욱진짜 아버지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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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10월까지 온갖 국어 사춘기를 겪고

결국 모든게 끝나가는 막바지에

그가 옳았음을 느낀다.

모두가 떠나도 동료들이 비방해도

모든걸 짊어지고 호탕하게 웃으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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